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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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성시대 대란
여성시대 카페여성시대/사건 및 사고 · 여성시대/문제점
2015 여성시대 대란해명글 조작 사태 · SLR클럽 소모임 성인 정보 자료실화 사건
외부 반응 · 시사점 · 미분류 사건
여성시대의 타 사이트 공격오늘의유머 회원 성폭행 조작 사건 · 속옷 착용 사진 유출 조작 사건
여성시대 고발 대란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이후
관련 문서무슨 죄 · 여못잃 민못잃 대못잃 · 관련 용어 정리
틀:심플/인터넷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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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시대 *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슬로건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주소[[1]]
카페 지기여시 대빵
활동
조건
필수1980년~1998년에 출생한 여성
선택얼굴 정면 사진
주민등록번호 앞2자리(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뒤1자리(성별 식별 번호)
기타2015 Daum 우수카페

1 개요

포털 사이트 Daum여성 전용 카페로, 2009년 7월에 개설되어 2016년 1월 25일 기준 약 64만 5천명의 2, 30대 여성들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여성시대는 '랭킹'[1]이 200 이상인데, 200을 넘긴 카페는 현재 쭉빵, 이종, 그리고 알싸 정도밖에 없다. 그만큼 Daum 카페 중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대규모 카페이며, 매일 800만에 가까운 페이지뷰와 10만개 이상의 글이 올라올 정도로 높은 활동량을 보이고 있다. 특유의 가입 방식으로 다른 여초 카페와 달리 남성이 거의 없다. 일반적으로 여성시대, 혹은 줄여서 여시라고 불리며, 가입한 회원은 특정 회원 또는 다수의 회원을 '너' 혹은 '야'라고 부르지 않고 서로를 '여시'라고 부른다. 카페지기는 '여시 대빵'이다.

모토는 "차분한 20대들의 자랑스러운 공간"[2]이며 비정기적으로 중간의 멘트가 바뀐다. 예를 들어 광복절이 되면 '차분한 20대들의 빛을 되찾은 공간'과 같이 바뀐다. 2015년 9월 26일에는 이애란백세 인생을 패러디해 '차분한 20대들의 못 간다고 전하는 공간'이었고, 2015년 6월 21일에는 '차분한 20대들의 비내리는 공간'이었고, 2015년 5월 18일에는 '차분한 20대들의 5·18 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공간'이었고, 해명글 조작 사태가 한창인 2015년 5월 16일에 수정되기 전에는 '차분한 20대들의 개념갑을 부털하는 공간'이었다. 백괴사전에서 비슷한 것을 본 것 같다. 거기는 날짜가 아니라 항목별로

그 외에도 2009, 2010, 2011, 2013, 2014, 2015 Daum 우수 카페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우수 카페를 선정하지 않은 2012년을 제외한 모든 해에 선정되었으며, 여성시대가 다음 카페로서 얼마나 많이 활동했는지 알 수 있다.

2 상세

자신들이 곧 대한민국이며 민주주의의 화신이라 주장한다.
여시가 저지른 범죄를 업적 시스템 형식으로 풍자했다.일베 말투를 완벽히 구사하는 여시
카페 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남성 혐오.
여기서 한남또란 "한국 남성이 또"라는 뜻이다.[3]
메갈리아워마드의 언니
사실상 (정치성향 제외) 리버스 이종[4]

극단적으로 폐쇄적인 사이트 운영 탓에 문제가 안 알려졌지만 2015 여성시대 대란으로 인해 그 치부가 드러나게 되었다.

그들은 오늘의유머에서 여론 조작을 일삼고, 이에 대해 추궁 받자 일베를 핑계로 대고 각종 조작된 자료로 해명하여 전 커뮤니티를 기만하는 행위를 했다. 40차례를 넘는 여성시대의 타 커뮤니티에 대한 기만 행위가 해명글 조작 사태에 드러나 있다.

2015 여성시대 대란/해명글 조작 사태 에서도 볼 수 있듯이 여성시대는 자신들의 사이트가 더럽혀지는 것이 싫어서 여론 조작은 오늘의유머, 해명글 조작은 쭉빵, 음담패설과 금전 거래는 SLR클럽을 이용했으며 이 중 SLR클럽 소모임 성인 정보 자료실화 사건이 밝혀져 SLR클럽이 붕괴되고, SLR클럽 이용자들은 여성시대의 음란물 공유 소모임인 탑 시크릿에 대한 내용을 검찰에 고발하였다.

궁지에 몰린 여성시대는 또 다시 조작을 통해 자신들을 공격하는 커뮤니티의 명예를 훼손하려고 했다. 성범죄에 민감한 여성시대 내 여론, 성범죄에서 여성이 피해자 입장이 되기 쉽다는 점을 이용해 오늘의유머의 한 회원이 여성시대 회원을 성폭행했다고 조작했으며, 무한도전 갤러리가 여성시대에 올라온 여성 속옷 착용 사진을 유출했다고 주장했다.

고발이 진행되던 중 무한도전 갤러리에 모인 여성시대의 내부고발자들은 여성시대가 저지른 수많은 위법 사항과 혐오 발언들을 밝혀내었다. 그 방대한 내용은 2015 여성시대 대란/미분류 사건 문서와 여성시대 고발 대란 문서에 월별로 기록되었다. 관련 사건사고는 여성시대/사건 및 사고 문서에 기록되었다. 이 배경으로는 여성시대 특유의 폐쇄성, 운영자의 내부 정보통제, 전체주의적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되었다. 이 주류의 의견에 반하는 주장을 묵살하고 조리돌림하는 모습은 여성시대 지하철 몰카 진위 여부 논란에 잘 나타나 있다.

또한 대빵이라는 카페지기와 운영진인 게지는 잇단 사건사고로 인해 도덕성 부재 논란에 휩싸이자 남성혐오 및 자국 이성 혐오를 자행하는 내부선동을 하고, 이를 반대하는 회원들을 위협하여 내부 검열을 하는 등 독재적인 운영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회원들 역시 이들을 찬양하며 IS와 북한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많은 여성시대 회원들은 메르스 갤러리를 이용하며 그곳에서 남성을 혐오하는 글을 보며 사이다라며 좋아하더니 미러링#s-4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분을 가지고 일베 말투를 [따라하기까지] [한다]. 이 와중에 '~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뜻의 노가 아닌 코피노의 노라고 우기다가 코피노 비하라는 비판의 소리가 나오자 코피노파파라고 바꿔서 결국 ~노 사용을 합리화했다. [링크] 그런데 여성시대는 몇 달 전까지 일베 언어를 쓴다며 몇몇 연예인들을 마녀사냥했던 커뮤니티이다.[5] 그 중에는 찌릉찌릉같이 일베 내에서도 쓰이지 않던 말도 여럿 있었다.

이런 행동으로 인해 여성시대는 조작, 불법 행위, 남성혐오에 이어 고인드립성 요소가 많은 일베어까지 사용한다며 일베 이상으로 욕을 먹기 시작한다. 게다가 메갤에 완전히 동화되어 "십치남은 삼초한이 답이다 이기" 등등의 게시글이 주요 게시판을 점령하기까지 했다. 이들은 남성을 무조건 혐오하고, 이에 동조하지 않는 여성은 "좆빨러"라고 비하하는 흑백논리를 펼치고 있으며 반대 의견을 묵살하고 자신들이 행위를 정당화하는 등 내부 선동과 검열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SLR클럽에서 저지른 행위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운데 다시 SLR클럽 사이트에 빌붙어서 다음 내에서 진행이 불가능한 주민등록번호와 사진을 이용한 등업을 진행하고 있다. SLR클럽 회원들은 위와 같은 행위에 큰 불쾌감을 표했다. 그리고 여성시대는 심지어 여성시대 내 SLR클럽 회원들과 운영자에게 한 사과 공지 및 회원들의 사과 댓글을 카페 내에서 지웠다. 사실상 사과를 철회하고 자신들이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선언한 셈이다.

금전거래 게시판에서는 중고나라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사건이 생기고 음란성 글이 올라오며, 연예인을 성희롱하고 악의적으로 조작한 루머를 가지고 마녀사냥을 일삼는다. 그밖에도 홍진호를 비롯한 남성 유명인들도 일베를 한다고 누명을 씌우거나 여성혐오자로 루머를 퍼트리는 등 각종 만행을 실시간으로 저지르고 있다. 또한 탑씨나 오유에 행해진 여론조작과 같은 다른 커뮤니티에 피해를 입히는 짓을 심심치 않게 저지르면서 사과는 여시 회원들을 향해 한다(...)[6] 까놓고 말해서 도덕과 윤리를 팔아드신분들. 도덕을 벗어 던져야 한다는 모 사이트 분들이랑 공통점이 많다. 실제로 두 커뮤니티를 모두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편. 문제점 문서에도 나와있듯이 인터넷 독재와 법에 대한 무지가 상당히 심각하지만 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신들이 문제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시대 안에서는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어렵다. 사실상 커뮤니티라는 공동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란 문제점은 모두 가지고 있다.

또 하나의 큰 문제점은 페미니즘을 자신들의 방패로 사용한다는 점이다. 일명 여시혐오=여성혐오. 자신들이 비판받거나 비난받으면 여자라서 공격당한다고 치부하며 공격자를 여혐종자로 만들어버리는 적반하장과 같은 행위를 숨쉬듯이 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들을 약자로 규정하여 자신들의 의무는 줄이고 권리와 편익은 늘려야 한다는 정신승리를 하고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들은 절대 여성의 입장을 대변할 수 없으며 '주류' 또한 아니다.

3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


(이전 버전[7] : v1.0 v1.5 v2.0 v3.0 v4.0 v4.1 v4.2)
(다른 버전: 여성시대/관계도 형식)

유난히 적대 관계인 커뮤니티가 많다. 이 '적대'의 범위에는 다른 여초 사이트들도 포함된다. 안 그래도 적이 많은데, 여성시대의 평판이 나빠지자 그 책임을 외부에 돌리고 누명을 씌우는 등의 언동으로 적을 늘리고 있다. 특히나 삼국카페(소울드레서, 쌍화차코코아, 화장발)와는 법적 분쟁까지 있었을 정도였으며, 과거에는 여성시대도 내부에서 촛슬아치 발언[8]을 할 정도로 삼국카페와 사이가 나빴다. 그나마 등업 방식 차이로 인해 삼국카페의 회원 세대 교체보다 여성시대의 세대 교체가 빠르게 이루어져 이제는 삼국카페에만 여성시대에 대한 악감정이 남아 있는 정도가 되긴 했다.

쭉빵카페와도 사이가 나쁜 편으로, 5월 16일에는 여성시대를 옹호하는 글을 금지하는 [공지가 올라왔다.] [백업] 여성시대 조작 사건 이전의 주 원인은 불펌 문제와 뒷담 문제. 쭉빵 측에서는 나이 부심 부린다고, 여시 측에서는 급식이라고 서로 조롱하는 사이였다. 해명글 조작 사태 이후에는 쭉빵카페에 조작 누명을 뒤집어씌우려 했다는 이유로 사이가 더욱 안 좋아졌다. 오늘의유머와는 홍진호에 대한 여성시대의 마녀사냥 때문에 분쟁이 있었다. 당시 오늘의유머는 홍진호에게 잘못이 없다는 입장이긴 했지만 여시의 마녀사냥을 비판하는 의견은 묵살되었다.

2015년에는 대부분의 커뮤니티를 적으로 돌리는 일이 일어났다. 우선 옹꾸라(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의 내용을 악의적으로 짜집기하여 당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였던 장동민 사퇴 및 전 프로그램 하차를 요구했으며[9], 그 다음 레진코믹스레바툰에 여성 혐오 코드가 있다고 주장하여 해당 만화의 작가를 공격했다. 이러한 장동민 논란, 레바툰에 대한 여론몰이 시도가 인터넷 상에서 비판을 받자, 일베가 그랬다고 조작하였다. 그리고 진상이 밝혀진 후 온 커뮤니티를 분노케 했다.

이 사태로 인해 인터넷 커뮤니티 계에는 대격변이 일어났고 가히 '한국 인터넷계의 제 2차 세계대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이트 간의 대전쟁이 일어났으며 이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런데 단순히 태도만 잘못된 것이 아니라 SLR클럽 소모임 성인 정보 자료실화 사건을 통해 저작권법 위반, 아청법 위반, 명예훼손 등 법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행동들이 줄줄이 포착되었으며, 결국 여성시대는 5월 17일 21시 17분, SLR클럽의 회원으로부터 형사 고발장을 받아 카페 창립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그렇게 잠잠해질 줄 알았는데... 2015년 6월, 메르스 갤러리가 생기면서 여성시대의 타 커뮤니티 관계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해명글 조작 사태가 거의 마무리로 접어들게 되면서 많은 커뮤니티들이 여성시대를 단순히 외면하는 식의 대응을 하게 되었고, 여성시대는 메르스 갤러리를 테라포밍하여 메르스 갤러리가 여성시대와 비슷한 성향을 띄게 되었다. 또한 여성시대에서 자행한 서지수 루머 사건과 태연 악플 사건으로 인해 디시인사이드 러블리즈 갤러리와 태연 갤러리가 여성시대와 적대하게 되었다. 또한 메르스 갤러리가 메갈리아라는 새로운 사이트를 만들어 독립함으로써 여성시대 내 남혐 글은 메갈리아에서 수입되는 중이다. 여성시대에 남혐 글을 퍼와도 아무런 제제를 받지 않고, 많은 여성시대 회원들이 메갈리아를 이용하는 점으로 미루어 사실상 둘은 매우 밀접한 공생 관계에 있는듯하다.

그러나, 메갈리아가 망한 이후[10] 메갈을 대체한 워마드가 등장하자 메갈리아 때보다도 더 연관성이 깊어지며 워마드를 같이 하는 여시들이 워마드 글을 링크하며 화력지원을 요청하기도 하고 한국남성을 까는 글을 올리며 공감을 얻고 있다. 사실상 워마드의 숙주 역할을 하고 있는 셈. 워마드는 모든 똥물을 대신 맞아줘서 여시가 비난받는걸 막아주고웜기방패, 여성시대는 워마드의 시위와 기사 화력지원에 적극적으로 응해 기사 베플 조작과 오프 시위 물량을 책임져주고 있다.

또한 SLR클럽에서 다시 등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SLR클럽 운영진과 여성시대가 다시 우호관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4 문제점

항목 참조.

5 사건사고

기본적인 사건사고는 여성시대/사건 및 사고 문서에 있으며, 2015년 터진 커뮤니티 사이트간의 대란은 아래와 같이 나뉘어져 있다.


6 여성시대 내 관련 용어 정리 및 게시판

해당 항목 참조

7 약간의 오해

여성시대의 이용자 수는 65만명으로[11] 추산되며, ISIL, 탈레반, 종북단체들과 같은 비정상적인 종교집단, 반국가단체가 아닌 이상, 이들이 전부 같은 이념을 가지고 행동한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12] 여성시대의 사상으로 흔히 알려진 것이 남성혐오, 뒤틀린 페미니즘 등이나, 이 사상에 동조하지 않는 이용자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실제로 여성시대 운영진에게 편향된 시선임을 말하며 투명한 카페운영을 주문하다가 강제로 탈퇴당한 여성시대 이용자들이 있었고, 여성시대 운영비리 관련에서도 이러한 이용자들의 제보가 기여한 부분이 많다.

허나 한편으론 여성시대를 이용한다는 것은, 곧 '여성시대에서 나타나는 사상의 영향력을 받는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는 뜻임을 인지해야 한다. 이는 비단 여성시대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유저가 사용하고 활동하는 모든 커뮤니티에서도 상식적으로 적용된다. 따라서 여성시대 이용자가 '남성 혐오, 페미나치 커뮤니티의 일원'이라고 평가받게 되는 것은 타당하며, 이러한 평가가 싫거나, 여성시대가 주장하는 이념에 동조하지 않는다면 여성시대를 떠나 다른 커뮤니티를 찾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구정물에 사는 미꾸라지가 자신이 청정한 고기라고 말할 수는 없다.

8 관련 문서

  1. Daum 카페에서 레벨을 나타낸다.
  2. 카페 주소도 subdued20club이다. 그런데 [subdue는 감정 등을 가라앉힌다는 뜻 외에 제압/진압한다는 부정적인 의미도 가진다.] "차분한"은 calm, cool, relaxed 를 쓰는 것이 더 적절하다.
  3. 메르스 갤러리의 탄생 이후 더 심해졌다.
  4. 극단적인 성별 편향과 상대 성별에 대한 성희롱, 음란 게시물 공유 등 여러가지가 서로 닮았다.
  5. [예시][백업][예시2][예시3], [커뮤니티 별 반응]
  6. 오유처럼 고정된 닉네임을 사용하는 큰 커뮤니티의 경우 어느정도 추적이나 제어가 되지만, 일부 디씨 갤러리나 익명으로 운영되는 소규모 커뮤니티의 경우 여시발 여론조작에 큰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7. 이상하게 편집되어 돌아다니던 걸 원작자가 수정해서 직접 나무위키에 올렸다.
  8. [1] [2]
  9. 장동민이 여성혐오 발언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몇 년 전 일이 왜 갑자기 유명해졌냐는 것에 대한 의문이 일각에서 제기되기도 했다.
  10. 사실 망했다기보다는 메갈리아=워마드가 사실상 중복된 유저라고 봐야 할 것이다.
  11. 2016년 4월 25일 카페인원수 기준
  12. 이념 싸움에는 관심없고 화장품이나 패션, 연예인 등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서 하는 사람들도 많고, 이름만 걸어둔 유령회원도 꽤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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