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소라

width=30 보도국 정치2부 · 정치부 회의
야당반장청와대반장부장국회반장여당반장
정강현임소라이상복양원보최종혁
이름임소라
출생1984년 울산광역시
소속JTBC 정치2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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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종합편성채널 JTBC기자. 2017년 4월 기준으로 보도국 정치2부에 소속되어 있다.

2 소개

중앙일보 대학생 NGO기자단 2기 출신으로 2007년 보도전문채널 MBN에 입사하여 정치부, 이후로는 국제부 기자로 활동해왔다. 2008년 12월 정치부 소속 당시 2011년 4월 국제부 소속 당시 이후 JTBC 개국을 앞둔 2011년 말에 중앙일보·JTBC 정치부 기자로 이직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약 10년의 기자 생활 가운데 정치부 활동 경력 비중이 가장 많다. 세월호 침몰 사고 정국을 비롯하여 청와대 현장 출입기자로의 취재도 잦았었던 이유에서인지, 2015년 7월 7일부터 JTBC의 보도 프로그램 정치부 회의의 청와대반장으로 합류하였다. 2017년 현재 출연진 가운데에선 가장 오랫동안 출연하고 있다.[1]

3 출연

4 여담

2012년 18대 대선정국 당시 안철수 후보의 취재전담 기자로 활동하던 중, 9월 19일 대선출마 기자회견 현장에서 10번이나 질문 차 손을 들었음에도 질문기회를 결국 받지 못하여 기자회견이 끝나고 사회를 맡았던 유민영 당시 대변인에게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당시 JTBC의 임소라 기자를 포함한 조중동MBN을 위시한 종편 취재기자 전원의 질문이 묵살된 상황에 대해 의문을 표하자, 유민영 대변인은 '복잡한 게 있어요'라는 입장으로 두루뭉술하게 이유를 밝혔다. 결국 임소라 기자는 '질문 가려 받는 게 안철수식 새정치인가'라는 제목의 2012년 9월 21일중앙일보 칼럼으로 당시 기자회견장에서 있었던 사건을 대대적으로 폭로하였다. 칼럼 보기

2017년 4월 현재 한국기자협회의 여기자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다. 참조

아이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인지 구름빵에 대한 언급이 많다. 정치부 회의 2017년 2월 10일 양원보 반장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관련 발제 중 구름빵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1달 전에 예매를 했다는 에피소드가 등장했다. 이후로도 정치부 회의 방송 중엔 아예 구름빵 인형을 등베개로 쓰는 모습이 나왔다.
  1. 2017년 7월 이후로는 오대영 여당반장의 연속 출연기간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다만 통산 출연은 함께 출연하는 양원보 국회반장의 횟수가 가장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