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공원 : 오퍼레이션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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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주: 사전 등재 단어는 '쥐라기'가 맞고, '쥬라기'는 틀린 표현이나, 정발명 우선 원칙에 의해서 소설과 영화, 게임의 경우는 '쥬라기 공원'으로 표기한다.

2003년블루텅 엔터테인먼트에서 쥬라기 공원을 바탕으로 만든 공원 경영 게임. 음성까지 한글화되어 정발까지 되었다.[1] 그래픽도 2003년 게임치고는 수준 급.

사실 쥬라기 공원을 주제로 정발한 게임 중 존 해먼드의 취지에 가장 부합하면서도 가장 다양한 공룡들을 볼 수 있는 명작. 게임 내부에 시스탬이나 설정을 살펴보면 영화 설정에도 충실하며, 게임적 허용에 대한 것도 설정들 덧붙이는 등 하면 할수록 제작사가 꽤 공들인 게임이란 것을 알 수 있다.

허나 흥행은 참담하게 실패하여 제작사인 블루텅 엔터테인먼트는 사라지게 되었다. 게임성과 그래픽이 그렇게 나쁘지 않음에도 묻혀버린 비운의 수작. 북미에서는 조기에 생산이 중단된 탓에 게임이 발매된 지 불과 1~2년 만에 이베이에서의 낙찰가가 고가에 형성되었고 지금은 그냥 가격이 막장. 유럽은 그나마 상황이 나았으나 현재는 유럽에서도 그렇게 저렴한 편이 아니다. 한국은 북미만큼 비싸진 않지만 구매하기도 힘든 상황.

확장팩을 의도하고 만든 작품으로 보인다. 게임 내 더미 데이터로 바리오닉스데이노니쿠스 등의 공룡이 남아 있고 일부 시설들도 누락되어 있다.

오프닝은 쥬라기 공원 팬이라면 한번쯤은 볼만한 영상이다.


원본 오프닝

한국어 더빙 오프닝

2 운영

기본적으로 공룡을 만들기 위해서는 화석 발굴/구매[2]로 DNA 추출 → 공룡 복제 → 공원 경영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한 종의 DNA를 50% 이상 모으면 생산이 가능해지지만, 유전자의 %에 비례하여 수명이 늘어나므로 겨우 50% 찍고 갓 만들어낸 공룡의 수명은 겨우 6개월 정도로 짧다. 100%를 모았을 시의 수명은 대체로 3~5년 정도. 일반적으로 수명은 덩치에 비례한다고 생각하면 얼추 맞는다.

공룡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공룡이 폭주하거나 건강을 상하는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 여러 가지 안전 시설을 짓고 공룡의 컨디션을 체크하며 유사시 빨리 대책을 마련해야 대형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청소원 시설이나 매점 등을 적절히 설치해야 하는 것은 다른 타이쿤 게임과 마찬가지다.

2.1 공룡

총 25종의 공룡이 등장하며 그 중 상당수는 원작 영화에서 등장했던 공룡들이다. 그러나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는 화석이 있는 지층을 발굴하는 것에 제한이 있고, 지층당 나오는 공룡 종의 수 또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치트 플레이가 아닌 상황에서라면 실질적으로 한 공원에서 쓸 수 있는 공룡은 총 15종이다.[3] 공룡에게는 인기 등급이 있고[4] 각각이 요구하는 안전 체계의 등급 역시 위험도에 따라 다르며 초식공룡의 경우 '친밀한 공룡 부류', 육식공룡의 경우 '좋아하는 먹이 부류'가 각각 존재. 이런 걸 신경써 동시대의 친한 공룡들이 배치된 우리를 만든다면 '사실성' 점수를 높게 받을 수 있다. 비싼 원시 나무 등을 깔아줘도 올라가고. 그외에 관람 우리의 등급이 '액션' '사실성' '즐거움' 등으로 나뉘는데 육식공룡의 경우 액션, 초식공룡의 경우 즐거움 등급이 높다. 무리를 짓는 공룡들은 몇 마리끼리 무리를 짓는데, 무리의 우두머리는 상태창에 왕관 모양의 표식이 생긴다.

경보가 켜지거나 공룡이 명백히 우리에서 풀려난 상황을 제외하고, 공룡을 플레이어의 손으로 사살하면 공룡학대라는 클레임이 들어오며 평판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되므로 주의. 하지만 치사 유전자를 사용하거나 강력한 육식공룡을 풀어서 죽이는 건 상관 없다. 물론 한 마리 부화시키는데 더럽게 비싼 비용을 요구하는 공룡들을 쓸데없이 죽여댈 플레이어는 별로 없겠지만...

2.1.1 소형 초식공룡

호말로세팔레와 갈리미무스를 제외하면 모두 별이 2개 밖에 안 되고 키우는 재미도 없고 영양실조로 많이 죽어서 대부분 인기가 없다. 대형 초식공룡에 구색을 맞추려 끼워팔기로 넣거나 심심할 때 육식공룡 먹이로나 주게 되는 불쌍한 녀석들. 당연하지만 들은 먹이로 주면 소형 육식공룡이 사냥당할 수도 있다(…).

모리슨 지층 A 지역에서 말기 쥬라기에 서식한, 게임에서 유일하게 별 1개[5]인 공룡. 쓸데없이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데 시야까지 좁아서 사육장을 넓히면 먹이를 못 찾고 영양실조로 굉장히 많이 죽어 유저들의 뒷목을 잡게 하는 주범이다. 더구나 기본 베이스 색이 초록색이라 풀에 가려지면 위장이 되기 때문에 찾기 더 어렵다(...). 파트너는 같은 드리오사우루스. 별명은 사망왕 드리오.[6]
텐다구루 지역에서 발굴되는 별 2개의 초식공룡. 소형 초식공룡 중에는 제일 강한 편으로, 공격 방식의 특성상[7] 유일하게 대형 육식공룡에게도 타격을 입힐 여지가 있다. 스테고사우루스보다 사냥하기 빡센 경우도 있는데, 어깨에 있는 골침 때문에 앞에서 공격해도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크기가 작아서 공격할 면적이 더 적다. 물론 대형 육식공룡 앞에서는 그냥 밥. 거북이처럼 어기적어기적 걸어서 먹이랑 물을 못 찾고 아사하는 경우가 있다. 역시 별로 인기는 없는 편이다. 기묘하게 겁이 많아서 스테고사우루스하고만 어울리고 특정 초식공룡들(ex: 브라키오, 오우라노 등)을 보면 겁에 질려 하기 때문에 합사해서 키우기가 꽤 까다로운 공룡이다. 웃기게도 한국판 켄트로사우루스 소개 음성은 처음에 스테고사우루스라고 말한다.(...) 파트너는 마찬가지로 말기 쥬라기에 서식한 스테고사우루스.
백악기 말기에 서식한 별 3개의 공룡. 화석은 플레밍 클리프에서 발견된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와 비슷한 공룡이지만, 크기가 작아서 우두머리 경쟁 연출은 구현되지 못했다. 드리오사우루스처럼 사육장을 넓히면 영양실조로 죽을 수 있으니 관리를 잘 해야 된다. 파트너는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별 3개짜리 백악기 말기 공룡. 사실 갈리미무스는 잡식성이지만 여기서는 소형 초식공룡으로 분류된다. 플레밍 클리프에서 화석이 나온다. 게임 내에서 제일 빠르지만 쓸데없이 빙빙 돌기 때문에 잘 도망가지는 못 한다. 가끔씩 육식공룡한테 넣어주는 게 육식공룡 건강에 좋다. 실제 크기는 6m지만 영화를 반영해서인지 크기는 작은 편. 드리오사우루스와 더불어 너무 자주 뛰어다니기 때문에 많이 뽑아놓으면 굉장히 난잡(...)하다. 참고로 공격을 받을 때나 죽을 때 비명소리가 매우 인상적이다. 퀘에에에에에에엥 파트너는 같은 갈리미무스.
유디트 강 그룹 A와 헬 크릭 지층 B에서 모두 발견되는 백악기 말기 공룡이다. 별은 2개. 실제 인지도는 높은 편이지만 여기선 호말로케팔레보다 별이 적다. 스티라코사우루스처럼 소형 육식공룡을 들이받기 때문에 소형 육식공룡 먹이로는 적합하지 않지만 키우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호말로케팔레랑 합사하면 평가도 좋은데다 키우기도 쉬워서 유저들 사이에서는 그럭저럭 인기가 있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만 따로 키워도 자기들끼리 우두머리 다툼을 하는 광경이 꽤 재밌는 편이다. 호말로케팔레와 잘 논다.
백악기 말기사실은 백악기 전기 끝날 때 즈음에 살았었음에 서식한 별 2개의 초식공룡. 웬만큼 덩치가 있어 위에 있는 놈들처럼 한 번에 잡아먹히지는 않는다. 대충 소형 트리케라톱스쯤 되는 공룡. 소형치고 덩치가 커서 육식공룡 간식으로 주면 고기는 많이 나오는데 이놈이 공격을 하다 보니까 소형 육식공룡의 경우에는 오히려 역관광당해서 죽어버리는 일도 생긴다. 모습이 모습인지라 어째 멧돼지 같다는 평이 많다. 공격받을때 내는 소리도 비유하자면 돼지를 칼로 푹 찌르는 소리꾸엑(...). 유디트 강 그룹 B에서 발굴된다. 토로사우루스랑 친하다.

2.1.2 대형 초식공룡

이 게임에서 제일 크고 아름다운 녀석들. 웬만큼 인기도 있고 대형 육식공룡이 좋아하는 먹이는 다 여기에 해당되고 게임에 있는 공룡들 중에 제일 많은 분류라서 보고 싶든 안 보고 싶든 보게 되고 안 보려고 해도 꼭 봐야 된다. 라임 쩐다 거대한 만큼 체력이 많아 쉽게 죽지 않고, 강력한 방어력과 공격력을 겸비한 일부 녀석들은 오히려 대형 육식공룡도 끔살시킬 수 있다.

모리슨 지층 A에서 발굴되는 별 4개의 초식공룡. 말기 쥬라기에 살았다. 설명 상으로는 주제도 모르고 알로사우루스가 좋아하는 먹이지만, 알로사우루스가 사냥하다가 죽을 수도 있으니 무턱대고 주면 안된다. 알로 :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쥐라기 공룡 주제에 백악기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액션신이 있는데, 안킬로사우루스와 똑같다(…). 뱅크신 둘이 같은 모션을 공유하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기본 공격도 안킬로사우루스와 동일 모션이긴 하나 파괴력과 자신의 방어력은 천지차이급. 스킨도 밋밋하고 하는 행동도 거의 없는 편. 별 4개의 공룡이지만 공원의 인기도를 높이는 것 이외엔 큰 역할을 하지 않는다. 친구는 켄트로사우루스.
게임에서 다섯 마리 밖에 존재하지 않는 별 5개의 공룡 중 하나. 별 5개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지층에서 발견되는 녀석이며 유일하게 쥬라기(말기) 공룡이기도 하다. 모리슨 지층 B와 텐다구루 지층에서 화석을 구할 수 있다. 이 게임에서 제일 크고 아름다운 몸집(25M)을 자랑하며 느릿느릿 움직인다. 육식공룡한테 위협을 받으면 앞발을 듣고 위협한다. 워낙 커서 티라노나 스피노같은 거대 육식공룡도 못 건드린다. 위협을 느끼면 앞발을 들어 두 발로 섰다가 내려놓는데, 이 때 주위에서 서성거리다가는 데미지 받는다. 이걸 공격으로 따지기에는 모션이 지나치게 크기 때문에, 육식공룡의 겁을 에디트로 없애버리거나 스피노사우루스같은 대형종이 폭주 상태에서 날뛰면 덩치값 못하고 잘 죽는 편이기도 하다. 친구인 카마라사우루스랑 합사하면 좋은데 브라키오만으로도 인기가 쩔기 때문에 꼭 카마라사우루스가 필요하진 않다.게다가 느려터졌기 때문에 다른 공룡이 다니기 불편하다.
별은 3개. 모리슨 지층 B에서 발견되는 말기 쥬라기 종이다. 용각류치고는 덩치가 작은 편이다. 대충 대형 육식공룡 영양식으로 던져주는 용도나 친구 브라키오사우루스와 같이 사육하는 것이 좋은 편. 속도는 느린 편인데 어째 위에 서술되어 있는 조각류 공룡보다 우선적으로 사냥되지 않는다.
체니니 지층 출신. 별은 고작 2개로 대형 초식공룡 중에서 가장 별점이 낮다. 화석 캐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산할 수 있는데 인기도 허접하고 기본 수명도 대형 초식공룡 중 제일 낮기 때문에[9] 서식지가 같아서 오우라노사우루스를 즐겨 먹는 스피노사우루스나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영양식으로 던져주는 경우가 많다. 아니면 친구인 에드몬토사우루스 같은 공룡이랑 묶어서특별식 세트 재미+현실성 점수 받는 우리를 만드는 데 쓴다. 하드로사우루스과 공룡 중 유일하게 초기 백악기 공룡이다.
다른 하드로사우루스 계열과 마찬가지로 백악기 말기 초식공룡이다. 헬 크릭 지층 B에서 발굴할 수 있다. 별은 3개. 티라노사우루스 영양식이나 파라사우롤로푸스나 코리토사우루스 무리에 섞어줘서 공원 점수를 높여주는 것이 좋은 공룡. 초식공룡 중에서 수명이 가장 긴 공룡으로 6년을 산다. 덩치는 용각류를 제외하고는 가장 크지만 공격 할 수도 없고 느리기 때문에 실상은 걸어다니는 고기. 대놓고 고기로 쓰라는 건지 덩치는 제일 큰 주제에 랩터에게 한 방에 죽을 정도로 맷집이 약하다. 오우라노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코리토사우루스 세 공룡의 사랑을 받는 사교성 갑.(...) 하지만 다른 두 친구에겐 애석하게도 에드몬토사우루스가 선호하는 친구는 파라사우롤로푸스다. 부X친구 평생친구
헬 크릭 지층에서 발견되는 말기 백악기 초식공룡. 별은 3개고, 처음부터 키울 수 있는 공룡 중에서는 인기도가 높은 편이라서 이 녀석을 전시하면 공원 점수가 쑥쑥 오른다. 친구인 에드몬토사우루스랑 같이 지내게 하는 것이 좋다. 여담이지만 볏 때문인지 울음소리가 약간 악기 같은 편. 공격 능력이 전무하면서 아크로칸토사우루스와 앨버토사우루스의 선호 먹이 목록에 동시에 들어가 있는 덕에 육식공룡 영양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여러 모로 쓸모가 많은 녀석이다.
유디트 강 그룹 B에 서식한 별 3개짜리 말기 백악기 초식공룡. 좀 크기가 작고 울음소리가 재미없는(...) 것 외에는 파라사우롤로푸스랑 동일하다. 대형 육식공룡 특별식인 것까지 에드몬토사우루스와 친구인 것도 파라사우롤로푸스와 같다.
유디트 강 그룹 A에서 발굴되는 말기 백악기 초식공룡. 별은 4개. 크기는 7m인데 8m로 표기한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소형 초식공룡에 분류되고 얘는 대형 초식공룡에 분류된다(…). 본 게임 최종 보스 최강의 공룡으로 기본적으로 어떠한 소형 육식공룡으로부터도 공격받지 않으며 꼬리 곤봉의 위력이 상당해서 소형 육식공룡 따위는 한방이고 대형 육식공룡도 한 방 얻어맞으면 체력이 뭉텅뭉텅 깎여버린다. 게다가 방어력은 무슨 중전차 수준이라 육식공룡 입질을 수십번 쯤은 받아야 겨우 죽으며, 결정적으로 인공지능 한계상 육식공룡들이 하필 초식공룡을 후방에서 쫓아가는 터라[10] 안킬로사우루스가 먼저 때려서 육식공룡이 비명지르며 도망갈 확률이 훨씬 높다(…). 친구는 같은 안킬로사우루스다.
별 5개의 초식공룡. 헬 크릭 지층 B에서 발굴되는 말기 백악기 각룡이다. 안킬로사우루스와 함께 본작 최고의 초식병기로, 육식공룡을 닥치는대로 다 들이받기 때문에 육식공룡에게는 악의 축이나 다름없다.[11] 킬러 트그리고 초식공룡 중에서 유일하게 폭동을 일으킨다. 육식공룡처럼 개판을 치지는 않지만 울타리를 박살내는 건 종종 있는 일이므로 은근히 까다로운 초식공룡. 그래서인지 유일하게 초식공룡 중 안전등급 중간을 받은 녀석이다. 합사하려면 스티라코사우루스나 토로사우루스랑 같이 붙여놓는 게 좋다. 토로사우루스랑 친구.
헬 크릭 지층 A에서 발굴할 수 있는 백악기 말기 각룡. 별은 오우라노사우루스와 마찬가지로 공동 꼴찌인 2개.트리케라톱스로 착각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무리끼리 우두머리 다툼하는 게 볼만하지만, 별이 2개 밖에 안 되는 공룡이라 초반 이외엔 잘 안 키우는 편. 들이받는 공격을 할 수 있으나 트리케라톱스와는 달리 전투력이 강한 편은 아니다. 기본 능력치도 트리케라톱스보다 부실하고 공격은 대형 초식공룡 중 유일하게 소형 육식공룡에게만 하기 때문. 트리케라톱스와 서로 선호한다.

2.1.3 소형 육식공룡

대부분 이동 속도가 빠르고 또 작아서 탈출시에 저격하기가 힘든 편. 물론, 체력은 그만큼 낮아서 대부분 총알 한방으로 잡을 수 있다. 사파리 어드벤처를 지어도 공격을 못하니 안심하고 지을 수 있다. 랩터와 딜로포사우루스는 차에 치이면 즉사할 수 있지만 랜드 크루저를 직접 조종하지 않으면 사고날 일은 없다. 모든 소형 육식공룡은 무리 생활을 한다.

사전에는 길이가 7M라고 적혀있으면서 정작 덩치는 랩터보다도 작아보이는 기묘한 녀석.(...) 아마 공룡 정보는 딜로포사우루스의 실제 크기를 적어 두고 만들기는 쥬라기 공원 1에서 나온 작은 딜로포사우루스를 본뜬 것 같다. 모리슨 지층 B에서 딜로포사우루스의 화석을 발굴할 수 있다. 별은 2개. 소설과 영화에 충실하게 독소를 쏘아서 공격한다. 공격 대상인 염소, 암소, 드리오사우루스, 호말로케팔레, 갈리미무스, 그리고 인간[12]은 일격에 죽일 수 있지만, 그 밖의 대상에게는 아예 공격 자체를 할 수 없다. 참고로 울타리 밖으로 독을 쏘아서 사람을 죽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낮음 울타리에다가 관람창 설치하면 관람객이 죽임저격당하니 주의하자. 무리 생활을 하는 종으로 우두머리는 목도리가 펼쳐져 있어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벨로시랩터와 같이 사육이 가능한 소형 육식공룡. 서로 싸우지 않고 잘 지내는 편이고, 딜로포사우루스는 벨로시랩터보다 덜 공격적이다. 살았던 시기는 완전 다르지만. 여담으로 울음소리가 병아리같다. 왠지 귀엽다 게임 내에서 유일한 쥐라기 중기 공룡인데 사실 딜로포사우루스는 쥐라기 전기에 서식했을 것으로 보인다. 선호하는 먹이는 드리오사우루스다.
모리슨 지층 A에서 화석이 나오는 말기 쥐라기 육식공룡. 별은 2개. 무리 사냥을 한다. 알로사우루스나 다른 소형 육식공룡과 합사시키면 서로 소 닭 보듯 잘 지내서 아무 우리에나 집어넣어도 일단은 상관없는데, 알로사우루스와 앨버토사우루스, 그리고 랩터는 배고플 때 거리낌 없이 케라토사우루스를 먹잇감으로 삼고, 반대로 랩터나 딜로포사우루스는 케라토사우루스가 배고플 때 공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13] 잠깐 편하려고 뒤섞었다가 계속 골머리 앓는 것보다 처음부터 그냥 분리시켜 두는 게 낫다. 굼뜬데다 능력치도 허접하고, 별점도 낮으면서 보는 매력도 없는 주제에, 조금만 배고프면 팀킬을 밥먹듯이 해서 여러모로 키우기 짜증나는 공룡. 딜로포사우루스처럼 드리오사우루스를 선호한다.
말기 백악기 공룡. 소형 공룡을 통틀어 유일하게 별 5개짜리 슈퍼스타. 플레밍 클리프에서 화석이 발굴된다. 컬러링은 쥬라기 공원 3과 같은 은색을 띄고 있다.사냥 시 독특하게 작은 먹잇감[14]은 목을 덮쳐 한 방에 죽이고 큰 먹잇감에게는 옆구리에 달라붙어 후벼 파면서 피해를 입힌다. 큰 먹잇감을 공격할 때는 다수의 랩터가 동시에 달라붙어 공격할 수 있다. 두세 마리만 붙어도 웬만한 공룡은 이미 죽어있다고 보면 된다. 다만 안킬로사우루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 자기보다 큰 육식공룡에게는 달려들지 않는다.[15] 큰 먹잇감을 공격할 때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땅에 떨어지면서 약간의 데미지를 받고 잠시 널부러지는데 이 때는 공격에 무방비 상태가 되기에, 트리케라톱스같이 체력 많은 공룡을 한두 마리가 사냥하려다가 역공당하는 사태도 발생하곤 한다.
관리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공룡이다. 신진대사가 대형 육식공룡급으로 왕성해서 일단 나오자마자 사냥욕에 불타는 유일한 소형 육식공룡이기도 하고 사냥하랴 고기 뜯으랴 물 마시랴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욕구불만 상태로 스트레스가 좀 쌓이면 소형종 중 유일하게 탈출을 시도하며 다른 소형 육식공룡들은 폭동 상태가 돼도 얼마 안 가서 기절해버리는데 랩터는 혼수상태에 잘 빠지지도 않는다. 탈출 시 제압하기 굉장히 힘든 녀석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크기가 작으니 조준 자체가 쉽지 않은데 달리기 속도도 엄청 빠르고, 사람을 원킬내는 속도가 대형 육식공룡에 비해 압도적으로 빨라서 조금만 시간이 지체되어도 대형 참사가 터져버린다. 하필 좋아하는 먹이도 소형 포유 동물이라 인간을 즐겨 잡아먹는다. 랩터 울타리를 안전 정도가 낮은 울타리로 해놨다간 지옥을 경험할 것이다.
유디트 강 그룹 A 지역의 말기 백악기 공룡. 별은 3개. 선호하는 먹이는 파라사우롤로푸스다. 무리 생활을 하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마이너 카피 버전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 공룡으로 소형 육식공룡 중에서는 가장 크기가 크고 전체적으로 능력치도 준수하다. 별 3개 정도면 인기도 괜찮은 편이라 여러모로 쓸만한데, 울음소리가 너무 시끄럽고 거슬리는 게 단점이다. 소형 육식공룡 중 유일하게 안전 요구 등급이 낮음으로 설정된 공룡이기도 한데 사실 위험할 것까지는 없는 공룡이긴 해도 딜로포사우루스나 케라토사우루스에 비하면 이 놈이 더 위험하다.

2.1.4 대형 육식공룡

크고 아름다운 육식공룡들. 별 4개 아래인 공룡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스피노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를 제외하면 키우기 어려운 공룡도 별로 없고 싸움 붙이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인기가 많다. 하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폭동을 일으키는데, 이러면 울타리를 부수고 나와서 사람들을 낚아채서 먹어버리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다. 덩치가 커서 마취총으로는 한 방에 제압이 가능하지만, 체력이 많아서 안락사 총으론 머리를 쏘는 것이 아니면 여러 방 맞춰야 하기 제압이 힘든 편. 위험한 육식공룡들답게 관리를 매우 잘 해야 된다.
모든 대형 육식공룡은 부화장에서 나올 때 사냥 욕구를 가진 상태로 나온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소형 먹잇감[16]은 물어서 흔들다가 한 입에 삼켜버린다.또한, 영역 다툼을 벌일 때를 제외하면 어떠한 이유에서든 공격받았을 때 공포 상태에 빠지는데, 이 때는 각룡과 유사하게 원을 그리며 뛰어다니다가 적을 공격한다.

알로사우루스를 제외한 대형 육식공룡들은[17] 자신의 영역을 의식하여 영역에 침입한 다른 대형 육식공룡과 싸움을 벌인다. 이 대결은 어느 한쪽이 상대방의 포효를 듣고 물러나거나[18] 죽을 때까지 이어지는데, 어떠한 결과가 나더라도 막대한 체력 상실과 스트레스는 필연적이므로 웬만하면 한 우리에 대형 육식공룡 여럿을 몰아넣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텐다구루 지역의 대형 육식공룡. 별 4개. 실제 알로사우루스보다는 좀 더 통통하고 다리가 짧아서 귀엽다.(…)[19] 간혹 미어캣처럼 완전 직립으로 서서 경계하는 모션을 취하기도 한다. 다른 알로사우루스들이랑 잘 노는 게 보기 좋아서 유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편. 다른 대형 육식공룡들과 합사가 불가능하다. 다른 대형종을 보면 영역다툼을 하는 게 아니라 쫄아서 도망가기 때문. 헬기를 보고 유일하게 도망치는 대형 육식공룡이기도 하고... 다른 놈들은 다 백악기 출신인데 혼자 쥐라기(말기) 종이라 그런 것 같다. 동족끼리 싸우지 않고 순한 게 장점이라면 장점. 선호하는 먹이는 스테고사우루스지만 쉽게 사냥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알로사우루스 무리에 스테고 하나를 들여보내거나 아니면 그냥 마음 편하게 다른 공룡을 먹이로 주는 게 낫다. 안전 요구 등급은 중간.
별 4개의 백악기 전기 육식공룡. 헬 크릭 지층 A에서 화석이 발굴되기 때문에, 시작할 때 지역이 잘 걸리면 별 하나 없이도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대형 육식공룡이다. 사냥도 잘 하고 성격도 사나운 편이 아니며 다른 아크로칸토사우루스와 어울리는 편이라 인기가 꽤 많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와도 마찰을 빚지 않으므로 합사해도 무방하다. 선호하는 먹이는 파라사우롤로푸스. 정작 이미지 스샷은 스티라코사우루스를 사냥한 모습이다.(...)
체니니 지층에서 화석이 발굴되는 백악기 전기 육식공룡. 별 4개짜리다. 울음소리가 특이하고 빨간색과 검은색 피부의 조화로 멋진 외형을 가져, 마니아들은 이름이 너무 길어서 장미칼칼이란 별명을 사용한다. 아크로칸토사우루스랑 비슷하게 동종의 공룡과 아크로칸토사우루스랑은 영역을 얌전히 공유한다. 먹이로는 오우라노사우루스를 선호한다. 비슷하게 사교성을 보여주는 알로사우루스나 아크로칸토사우루스에 비해 전투력도 꽤 강해서 스피노사우루스나 티라노사우루스와 꿀리지 않고 맞짱을 뜨기도 한다. 그러면서 안전 요구 등급은 중간으로 뜬다.
5개. 백악기 전기 공룡만 취급하는 체니니 지층에서 발굴되며 같은 지층 출신인 오우라노사우루스를 즐겨 먹는다. 사이즈 15로 대형 육식공룡 중에서도 가장 덩치가 거대하며 그만큼 체력도 많고 영역에도 엄청 민감하다.관리하는 영역의 범위는 다른 대형종들과 비슷한 100. 동족끼리 물어뜯고 싸우지만 그래도 공존을 시킬 수는 있다. 그래도 2마리를 넘어서 전시하는건 피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별은 당연히 5개. 유디트 강 그룹 B 구역에서 화석을 구할 수 있다. 대형 육식공룡 중 유일하게 백악기 말기에 서식한 공룡.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간판이자 얼굴마담인 티라노사우루스(쥬라기 공원 시리즈)답게 후술할 공룡 싸움 모션을 잔뜩 가지고 있는[20] 주인공 포지션이다. 성질이 제일 포악해서 영역 주변에 다른 육식공룡이 얼쩡거리는 꼴을 그냥 지나치질 못하고 바로 전투태세에 들어가며, 제일 신진대사가 빨라 식성도 왕성하고, 또한 제일 넓은 영역을 필요로 한다. 남들이 100을 요구할때 혼자 500을 요구하는 공룡. 영역이 좁으면 곧잘 스트레스 받아서 울타리로 돌진해대니 티라노 하나에 웬만한 공룡들 울타리 3인분쯤 투자할 생각이 아니라면 한 마리로 만족하는 게 편하다.

2.1.5 공룡 싸움(?)

싸움 도중에 이벤트로 일격에 승부가 결정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상 티라노사우루스 vs 기타 공룡이다(…). 육식공룡의 싸움 이벤트는 티라노vs스피노[21], 육식공룡 vs 초식공룡의 싸움 이벤트는 티라노 vs 안킬로사우루스[22], 티라노사우루스 vs 트리케라톱스[23], 티라노사우루스 vs 스테고사우루스(…).[24]

생사가 갈리지 않는 특수 싸움 이벤트는 토로사우루스파키케팔로사우루스의 동족간 우두머리 결정 싸움에서 발생한다. 특히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숨이 붙어있는내내 싸운다.

2.2 인간

말 그대로 공원을 관리하고, 관람하고, 참견하는(…) 인간들.

  • 청소원
공원을 청소하는 업자들. 공원의 쓰레기 통을 비우거나 도로를 청소하는 역할. 공원의 청결유지를 책임진다. 꽤 먹튀들이다. 공원 규모가 커지면 관객들이 더럽다고 아우성을 치기 일쑤인데 청소원을 찍어 보면 일감이 없어서 한가하다는 소리나 한다. 죽어도 보상금을 지불하거나 별점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어떤 유저는 육식공룡 영양식으로 생산한다 카더라... 여담으로 소형 육식 공룡들은 청소부들을 죽이지 않고 근처를 돌아다닌다. 물론 청소부들은 그 사실을 모르므로(...) 공포에 질려서 뛰어다닌다.

2.2.1 관람객

말 그대로 관람객. 공룡을 관람하는 것이 당연히 주 목적이며, 이외에 기념품을 사거나 매점에서 음식을 사 먹고, 화장실에서 응가(...)를 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이들이 관람한 공룡 종류나 별점, 수에 따라 이들의 행복도가 달라지며, 만족스런 관람을 마친 관람객이 늘어나면 평점이 올라간다. 즉, 공원 경영의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주 요소들. 후술하겠지만 관람객마다 유형이 존재하며, 그에 따라 흥미를 갖는 공룡의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에 참고해 두는 것이 좋다.

참고로 다른 게임 관람객에 비해서 매우 머리가 안 좋다. 앞에 있는 화장실 보고도 화장실을 찾거나 우리 밖에 풀어둔 초식공룡을 보고 잡아먹히려고 돈 내고 들어오진 않았어! 보호해 줘야 하는거 아냐?라는 소리를 한다(...).공룡 애호가라는 놈이 코리토사우루스한테 잡아먹힐까봐 두려움에 떤다 또 말도 매우 직설적으로 하니까 마음이 여린 사람은 관람객의 말을 안 보는 것이 좋다. 타이쿤 게임이 다 그렇듯이 맹수에게 잡아먹히거나 토네이도에 휩쓸리는 등의 재앙으로 인해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관객이 죽으면 막대한 재정 손실이 생기고 별도 팍팍 떨어지니 제때 구조를 해주는 것이 좋다. 흔한 일은 아니지만 길을 복잡하게 해두고 편의시설을 별로 안 지어놨으면 헤매다가 아사하는 경우도 있다.(...)

  • 일반 관람객
말 그대로 보통 관람객. 공룡만 보면 좋아한다.(...) 가장 다루기 쉬운 유형으로, 평점 높은 공룡이면 손쉽게 이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 놀이주의자
다른 말로 하면 평화주의자 초식 공룡 애호가들. 초식 공룡들을 선호하며, 특히 비슷한 부류의 초식 공룡들이 같이 노는 것을 좋아한다. 즉, 이들을 만족시키려면 육식 공룡보다는 초식 공룡을 한데 묶어놓고, 게임 내 공룡 백과사전을 참고해 초식 공룡들이 선호하는 동료 공룡들을 알아내 합사시키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스테고사우루스는 켄트로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는 토로사우루스와 합사하는 식. 인기시설을 통해 이들이 얼마나 전시 내용에 만족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이들은 주로 재미 점수를 중요시한다.
  • 모험가
이쪽은 폭력주의자 be폭력육식 공룡 애호가들. 육식 공룡을 선호하고, 육식 공룡이 다른 공룡을 잡아먹는 것을 보면 더욱 만족도가 올라간다. 이들을 만족시키려면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고 육식공룡들을 전시하는 것이 좋다. 조건 달성 자체는 놀이주의자를 만족시키는 것보다도 쉽지만 대상이 되는 공룡들이 워낙 위험한 놈들이니까 안전장치도 잘 마련해 둬야 할 것이다. 참고로 이들의 흥미 요소는 '스릴' 점수로 반영된다.
  • 공룡 애호가
진성 공룡 덕후[25] 가장 다루기 어려운 유형. 공룡들의 자연스러운 생활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며,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현실적인 공룡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이들을 만족시키려면 가급적 부화장이나 먹이 공급기 같은 인위적인 시설은 잘 안 보이는 곳에 쳐박아 두고, 비슷한 시대(쥐라기/백악기)에 살았던 공룡들을 한 데 모아 전시하는 게 좋다. 현실적으로 육식공룡을 조합하기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동시대 초식공룡을 뭉쳐 놓는 게 가장 편하다.

2.2.2 경영진

공원 관리에 관여하는 사람들로 실제 영화에 등장했던 사람들이 전부 등장한다. 공원을 경영에 직접 참여하진 않지만 플레이어에게 메일을 보내 이런저런 조언이나 방침을 말해주거나 화석을 캐오고 DNA 추출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플레이어를 보좌한다. 물론 이들의 조언 따위 개무시하고 공원을 막장으로 만드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원작에도 나왔던 인젠의 회장. 역할에 맞게 공원 경영 방침에 관여하며, 관람객과 관련된 이런저런 이슈에 대해 전해주거나 주로 분기 보고서를 갱신하여 새로운 경영 방침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한다.
시리즈 중 2편인 잃어버린 세계에서 메인 악역으로 활약한 해먼드의 조카이며 인젠의 대표이사. 이슬라 소르라 인젠 수확팀과 함께 몸으로 뛰는 역할이라 그런지 꽤 혈기방장한 중년 남성이던 영화와는 달리 꽤 늙어보인다. 해먼드와 같은 역할을 하지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로 전달해주는 해먼드와 달리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준다...만 그 반대인 경우로 칭찬을 하거나 기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경우도 있다. 물론 그 빈도가 해먼드에 비해 훨씬 적을 뿐. 정확히 어떤 조건에 따라 두 사람이 나오는지는 확실치 않다(...).꼬장꼬장해보이는 외모와 부정적인 메시지,그리고 잃어버린 세계에서의 행적 때문에 유저들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 중 하나(...).
영화에서 나왔던 공원 시설 관리자. 흑인 남캐 네드리의 해킹질에 농락당하고 속수무책으로 공원이 마비되는 것을 지켜보아야 했고 철책 재가동을 위해 전류 관리실에 갔다가 랩터에게 끔살당해 잘려진 팔만 등장하는 안습함을 보여주었던 인물. 게임에서도 영화에서의 직책에 맞게 공원 안전 문제를 총책임한다.
1편 초반에 등장했던 유전학 과학자. 영화상에서의 이름은 헨리 우인데 게임에선 리 우로 나온다. 동양인이며 중국계로 보인다.영화에선 동양인이었는데 게임상에선 아무리 봐도 검은 머리를 한 백인으로 보인다. 영화에서처럼 유전학 관련 연구를 담당하여 채취해 온 화석이나 호박에서 DNA를 추출하여 공룡을 만들어내는데, 여기에 공원 시설 연구(새로운 공원 시설 및 백신 등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연구.)까지 덤으로 담당한다.여담으로 이녀석이 악역으로 재등장한 쥬라기 월드를 보고 이 게임을 하면 왠지 괴리감이 든다...
그 유명한 1편의 주인공. 화석 채취를 담당한다. 화석 팀을 고용해서 특정 지층에 보내면 채취한 화석을 유전학 연구실로 보내준다. 또 간혹 가다가 화석 시장에 화석이 도착했다고 알려주어 화석을 구매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한다.
그랜트와 함께 나오던 1편의 또다른 주인공. 이쪽은 공룡 관련 복지(?)를 담당한다. 즉, 공룡의 질병 유무, 사망 여부 등을 관리하여 메일로 알려주는 역할.영화에선 고식물학자였는데? 여담으로 공룡이 사망했을 땐 일반적인 메일을 보내는데, 공룡이 혼수 상태에 빠지거나 병에 걸리면 긴급 메일을 발송한다. 목숨 따위는 장식입니다 경영진들은 그걸 몰라요 이미 죽은 공룡은 별도의 관리 방법이 없지만 병에 걸린 공룡은 어찌어찌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인 듯.
1편에 등장했던 베테랑 사냥꾼이자 경비담당. 랩터의 영리함을 지속적으로 설파하기도 했고 결국 공원이 막장이 되었을 때 랩터 사냥에 나섰다가 낚시질에 걸려 잡아먹히는 안습한 운명을 맞이했던 인물이다. 여기에서도 공원 경비를 담당하며 주로 경비 초소 및 안전 시설에 이상이 생길 경우 메시지를 보내준다. 이 아저씨가 긴급 메시지 보내면 즉각 응답하는 게 공원 신상에 좋다.
  • 제인 파워
유일한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며 성우는 양정화. 보직은 관람객 서비스 부분이다. 관람객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메일을 쏘며 일부 연구(시설,서비스) 완료 시 알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모든 공룡이 처음 선보일 때 안내 방송은 이 캐릭터가 담당한다. 다만 정보랍시고 알려주는 것들이 쓸모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짜증나기도 한다.

2.3 기타

  • 염소 : 육식공룡 먹이 공급기에서 나오는 녀석들. 너무 많이 있으면 우리 안이 지저분해 보이니까 영양식을 애용하자. 대형 육식공룡은 숨통을 끊기 위해 양옆으로 흔들다가 한 입에 삼킨다.때로는 조금 물고 있다가 삼키기도 하는데 이때 아직 죽지 않고 몸부림치는 염소를 보고 있으면 왠지 더 잔혹하다는 생각이든다...
  •  : 육식공룡 먹이 공급기에서 나오는 녀석들. 역시 너무 많이 있으면 우리 안이 지저분해 보이니까 영양식을 애용하는 것이 좋다.여담으로 뭘로 만들어졌는지 랜드 크루저로 쳐도 튕겨나가기만 하고 죽지 않는다(...).(염소는 즉사.)
  • 고기(?) : 대형 공룡이나 암소나 일부 소형 공룡에게서 나오는 고기 조각. 빨간 민달팽이같이 생겼다.먹다가 공격당하면 코에 붙어서 매우 웃기다징징이(...).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적으로 섬에 깔려있는 나무들. 기본적으로 초식 공룡의 먹이가 되는데다, 초식 공룡의 욕구 수치는 나무를 볼 수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초식 공룡들의 스트레스 조절을 담당하는 중요한 요소다. 원래부터 깔려있는 현대 나무와 직접 깔아줘야 되는 원시 나무가 있는데, 현대 나무는 고생물인 공룡들에게는 독이 된다는 설정이라 이걸 계속 먹이면 초식 공룡들이 '위 중독'이라는 병에 걸려 유명을 달리할 수 있다. 그러나 원시 나무는 가격이 미친 듯이 비싸므로[26] 이걸 깔아주기보다는 차라리 빨리 위 중독 백신 연구를 해두는 편이 낫다. 여유가 생기면 까는 게 낫긴 하다.
섬에 엄청난 파멸을 불러일으킨다. 회오리가 섬에 와서 애써 설치한 시설과 울타리가 전부 부숴지고 공룡들이 섬을 방황하다가 회오리에 사망하는 걸 보면서 느끼는 감정은 해본 사람만이 안다.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사실상 공원 멸망. 소형 공룡이나 관람객은 회오리 바람이 휩쓸면 단체로 날아다니면서 비명을 지른다.
공룡의 머리위에 뜨는 기분상태 아이콘 중 화장실 마크가 뜨는 대형 공룡을 관찰하다 보면 잠시 후 공룡이 배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주로 배변활동은 물가에서 이루어진다). 실제로 덩어리가 떨어지는 모션은 아니고 가만히 서있는 공룡의 항문 부위 아래의 지표면에 흑갈색의 작은 덩어리가 생겨나는데, 처음엔 작은 덩어리가 점점 커진다. 물론 공룡의 대변은 굳이 안치워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자연 비료? 지표 흡수?
주기적으로 공룡들이 앓는 병. 총 6가지가 있으며 회오리 바람과 함께 플레이어들이 골머리를 앓는 주 이유다. 병에 걸린 공룡은 각 증상별로 행동하는데, 대개 활력을 잃고 끙끙 앓으며, 스트레스를 평소보다 심하게 받는다. 특히 병에 걸린 공룡이 생기면 관람객들의 평가가 크게 하락하니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백신이 필요한데, 각 질병 별로 별도의 백신이 있으며 각각 연구를 해줘야 한다. 6번 모두(...). 백신 연구를 모두 마치고 연구 중 하나인 '부화장 면역'까지 완료한다음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공룡들을 모조리 숙청하면 질병 문제로부터 완전히 해방될 수 있다. 다음은 질병의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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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노 벨리 : 일종의 소화 불량. 식욕이 감소하는 대신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이며 증상도 크게 위험하지 않다.
  • 범블 풋 : 가장 흔한 질병. 발에 상처가 나고 그 상처가 감염되어 생기는 질병이라고 한다.속도가 느려지고 평소보다 스트레스를 크게 받게 된다.
  • 독감 : 흔히 아는 그 독감 맞다. 증상 자체는 심각하지 않지만 병의 특성상 빠르게 확산되니 백신을 빨리 개발해두는 것이 좋다.
  • 진드기 감염 : 진드기가 달라붙어 생기는 증상. 진드기가 피를 빨아 HP를 서서히 저하시키며,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육식 공룡의 경우 폭동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특이하게도 감염 요인이 병원체가 아님에도 백신으로 치료가 가능하다(...).피부약인가...
  • 위 중독 : 식물의 독소가 위에 쌓여 생기는 질병. 당연히 초식 공룡들만 걸리며, 영화 1편에서 트리케라톱스가 감염되어 쓰러졌던 질병이 바로 이거다. 증상만으로 따지면 두 번째로 위험한 질병으로, 빨리 치료하지 않을 경우 순식간에 공룡들이 죽어나갈 수 있다. 백신으로 해결하는 방법 외에 현대 나무 대신 원시 나무만 울타리 안에 깔고, 먹이 공급 또한 일반 건초가 아닌 원시 건초더미로 하는 방법이 있지만, 원시 나무의 무지막지한 가격을 생각하면 백신 빨리 개발하는 쪽이 몇십 배는 더 이득이다.
  • 공수병 : 명실상부 이 게임 최악의 질병. 말 그대로 광견병으로, 육식 공룡만 걸리며, 감염된 공룡은 즉시 폭동을 일으킨다. 폭동 자체의 파괴력도 문제지만, 전염성이 있는 질병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순식간의 여러 마리의 공룡들이 폭동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육식 공룡을 전시했다면 당연히 1순위로 백신 개발을 해야 하는데, 백신 연구 가격은 제일 비싸지만 발병했을 때의 위험성을 생각하면 절대 손해가 아니다.참고로 광견병은 불치병인데 이걸 치료하는 백신을 개발했다니 외계인 고문이 따로 없다

3 경영

주 수입원은 공원 입장료. 헬리콥터로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섬을 방문한다. 그 외 식당, 다양한 관람 시설, 그리고 화장실(?!)[27]로 돈을 번다. 식당의 경우는 두세 가지 음식을 정해서 팔 수 있으며, 기념품점을 건설해서 따로 기념품을 팔 수 있다.

그 외에 보도 타일을 청소하는 청소부를 고용할 수 있는데… 이들은 따로 건물을 만들어 줘야 하며 월급과 고용 인원을 조절할 수 있다. 당연히 공원이 커지고 사람이 많을수록 공원이 쉽게 더러워지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한다.

타이쿤 류의 게임이 모두 그렇듯 모든 시설의 유지비는 월별로 빠져나간다.

플레이어는 공원에 경보를 내릴 수 있는데, 경보가 발령되면 새로운 관람객이 오지 않고 기존에 있던 관람객들은 공포에 질려 뛰어다니며 대피시설로 들어가거나 입구를 통해 나간다. 경보가 중요한 이유는 관람객이 비 경보 상황에서 죽으면 5000원의 보상금을 내야 하지만 경보시에는 면제되기 때문이다. 위험한 공룡이 탈출했거나 회오리바람이 접근 중이라면 바로 경보를 울려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점점 명성을 쌓아가면서 공원의 별이 반개씩 오르는데 궁극적으로 5개의 별을 가진 공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별이 한개 찰 때마다 화석 채취 지역 하나를 발굴할 수 있다.

4 시설물

당연히 돈을 내고 지어야 한다....

4.1 편의 시설

관람객의 공원 이용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시설. 공원 입구, 화장실, 매점 등등이 해당된다. 연구를 진행함에 따라 기념품점과 휴게소 등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여담으로 한글판에서는 쾌적한(?) 시설로 번역되었다.

  • 공원 입구
공원의 입구. 쥬라기 공원하면 떠오르는 Jurassic Park라는 글자가 새겨진 거대한 문 [1]이 인상적인 입구다. 다만 영화상에서와는 달리 입구 자체에 1편에서 나온 관람객 센터+입구라는 조합.헬기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은 섬 외부에서 헬기를 타고 이 입구를 통해 들어온다.
공원 수익의 중추적인 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입장료가 기본 200달러 이상으로 흠좀무한 수준인데, 입장료가 너무 높으면 관람객이 추가로 들어오기까지의 텀이 길어지니 적당한 입장료 유지가 필요하다. 별점이 올라갈수록 허용 가능한 입장료도 올라가며 관광객 수도 급증하므로 수익이 엄청나게 올라가게 된다. 별이 다섯개 가량일 경우 10명 이상의 관람객이 한번에 들어오며 입장료도 600달러 가량까지 올릴 수 있으므로 한 번에 6000달러 가량이 수입으로 들어오게 된다.
참고로 이 헬리콥터가 지나다니는 경로에 공룡 울타리가 있으면 공룡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니 주의.
  • 매점
먹을 것을 판매하는 시설. 샌드위치, 핫도그, 햄버거의 세 가지 주 메뉴와 감자 튀김, 샐러드 등의 추가 메뉴를 판매한다. 원가가 비쌀수록 판매 허용 가격도 증가하니 되도록이면 비싼 음식을 판매하는 것이 좋으나 모든 매점이 비싼 메뉴만 판매할 경우 돈 없는 관광객이 식사를 못하고 실망해서 떠나버리는 경우[28]가 있을 수 있으니 값싼 메뉴를 취급하는 매점도 함께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필수적인 시설. 상식적으로 똥 마려우면 퇴장해야 해결할 수 있는 공원이 정상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을리 없다(...).특히 쥬라기 공원은 집에 가려면 헬기타고 나가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담당하는 시설이므로 허용 건설 갯수도 많으며 관람객들이 많이 몰리는 편이므로 여럿 지어주는 편이 좋다.참고로 이 시설에서도 이용료를 징수할 수 있다(!)돈 없는 자는 누지도 말라

다만 실제 유럽쪽에는 유료화장실이 실제로 존재한다. 그리고 값은 매길 수 있지만 실제로 돈을 올리면 액수 상관없이 무조건 비싸다고 컴플레인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무료로 두는게 낫다.

관람객의 피로를 해소해주는 시설. 피로도가 높은 관람객은 높은 확률로 공원을 떠나기 때문에, 관람객이 공원에 오래 체류하고 더 많은 지출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필수적인 시설이다. 벤치가 따로 존재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으니...참고로 매점과 함께 있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매점에서 구매한 음식을 휴게소에서 먹는 경우가 많으니까.
  • 기념품점
기념품을 판매하는 시설.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주 상품과 사은품으로 나누어지며, 주 상품으로는 풍선과 가방, 공룡 장난감이 있다.
  • 청소원실
청소원을 고용하는 시설. 공원이 더러워지면 관람객의 평판이 크게 하락하며, 쓰레기통을 배치해 어느 정도 예방할 수는 있지만 한계가 명확하므로 반드시 필요한 시설. 하나 당 5명까지 고용할 수 있으며 한 명당 150달러의 인건비를 필요로 한다. 과도하게 짓기보다는 공원 규모에 맞게 짓는 것이 좋다.

4.2 공룡 관련 시설

공룡을 부화하고, 키우며, 행동을 통제하는 등의 조치를 위해 필요한 시설. 당연히 필수 시설이며, 공룡이 있어야 공원을 개장하든가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시설들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관람객은 없어도 공룡은 있어야 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

기본적으로 가장 돈이 많이 드는 시설들이다. 울타리와 부화장을 짓고 공룡을 부화시키기만 해도 초기 자본금인 6만 달러의 대부분이 소모된다. 여기에 울타리를 업그레이드하게 되면 또 수만 달러의 돈이 날아간다. 하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시설들이니... 대략 별 갯수가 3~4개를 넘어가고 한 번에 10명 가까운 관람객이 드나드는 시점이 되어야 이 금액을 충당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그 전까지는 헝그리하게 플레이해야 하며, 따라서 철저한 시설 및 공룡 관리를 통해 돈을 아끼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알아두자.

  • 부화장
해처리와는 다르다, 해처리와는!
공룡을 부화시키는 시설. 설정 상 악어 알에 공룡 유전자를 이식하여 부화시킨다고 한다.원작에서는 개구리 유전자였는데?악어는 성전환을 안하잖아. 이름은 부화장이지만 실제로는 B 지점이라 불리는 섬에서 키운 공룡을 데려온다는 설정이니 설정충돌...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울타리와 함께 가장 막대한 비용을 소모하는 시설로, 부화장 자체의 가격도 꽤 비싸지만 공룡 한 마리당 3천 달러 이상 부화 비용이 소모된다는 것이 더욱 큰 문제. 아무리 인기 없는 공룡도 1500 달러 수준이며,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공룡은 5천 달러 가량의 부화 비용이 든다! 여기에 사냥, 질병, 재난 등으로 공룡이 죽어나가기라도 하면... 하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시설이니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자.
쥬라기 공원 하면 다 아는 전기 울타리. 공룡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한 필수 시설로, 안정성에 따라 3가지로 나뉜다. 일단 공룡의 활동을 위한 최소 공간이 필요하니 상당량을 설치해야 하므로 상당한 비용을 소모하는데다, 위험성이 높은 공룡을 전시할 경우 울타리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이 때 또 막대한 비용이 소모되는 등, 공원 재정을 바닥내는 주요 원흉이다. 그렇다고 공룡이 밖으로 뛰쳐나와 관람객을 잡아먹는 불상사가 생기게 할 수는 없으니...
울타리는 공룡의 폭동, 폭풍우, 토네이도 등으로 손상이 갈 수 있으니 지속적으로 체크할 필요가 있다.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급의 대형 공룡이 폭동을 일으킬 경우 가장 강한 울타리도 파괴될 위험이 있으며 토네이도가 지나갈 경우 어떤 울타리든 얄짤없이 박살난다. 토네이도는 어쩔 수 없지만 공룡 폭동의 경우 지속적인 울타리 수리를 통해 해결할 수 있으니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도록 하자.
  • 먹이 공급기
공룡에게 먹이를 공급해주는 시설. 초식공룡용과 육식공룡용으로 나뉘며, 초식공룡에게는 건초더미를, 육식공룡에게는 염소와 암소가 공급된다. 게임상으로 언급되는 두 시설의 입지는 정반대인데, 건초더미는 나무로는 초식공룡에게 충분한 영양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필요한 주식 개념이라면, 염소와 암소는 공룡 대용으로 먹잇감이 되는 일종의 간식 개념이며, 충분한 영양 공급을 위해서는 초식공룡이 따로 먹이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허나 실제로는 나무(특히 원시 나무)와 공룡을 먹이로 공급하는 비용이 엄청나기에 공원 재정이 충분한 상황이 아니면 모두 이 시설로 먹이를 공급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육식공룡을 먹이 공급기로만 먹여도 백신 연구 해놓고 스트레스 관리 해주면 수명 다하도록 문제 안 생긴다.
  • 자동 유인물
공룡을 끌어들이는 시설. 연구를 완료해야 배치할 수 있으며 공룡들이 좋아하는 냄새를 방출하여 끌어들인다. 역시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용으로 나뉘며, 주로 관람객의 관람이 용이하도록 울타리 근처에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 해소하지 못하면 건강이 나빠지고 스트레스가 쌓이는 욕구(배고픔 등)를 무시하고 유인물에 접근하게 되므로 공룡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적당히 작동시켜야 한다.
참고로 "자동" 유인물이라는 이름처럼 실제로 헬리콥터를 통해 배치하는 공룡 유인물의 상위 호환이다. 이 유인물은 헬리콥터를 직접 띄워야 하며, 떨어뜨릴 시 바람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원하는 위치에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 공룡을 원하는 위치로 끌어들이는데는 꼭 필요한 시설인 셈.

4.3 관람 시설

말 그대로 공룡을 효율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 일반적인 동물원과는 달리 쥬라기 공원에서는 위험성 높은 공룡들을 전시하므로 매우 높은 전기 철책을 설치하므로, 이런 시설 없이는 공룡을 관람할 수 없으므로 필수적인 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초반에는 관람창이나 전망대 같이 간단한 시설을 설치할 수 있으며, 연구를 진행하면 보다 공룡에게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영화에서 주인공 일행이 탔다가 죽도록 고생한 랜드 크루저 사파리도 설치할 수 있는데, 영화에서는 우리 밖에서 관람하며 공원 내를 한바퀴 도는 컨셉이라면, 게임에서는 직접 우리 안으로 차가 돌아다닌다. 플레이어가 루트를 꼭 정해야만 차가 돌아다니며[29], 전망대, 열기구보다 공룡을 가까이서 볼 수 있기에 인기가 높다. 그리고 플레이어가 랜드 크루저 차량을 운전 할수도 있는데 소형 초식공룡[30]과 소형 육식공룡[31]들은 차량에 치이면 얄짤없이 사망하기에 운전에 상당한 주의를 요한다. 만약 차에 치여 사망하면 공룡 학대로 뜨면서 평판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전 실력이 부족하면 사파리 차량운전을 안 하는 편이 좋다.

그리고 영화에서 처럼 공원내를 한바퀴도는 것도 할수있다! 먼저 공룡 우리에서 좀 떨어진곳에 울타리좀치고 거기에 랜드 크루저 사파리를 설치하고 루트를 공룡우리 주위로 정하면 된다.

소형 공룡이 길을 막는다면 경적을 울리는 걸로 쫓아낼 수 있지만, 브라키오사우루스 같은 대형 공룡이라면 발길질로, 육식공룡이라면 영화에서 보던 것과 같이 차를 공격해서 파괴해버릴 수 있다. 소형 육식공룡들은 피해는 안 끼치지만 스트레스로 폭동 일으키면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모르니 칼같이 <이거 칼칼이로 읽지 말자헬기 띄워서 구조할 자신이 없다면 대형 초식공룡은 몰라도 육식공룡 우리에는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대신 관람용 돔이나 관람창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플레이어가 찍은 사진은 공룡애호가나 부호에게 높은 값에 판매할 수 있는데, 사진은 사파리, 기구에서 찍으며 많은 공룡이 나오거나 급박한 상황(공룡이 사냥을 한다든가)이 찍힐수록 더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다.

  • 관람창
가장 기본적인 관람 시설. 울타리에 관람용 창문을 설치해 공룡을 볼 수 있도록 한다. 공룡의 위치나 지형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데, 공룡이 울타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거나 나무, 산 등으로 시야가 가려져 있으면 관람객들이 "난 공룡을 보려고 왔는데 아직 코빼기도 못 봤단 말이오!"라 외치며 떠나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울타리의 안정성이 낮으면 딜로포사우루스가 쏜 독에 맞거나 대형 육식 공룡이 위에서 덮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나니 육식 공룡의 우리에 관람창을 다려면 울타리를 가장 안정성 높은 걸로 써야 한다.
  • 전망용 플랫폼
높은 곳에서 공룡을 보기 위한 전망대가 비치된 탑. 좀 멀긴 하지만 관람객이 지형의 영향을 덜 받고 공룡을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쌍안경 연구를 마치면 좀 더 효율적인 관람을 할 수 있다.
  • 전망용 돔
본격적으로 공룡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 연구를 해야 지을 수 있다. 한 번에 두 가지 시설을 배치하게 되는데, 첫 번째는 우리 외부에 위치한 입구이며 두 번째로는 그 입구를 통해 들어가는 우리 내부의 돔이다. 즉, 우리 내부에서 공룡을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이며 관람객의 공룡에 대한 접근성을 대폭 높여준다.시설 자체가 매우 납작하기 때문에 지형의 영향을 매우 크게 받는다는 것이 단점.
  • 기구 관광
관람용 기구를 제공하는 시설. 연구를 해야 지을 수 있으며, 짓고 나서 웨이포인트 설정을 해야 이용이 가능해진다. 공중에 떠 있는 기구 위에서 공룡을 내려다보며 관람할 수 있고, 사파리 어드벤처와 함께 공룡들의 사진을 찍어 짭짤한 부수입을 올릴 수도 있는 시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멀리서 내려다보기 때문에 만족도 면에서는 전체적으로 사파리 어드벤처의 하위호환인 시설이지만 사진으로 수입을 올리는데는 오히려 더 좋은 시설이기도 하다. 자동차를 타고 코앞에서 찍는 것보다 훨씬 많은 수의 공룡을 사진에 담을 수 있기 때문. 인기 좋은 초식공룡들이 빠글빠글 몰려있는 곳 한 번만 찍으면 순식간에 사진 점수가 폭등하며, 이것이 팔리면 수천 달러 가량의 부수입을 올릴 수 있다.
기구인 만큼 날씨 문제에 취약한데, 폭풍우나 토네이도가 올 경우 기구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단, 기구에 탄 관람객은 추락해도 죽지 않는다(...). 다만 구조를 요할 뿐. 랩터 우리 같은 데 떨어져 버리면 낭패.(...)
  • 사파리 어드벤처
영화에도 나왔던 랜드 크루저를 제공하는 시설. 연구를 통해 지을 수 있으며 통행로 설정을 해야 운행이 가능하다. 영화와는 달리 울타리 내부에서 차량이 돌아다니므로, 육식공룡 울타리에 함부로 지었다가는 육식공룡의 공격에 차량이 파괴되고 관람객까지 잡아먹히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대형 육식공룡이 있는 울타리에는 짓지 않는 것이 좋다. 차량 운행은 자동으로 하게 되지만 직접 운전할 수도 있다. 단, 직접 운전할 때 소형 공룡을 들이받아 죽이기라도 하면 공룡학대로 공원 평판이 폭락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4.4 보안 시설

영화와 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플레이어들은 보안 시설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기본적으로 보안 시설은 아니지만 공룡 우리를 이루는 전기 담장부터 낮음, 중간, 높음의 세 단계로 이루어졌으며, 엔진의 한계상 한번에 최소 3개 타일의 울타리가 지어진다. 낮은 우리로 지었어도 중간에 비용을 들여 더 높은 등급의 우리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높은 안전 등급의 우리를 요하는 티라노같은 공룡 울타리를 낮은 등급의 우리로 지으면 손쉽게 우리를 부수고 탈출한다.

이런 사태에 대비해서 관람객 대피소를 지을 수 있으며, 플레이어가 공원에 경보를 내리면 자동으로 관람객들은 이 시설도 대피한다.

그 외에 일정 거리 이상 접근하면 자동으로 공룡을 안락사시키는 감시탑 등의 시설이 있다. 당연하지만 우리 근처에 짓지 말 것. 위력이 거의 사형집행장 수준.감시탑이 작동해서 무고한 공룡들이 죽어나간다(…).

  • 경비 초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올라운드 시설. 경비용 헬리콥터가 대기하고 있으며 헬리콥터를 통해 공룡 이동, 예방접종, 안락사, 관람객 구출 등 수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웬만하면 공룡 울타리 근처에 짓는 것이 좋다.
헬리콥터는 연료 제한이 있어 연료가 다 떨어지면 복귀해야 한다. 이는 연구를 통해 연료량을 늘릴 수 있다. 또 폭풍이 올 경우 비행할 수 없는데, 이 역시 자이로 스테빌라이저 연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단, 토네이도가 올 경우 절대 비행할 수 없다.
  • 관람객 대피소
비상사태 발생 시 관람객이 대피해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시설. 일종의 벙커이며 최대 40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으므로 2개 정도는 지어주는 편이 좋다. 관람객 대피소가 없거나 꽉 찬 경우, 대피하지 못한 관람객들은 입구를 통해 공원을 떠나버린다.
사실 비상사태가 해제되더라도 사실 대피해 있던 관람객들은 피로도가 거의 최고치에 근접하게 되므로 대부분 떠나버리게 된다. 이렇게 보면 그냥 이런거 짓지 말고 전부 공원을 떠나게 하는게 나을 듯하지만, 토네이도나 공룡들의 공격 등으로 인해 사망하는 관람객이 나올 시 평판 감당이 안될 수 있으므로 지어주는 편이 좋다. 결정적으로 공원 입구보다 더 싼 시설이기도 하고.
  • 보안 카메라
공룡들의 행동을 감시하는 카메라. 거의 유일한 쓸모는 폭동을 일으킨 공룡의 유무다. 즉, 폭동을 일으키지 않는 초식공룡 울타리에는 굳이 지을 필요가 없는 셈.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대형 육식공룡 우리 내에 몇 개쯤 지어주어 폭동에 대한 빠른 대응을 하는 것이 좋다.
  • 공룡 퇴치시설
공룡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시설. 공룡이 듣기 싫어하는 소리를 내어 물러가게 한다고 한다. 경비용 헬리콥터에도 같은 기능이 있으므로 이 기능의 자동화 버전인 셈.
시설 자체가 공룡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므로, 울타리에 지나치게 가까이 비치하지는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전력 소모가 다 되면 한동안 작동하지 않고, 폭동을 일으킨 공룡에게는 효과가 없으므로 감시탑을 추가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하지만 가격이...
  • 감시탑
대 공룡 결전병기. 기관총을 탑재하고 있어 접근하는 공룡들을 모조리 쓸어버린다. 기본적으로 육식공룡에게만 반응하도록 설정되어 있으나, 초식공룡에게도 반응하도록 바꿀 수 있다.물론 초식공룡은 폭동을 일으키지 않으니 굳이 쓸모는 없지만... 안전 시설의 끝판왕으로, 이 시설이 있다면 관람객들의 평판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건설 가격이 무려 10000 달러로 모든 시설중 최강의 가격을 자랑하니 돈에 여유가 없다면 마구 짓지 않는 것이 좋다.여담으로 명색이 기관총인데 사람을 향해 쏴도 사람이 죽지 않은다(...).

5 게임 모드

5.1 오퍼레이션 제네시스(Operation Genesis)

이런 경영 시뮬레이션게임이라면 당연히 존재하는, 처음부터 자신이 직접 공원을 꾸려가며 경영하는 모드.

5.2 연습(Exercises)

총 9개의 연습이 준비되어 있으며, 처음 연습 4개는 이 게임에 대한 간략한 설명 및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 후 5개는 특정한 목표를 주어 그것을 클리어 하는 것으로 달성할 수 있으며, 전판 연습이 클리어 되어 있지 않으면 그 다음 연습이 해금되지 않는다.

5.2.1 쥬라기 공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기본 공원 관리에 대해 설명합니다. 더 빨리 배우는 게 좋을 겁니다. 위험이 바로 저 모퉁이를 돌고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기본적인 조작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섬지도 사용방법, 흥분상태의 공룡에게 경비 헬리콥터를 이용, 사격으로 마취총을 투여하는 방법을 배운다. 가장 기초중 기초 튜토리얼.

5.2.2 공룡의 탄생

공룡 DNA를 찾는 방법을 익힌 다음 공원에서 아크로칸토사우루스를 부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메뉴 사용법과 공원의 소식을 알려주는 메일 확인법, 공룡 DNA를 얻기위해 화석 채취를 하는 방법과 DNA를 얻는 방법, 공룡을 생산하고 키우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튜토리얼.

5.2.3 관람객이 원하는 것

관람객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공원을 관리하고 관람객을 끌어들여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튜토리얼.

5.2.4 안전 및 보안

모든 가족에게 위험이 따르지 않는 안전한 경험이 되도록 공원을 잘 관리해 주십시오!

공원의 안전도를 올리고, 공원 위험시 행동 방법, 폭동상태의 육식공룡을 경비 헬리콥터를 이용해 안락사 시키는 것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앞의 3개의 연습까지 합쳐 기본 튜토리얼이라고 할 수 있다.

5.2.5 레인지 사파리 개방

초식공룡을 위해 광활한 신비의 땅을 만듭니다.

목표:
-드리오사우루스 6마리
-스테고사우루스 3마리
-카마라사우루스 2마리
-파라사우롤로푸스 4마리
-토로사우루스 4마리
-브라키오사우루스 2마리
-사파리 어드벤쳐 1개 건설
-전망용 플랫폼 4개 건설
- 초식공룡용 먹이 공급기 4개 건설
-사파리 어드벤쳐의 사실성을 70%까지 올리기

드리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카마라사우루스는 처음부터 유전자가 100% 확보되어 있으며, 파라사울롤로푸스, 토로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는 화석을 채취해 DNA를 얻어야 한다. 6마리의 DNA를 모두 얻을 수 있는 3곳의 화석 채취장소는 모두 열여 있으나, 모리슨지층A는 드리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만 얻을 수 있으니 다른 곳에서부터 화석 채취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호박의 경우 초식공룡인지 육식공룡인지 알 수 없으나 DNA 자체는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추출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팔아도 나쁘진 않다.

사실성을 70%까지 올리는 팁은 우리를 두개 만들어서 한쪽에는 백악기에 서식했던 파라사우롤로푸스와 토로사우루스, 한쪽에는 나머지 쥐라기 시대 공룡들을 배치하여 랜드 크루저를 설치하면 금방 오른다.

5.2.6 쥬라기 클래식

원래 쥬라기 공원인 이슬라 누블라에 공룡 개체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영화 1편의 무대인 이슬라 누블라에 다시 공원을 세우는 것이 목표. 지도 맵이 진짜 영화 속 이슬라 누블라와 일치한다.
사육해야 하는 공룡도 영화에서 활약한 공룡들이다.
목표:
-티라노사우루스 1마리
-벨로시랩터 6마리
-딜로포사우루스 4마리
-브라키오사우루스 2마리
-갈리미무스 5마리
- 사파리 어드벤쳐 1개 건설

5.2.7 잃어버린 세계

인젠의 지역 B를 해결하고 과학계용 공룡 사진 포트폴리오를 만듭니다.

목표:
-벨로시랩터 모두 사살
-별점 2개 획득
-호말로케팔레 사진 1장 찍기
-코리토사우르스 사진 1장 찍기
-안킬로사우르스 사진 1장 찍기
-스티라코사우르스 사진 1장 찍기
-벨로시랩터 사진 1장 찍기
-티라노사우르스 사진 1장 찍기
-벨로시랩터 6마리 사육
- 티라노사우르스 2마리 사육

초반에 깽판부리는 랩터들을 사살하고 공원을 세운 뒤에 목표된 공룡들의 사진을 찍으면 된다. 목표에 필요한 공룡 몇가지는 이미 사육 중이니 참고 바람.

5.2.8 위험한 체류

이 위험한 육식공룡의 섬을 관리할 수 있겠습니까?

육식공룡 전용 공원이라는 컨셉. 연구기술은 죄다 완료되어 있고, 울타리나 시설도 완비 상태라서 DNA를 복원해 공룡만 잘 키워주면 된다. 다만 심심찮게 회오리가 불어오니 주의를 해야 한다.

5.2.9 폭풍우 속의 항구

불리한 날씨 상태는 공원을 관리하려는 노력을 방해합니다.

3년 안에 별 3개를 획득해야 하는 미션. 시작 첫 1개월 빼면 전부 날씨가 비 오거나 폭풍이 몰아치는 등 얄짤없다.
기상대비와 자이로 스테빌라이저를 우선 연구해 기상악화를 견디며 공원을 관리하려고 노력하자.

5.3 임무(Missions)

특정 상황과 목표를 주고 그것을 클리어 하도록 하는 미션이 준비되어 있다. 총 10개의 미션이 준비되어 있지만 사진찍기, 초식공룡 몰이, 폭동상태의 육식공룡 안락사 시키기가 대부분이다. 그 왜 경비 헬리콥터를 이용한 사람 구조하기도 조금 포함되어 있으며, 랜드크루져로 특정 지점 이동하기 등의 미션도 존재.

10개의 임무를 해결하면 Site-B 모드가 해금된다.

5.3.1 최고의 사진을 찍어 100점을 획득하세요!

최근 다큐멘터리에서 쥬라기 공원이 사기라고 폭로했습니다. 틀린 말임을 증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진을 찍어 100점을 획득하는 임무. 사진은 총 10장을 찍을 수 있으며, 혹시나 파괴될 때를 대비해 랜드쿠르져는 3대가 준비되어 있다. 가장 기초적인 사진 임무. 무리지어 있는 공룡들이 있다면 한장에 바로 100점을 획득 할 수 있는 쉬운 임무다. 100점을 넘으면 남은 찍을 수 있는 사진수가 몇장이든 관계없이 바로 미션성공이 뜬다.

5.3.2 육식공룡의 공격!

육식공룡이 미쳐 날뛰고 있어서 현재 공원을 개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세요!

경비 헬리콥터의 사격모드를 이용, 모든 육식공룡을 안락사 시키는 임무. 제한 시간은 5분. 그리고 사격 임무의 원수 렙터와의 첫번째 조우 미션이기도 하다. 안락사 시켜야 하는 공룡들은 벨로시렙터,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3종.
신속하게 하면 울타리를 박살내기 전에 임무를 끝낼 수도 있다.

사격 미션에서의 팁은 대형 육식공룡들은 머리를 쏘면 한번에 안락사를 시킬 수 있다.

5.3.3 이동할 시간

일부 초식공룡들이 탈출하였으며 울타리 안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몰이를 시작합니다. 준비되셨습니까?!

경비 헬리콥터의 유틸리티 중 공룡 몰이모드를 이용, 초식공룡을 지정한 표시가 있는 울타리 안으로 몰아 넣는 미션. 최소 5마리의 에드몬토사우루스와 파라사우롤로푸스를 울타리 안으로 몰아야 한다. 제한시간은 7분. 폭동중인 티라노사우루스가 4마리 있어서 선택 사항으로 티라노사우루스를 사격으로 안락사 시켜라 라고 되어 있지만, 몰이중인 공룡들에게 해가 되지 않을 것 같으면 무시해도 상관 없다. 몰이중이 무리에 티라노 사우루스가 접근하면 바로 쏴버리고 계속 몰이를 시작하자. 미션 설계상 몰이를 하지 않으면 초식공룡들이 다시 처음 시작하는 지점에 돌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끈임없이 몰이용 음파를 계속 쏴주어야 한다. 다행이도 2종 모두 모여서 있기 때문에 모여있는 장소에서 음파만 계속 쏴도 클리어 가능하다.

5.3.4 공룡과 날씨

인젠 과학자가 날씨가 공룡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려 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시 돌아온 사진찍기 미션. 더운 여름의 갈리미무스 - 더운 여름의 스테고사우루스 - 더운 여름의 케라토사우루스 - 폭풍우 중 코리토사우루스 - 폭풍우 중 호말로세팔레 - 폭풍우 중 벨로시렙터 순으로 진행된다. 섬지도를 이용해서 공룡들의 위치를 파악하기만 하고 움직이기만 하면 쉽게 해결 가능.

5.3.5 사장을 구하라

드레고니아의 사장이 공원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를 도와줘야 합니다!

사격모드를 이용한 안락사 미션. 제한시칸은 6분 30초. 안락사 시켜야 하는 공룡들은 벨로시렙터,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3종. 모든 육식공룡을 안락사 시킨 다음에 사장을 구조하는 미션이 뜬다. 사격모드를 해제하고 유틸리티 구조모드를 이용, 관람객 대피소에서 나오는 사람을 구조하면 미션 성공. 사장구조까지 포함된 제한시간이니 육식공룡 사격에 너무 시간을 보내면 안된다.

5.3.6 데인져 클럽 사진 사파리

진짜 스릴 넘치는 사파리의 증거를 보여줄 수만 있으면 데인져 클럽에서 온 부유한 모험가는 이후 쥬라기 공원에 기부금을 낼 것입니다. 도와줄 수 있겠습니까?

사진을 찍어 200점을 획득하는 임무. 사진은 총 10장을 찍을 수 있으며, 혹시나 파괴될 때를 대비해 랜드 크루저는 3대가 준비되어 있다. 처음 임무나 공룡과 날씨 미션과 다르게 여기에는 대형 육식공룡이 즐비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미션.

여타 다른 사진 미션과는 다르게 육식공룡의 사진만 점수에 반영된다.

맵 오른쪽에 스티라코사우루스를 사냥하는 티라노사우루스부터 찍고 중앙의 언덕으로 올라가 대형 육식공룡들을 찍는 것이 점수 확보에 좋다.

5.3.7 해먼드를 구출하라

존 해먼드가 관람객 대피소에 남아 있어 공원이 비상사태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라이플을 가지고 나가 그를 구해와야 합니다!

경비 헬리콥터가 고장난 상태라 랜드쿠르져를 타고 하는 사격미션... 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랜드쿠르져 이동미션. 제한시간은 2분 30초. 순서대로 경비초소 - 관람객 대피소 - 공원 입구로 진행한다. 경비초소 근처에 스피노사우루스가 한마리 대기하고 있는 것만 조심하고 Tab키를 이용한 섬지도를 계속 확인하면서 똑바로 가고 있는지만 제대로 확인하면 쉬운 미션.

5.3.8 대청소 작업

자동 부화장이 고장 났습니다! 부화장을 폐쇄하고 성난 육식공룡들로부터 공원을 지킵시다. 시간이 제한되어 있으니 서두르세요!

이제까지와 다음없는 사격미션이지만, 중요한 것은 자동 부화장의 고장으로 폭동상태의 육식공룡들이 끊임 없이 계속 튀어 나온다는 것. 안락사 시켜야 하는 공룡들은 벨로시렙터,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3종. 제한 시간은 5분 30초.

자동부화장을 폐쇄하지 않으면 공룡들이 끊임 없이 나온다. 일단 공룡 우리별로 나오는 공룡들이 다르니 최대한 빨리 렙터가 나오는 부화장을 처리하고, 그 다음 부화장을 처리하는 식으로 가자. 자동 부화장을 폐쇄하는 방법은 안락사 시킬때와 같은 사격으로, 자동 부화장 옆에 보면 파란색 원으로 표시되는 부화장 전력설비가 있다. 이것을 파괴시키면 부화장이 멈추므로 최대한 빨리 처리하자. 불행하게도 전력설비는 헤드샷이나 악점부위가 없이 그냥 3발을 쏴야 파괴된다.
이 미션에서는 관람객들이 있는데 이따금식 랩터가 부화장에 끼이는 버그(...)를 이용해 부화장 폐쇄, 육식공룡 사살, 관람객 구출을 다 하는 막장(?)플레이도 가능하다. (신속하게 다 깨면 1분 남짓 남게 된다.)

5.3.9 놀라운 미로

에드몬토사우루스 및 오우라노사우루스가 울타리의 미로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수의사가 이들을 조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들을 안전하게 몰아야 합니다.

경비헬리콥터를 이용한 초식공룡 몰이를 하는 미션. 제한 시간 10분. 가장 짜증 나는 미션이기도 하다. 3번째 미션과는 다르게 이동경로 중간에 육식공룡들이 날뛰고 있으니 확실하고 처리하고, 공룡 퇴치기를 쏴서 박살낸 다음에 몰이를 시작하자. 울타리로 인해 두 공룡 무리가 나눠져 있다. 둘다 하려고 하기 보다 한무리씩 차분하게 이동시키자. 몰이장소까지 가면 공룡들이 바로 잠들기 때문에 다른 무리들 몰때 울타리를 벗어날 염려는 없다.

5.3.10 쥬라기 공원 달력

많은 관람객들이 쥬라기 공원 달력을 좋아한다고 알려 왔습니다. 공룡의 흥미로운 사진 12장이 필요합니다. 도와줄 수 있겠습니까?

특정한 행동을 하고 있는 공룡 + 점수를 만족시켜야 하는 사진 임무중 가장 고난이도 임무. 랜드쿠르져는 3대가 준비되어 있고, 사진은 총 16장 찍을 수 있으며, 점수는 350점 이상이 되어야 한다. 순서대로 물 마시는 공룡 2장 - 먹이 먹는 공룡 2장 - 잠자는 공룡 2장 - 사냥하는 공룡 2장 - 싸우는 공룡 2장 - 노는 공룡 2장 + 점수 350점 이상이 되어야 한다.

섬지도를 이용해 공룡들의 위치 확인 및 스페이스바를 눌러 공룡들의 기분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 또 육식공룡이 꽤 있기 때문에 너무 사진 한장에 집착하다가는 초식공룡들이 다 쓸려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은근히 시간제한이 있는 편.

5.4 지점 B(Site-B)

잃어버린 세계에 나왔던 Site-B를 만들어가는 모드.처음에는 잠겨있고, 임무 10개를 다 해결하면 풀린다.공룡들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적으로 Site-B 모드에서는 공룡 생산과 먹이 수급 밖에 불가능하고, 다른 구조물들은 건설이 불가능하다.[32] 이것도 충실한 원작 고증인데, 관람객이 즐기는 테마 파크는 Site-A(이슬라 누블라)에 있고, 유전공학 시설을 비롯한 기타 여러 시설들은 Site-B에 있어서 B에서 공룡을 사육하고 일정 수 만큼 관람객이 있는 A로 공수해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게임에서는 부화장의 작은 우리에서 먹이를 제공해서 기르는 것처럼 묘사되지만, 원래 B구역에서 그 작은 우리로 데려와 성체가 될 때까지 키우는 것이다.

주로 공룡싸움장을 만들거나 다큐멘터리를 만들때 사용한다.

6 기타

위치가 영 좋지 않아서 그런지 틈만 나면 토네이도가 불어 시설을 부숴버린다. 사람은 물론 공룡도 휘말리면 사망하니 반드시 관람객을 전부 대피시키는 편이 좋다. 또한 반드시 전염병이 도니 미리 전염병 대비 연구를 해 둘 것.

치트키도 있으며 텍스트로 이루어진 파일 정보를 간단하게 수정해 게임을 조작할 수 있다. 보통은 토네이도의 빈도나 시작 자금, 언락 가능한 지층 구역 등을 조작하는데 쓸 수 있고, 심하면 공룡 성격 자체를 바꿔 놓을 수도 있다. 가령 티라노사우루스를 갈리미무스보다 빠른 초스피드 공룡으로 만들거나, 스피노사우루스를 겁쟁이로 만들 수 있고, 랩터를 최강으로 만들 수 있고… 공룡의 체력, 공격력, 스피드, 사회성, 공포심 리미터 등을 전부 조작할 수 있다.또한 괴상한 버그가 여러가지인데 가장 대표적인 버그는 공룡이나 가축이 죽을 경우,시체가 쓰러지지 않고 그대로 서있고 게임을 껐다가 다시 킬때까지 썩지 않는 버그. 이외에도 회오리바람에 휩쓸려가고 있는 것을 도중에 치트키로 회오리바람을 멈추면 땅속에 처벅혀서 게속해서 바둥거리는 버그,기구 관광 시설에 있던 사람이 나오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그걸 부숴도 여전히 남아 있는 버그등 여러가지다.

이쪽 방면으로 유명한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에 비해 흥행이나 인지도가 떨어져서인지 그리 유명하진 않지만 이런 종류의 게임들이 다 그렇듯(...) 이쪽도 꽤나 관람객을 괴롭히는 요소가 많은 편이다. 육식공룡 울타리를 부숴버린다든지, 울타리 밖에 부화장을 짓고 육식공룡들을 양성해 관람객들을 잡아먹게 한다든지, 아예 울타리 안에다 입구를 지어 입장하자마자 잡아먹히게 한다든지(...) 관람객 한 명이 죽을 때마다 막대한 돈을 지불해야 하긴 하지만 비상사태 선포만 하면 보상금 지불이 면제되기 때문에 별 부담도 없다. 물론 아예 관람객을 플레이어가 직접 옮겨다 물 속에 빠뜨리기까지 할 수 있는 롤러코스터 타이쿤에 비하면 관람객 괴롭히는 방법은 확실히 적은 편이다.그리고 이 게임에선 물에 빠져도 관람객이 죽지 않는다

2015년 5월을 기준으로 이 게임에 영감을 받은 여러 인디게임 제작사들이 비슷한 게임들을 제작 중이다. 현재 개발 중인 게임은 Prehistoric Kingdom[33], Mesozoica[34], Prehistoric Preserve[35]의 세 가지 작품나무위키, 리브레위키, 오리위키.

  1. PC버전만 정식 발매 되었다. 이후 XBOX 버전이 영문판으로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결국 국내에 발매되지 못했다. PC버전의 경우 미니카 동봉판으로도 나온 적이 있다, 9900원짜리로 CD만 있는 버전도 출시.
  2. 공원 재단 소유의 지층에서 화석을 발굴하거나 화석 시장에서 화석을 구매할 수 있다. 화석의 질은 두개골>갈비뼈(초식)골반뼈(육식)>뼈다귀 순. 화석당 일정%의 공룡 DNA가 추출된다. 간혹 호박도 채취하는데 호박은 그 지층 내의 공룡 중 랜덤하게 한 개체의 DNA를 담고 있다. 100%짜리의 유전자면 낭비되는 셈. 대신 일반 화석에 비해 판매 가격이 비싸며 질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더 높은 수준의 유전 정보를 담고 있다.
  3. 이는 소설에서 공원에 존재하던 공룡의 종 숫자와 동일하다.
  4. 티라노사우루스처럼 매우 유명한 공룡은 당연히 별이 5개, 드리오사우루스같은 듣보는 1개 같은 식으로 나뉜다.
  5. 별 1개 공룡의 평가가 '공룡이 참 거대하죠?'로 번역되었는데 원문과 의미가 180도 다르다. 원문에 들어간 supposed to be를 알맞게 번역하면 '공룡이면 거대해야 되는 거 아니야?' 정도가 알맞다.
  6. 근데 의외로 극소수의 드리오사우루스만 키우면 본래 수명까지 잘 산다고 한다. 아무래도 소형인데다가 인기도도 낮은 탓에 무리를 짓게 하는 유저가 많아 쉽게 죽는 것이라는 모양(...).
  7. 스티라코사우루스처럼 들이받는 소형 초식공룡은 대형종을 보면 그냥 도망친다.
  8. 번역은 호말로세팔레로 되어 있다.
  9. 3년.다른 대형 초식공룡은 최소한 4년은 산다...
  10. 실제 사냥 방법을 고려해보면 일반적인 공룡에게는 뒤에서 공격하는 게 정석이겠지만, 이놈의 경우에는...
  11. 육식공룡들과 같이 풀어놓을 경우 맵 여기저기를 투우장의 성난 황소처럼 돌진하는데, 심지어는 육식공룡이 한가로이 이미 다른 공룡을 잡아 먹이를 먹고 있다든지, 물을 마시고 있다던지, 심지어는 잠을 자고 있거나 배변을 하고 있을 때에도 달려와서 뿔로 들이받아 죽여버린다. 물가에서 똥싸고 있다가 달려오는 트리케라톱스의 뿔에 받혀 죽는 티라노를 보면 불쌍한 생각이 든다.
  12. 웃기는 건 관객은 잘 잡는데 청소부는 못 죽인다.(...)
  13. 일방적인 다른 공룡들과의 관계에 비해 랩터와는 상호 공격이 가능하다. 문제는 케라토사우루스의 공격력이 더 약하기 때문에 랩터가 사냥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썰리고, 반대로 먼저 공격했다가도 자칫 하면 오히려 당한다는 것.(...)
  14. 염소, 드리오사우루스, 인간.
  15. 에디트로 랩터가 겁을 상실하게 만들면 대형 육식공룡을 공격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대상들에게는 아예 랩터의 공격을 당하는 모션이 준비되어 있지 않고 랩터의 공격을 인식하지도 못해서 랩터가 달라붙어서 긁든 말든 공포에 질리거나 반격할 생각도 안 한다. 안킬로사우루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랩터 대응 모션이 없는 건 마찬가지지만 육식공룡이 주변에 있으면 공포에 빠지므로 이 둘은 본의 아니게 반격하게 된다.
  16. 염소, 드리오사우루스, 호말로케팔레, 갈리미무스, 딜로포사우루스, 벨로시랩터, 인간.다만 시체는 소형이든 대형이든 상관없이 정상적으로 한입씩 뜯어먹는다.
  17. 아크로칸토사우루스와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는 동종과 서로에 대해서는 관대하지만, 티라노사우루스와 스피노사우루스는 같은 종이라도 피터지게 싸운다.
  18. 더 거대하거나 크기가 같은 육식공룡이 겁을 주는 데 성공하면 상대 공룡은 공포에 빠져 도망친다. 반대로 더 작은 육식공룡이 밀어낼 경우에는 상대방이 공포를 느끼지 않으며, 그렇기에 곧 다시 싸우기도 한다.
  19. 스킨 설정을 하여 인도미누스 렉스를 탄생시킬 수도 있다.
  20. 사실상 티렉스 vs 나머지 공룡들이다.
  21. 스피노사우루스 VS 티라노사우루스에서 스피노가 이길 경우 영화 3편의 목꺾기 연출이 나온다. 티라노가 이길 때는 스피노의 공격을 피한 후 밑에서 숨통을 물어 끊는다.
  22. 티라노가 안킬로사우루스의 목을 무느냐, 안킬로사우루스의 꼬리뼈가 티라노의 두개골을 내려치느냐. 대체로 안킬로사우루스의 승률이 더 높다,
  23. 티라노사우루스가 트리케라톱스의 목을 무느냐, 트리케라톱스가 티라노사우루스를 받아 죽이느냐의 대결.
  24. 정확히 안킬로사우루스와의 그것과 같은 걸 보면 스테고사우루스의 모션이 안킬로사우루스와 동일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25. 사실 원문은 Dino Nerd. 그러니까 덕후 맞다.(...)
  26. 한 그루 당 300 달러. 별 거 아닌거 같지만 깔아줘야 되는 영역이 상당히 넓다. 조금만 깔아도 순식간에 공원 재정이 바닥날 수 있다. 한 타일을 꽉 채우면 2700 달러, 세 타일만 깔아도 8100 달러가 든다! 참고로 초반에 공원의 재정은 많아야 만 달러 정도다.
  27. 기본 설정은 무료지만 입장료를 징수할 수 있다. 물론 너무 비싸게 해놓으면 욕 먹으니까 주의하자. 똥누는 것도 돈내고 해야 하나요!?
  28. 주로 현금 인출기 연구가 되지 않았을 경우
  29. 이도 충실한 원작 고증인 것이 원래 이 크루저는 운전자가 없고, 바닥의 선을 따라 움직이는 무인 차량이다.
  30. 드리오사우루스, 호말로세팔레, 갈리미무스
  31. 딜로포사우루스, 벨로시랩터
  32. 버그인진 몰라도, 여기서 p를 누르면 길을 건설 할 수 있다.
  33. 직역하자면 '고생물 왕국'. 공룡뿐만이 아닌 고생대의 디메트로돈이나 수장룡, 신생대의 멸종된 포유류까지 등장한다. 테크-데모가 공개되었다. 평은 꽤나 좋은 편. 쥬오제의 팬이라면 한번 쯤 관심을 가질 만 한 수준이다.
  34. 그래픽은 프리히스토릭 킹덤만큼 좋으나 여러가지 요소로 논란이 일었다.
  35. 프리히스토릭 킹덤이 제작되기 전, Jurassic Genetics라는 게임이 제작되고 있었으나, 디자인 도용, 기부금 먹튀 등의 심각한 문제점이 많았다. 이 때 일부 제작자들이 떨어져 나와 프리히스토릭 킹덤을 만들게 되었고, 도용을 당한 제작자가 만들게 된 작품이 이 작품. 3가지 모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담으로 로고가 프리히스토릭 킹덤과 상당히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