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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 07:48 기준 최신판
박노아의 아버지로 서울지방법원 판사. 올곧은 법치주의 판사의 모습을 보여주나 엉망인 사회와 아들이 처한 현실에 고뇌하기도 한다.[1] 청렴하게 살자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으나 결국 1,000만원으로 아들을 명성재단에 임용시켰다. 직접적으로 뇌물을 주었다는 묘사는 없지만, 작중에 몇번 암시가 깔렸다. [2] 특히 2화에서는 박노아의 임용 사실을 듣고서도 씁쓸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후에 이 사실이 밝혀지면서 박노아에게 정신적인 변화를 야기할 듯.
흑화 플래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