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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4일 (토) 23:4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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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회사다. 버즈피드라고 읽는다. 유튜브 채널도 있다. # 2006년에 세워졌는데, 원래부터 엔터테인먼트 위주로 굴러갔었다고 한다. 미국의 오마이뉴스랄까. 1초에 350달러를 벌수있는 간단한 6단계 방법!
2012년부터 표절에 대한 이슈가 커졌다. 가장 유명한 기자였던 매트 스토페라가 다른 기자들이 쓴 글들을 그대로 갖다붙인것이다. 이걸로 10월에는 설문조사 결과에서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버즈피드를 뉴스사이트로서 못믿는다고 밝혀졌다. 지금도 버즈피드는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라는 개념이 더 크다. 한국의 피키캐스트처럼 시간때우기웹사이트라고 보면 된다.
버즈피드의 창립자 조나 페레티다. 허핑턴 포스트도 창립을 도왔다.
아시아쪽 직원들도 있다. 유튜브 동영상 몆개봐도 자주나오는걸 볼수있다. 양유진이라는 한국계 미국인도 있다. 그래서인지 한국관련영상도 종종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