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충격 요법"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차이 없음)

2017년 2월 6일 (월) 18:11 기준 최신판

{{틀:충격요소}}

Electroconvulsive therapy, 혹은 ECT라고 불린다. 중증 우울증, 조현병등에 사용되며, 1938년 이래 계속 쓰여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효과 있는 의약품과 더불어 인권 문제로 인해서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

1 방법

간단하게 뇌에 일부러 발작을 일으키게 하여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머리에 전극을 갖다 대고 800mA 정도의 전류를 흘려준다. 간단하게 말해서 두뇌를 어거지로 재부팅 시켜버린다고 볼수 있다.

2 부작용

하는 방법이 매우 원시적(...)이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있으며, 특히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보고 충공깽을 받은 사람들이 더러 있다. 또한 하고 나서 기억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