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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0일 (월) 22:57 기준 최신판
{{틀:의학}}
梅核氣者는 窒碍於咽喉之間하야 咯不出 嚥不下하며 如梅核之狀是也라
</br>매핵기란 목구멍을 막아서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넘어가지 않는 것이 마치 매실의 씨앗이 있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한다.
</br>동의보감 외형편 인후문 - 매핵기
목구멍에 매실의 씨와 같은 것이 걸린 것처럼 삼켜도 내려가지 않고 뱉어도 나오지 않는 병증. 《적수현주》(赤水玄珠) 제3권에서는 "매핵기(梅核氣)는 목구멍이 칼칼하여 메이는 듯하고, 또 담(痰)이 목구멍에 덩어리져 맺혀 내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내려가지 않는 것이다.(梅核氣者, 喉中介介如梗狀. 又曰痰結塊在喉間, 吐之不出, 咽之不下是也.)"라고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매핵기 梅核氣 (한국전통지식포탈)
히스테리구란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별다른 식도 계통의 이상이 없는데도 목에 이상한 게 걸린 것 같고, 그게 삼키려 해도 삼켜지지 않고 뱉으려 해도 뱉어지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고 한다. 증상을 보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후비루와도 비슷하지만 저것들에서 응당 보여야 할 신체적인 이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현대의학에서도 신경성/스트레스성 질환으로 분류한다. 주로 침이나 부항 등으로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치료한다.
가슴쓰림이나 (기관지에 후추를 뿌려놓은 것 같다는 증언이 아주 많이 발견된다) 목/어깨의 근육 뭉침 등등이 자주 합병증으로 나오므로, 이런 증상이 계속 발견되면 내시경 등 종합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IMS 요법에서는 근막통증후군으로 보고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