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부천 KEB하나은행 No.7
강이슬
생년월일1994년 04월 05일
국적대한민국
출신학교삼천포여자고등학교
포지션슈팅 가드, 스몰 포워드
신체 사이즈180cm / 66kg
프로입단2012년 드래프트 1번(부천 KEB하나은행)
소속팀부천 하나외환/KEB하나은행(2012~)
2014~2015 한국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기량발전상
추가바람[1]강이슬
(부천 KEB하나은행)
2016 시상자

1 소개

한국의 여자 농구 선수. 부천 KEB하나은행의 주포. 여자농구 세대교체를 이끌 KEB하나은행의 기대주이다.

2012년 삼천포여고시절, 한국여자프로농구 총재배와 연맹회장기, 쌍용기에서 우승하며 3관왕을 차지했으며, 쌍용기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에서는 MVP를 수상하였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2년 10월 30일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EB하나은행 유니폼을 입으면서 프로에 진출하였다.

2 프로 시절

2012 ~ 2013시즌, 데뷔 첫 해에는 8경기 출전, 평균 출전시간 6분 6초, 2013 ~ 2014시즌에는 24경기 출전, 평균 출전시간 8분 56초로 주로 교체출전 했지만, 2014 ~ 2015시즌에는 34경기 전경기 출전, 평균 출전시간 29분 53초(2015년 3월 8일 기준)으로 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2013 ~ 2014시즌 7라운드 MIP(기량발전상) 선정 및 2014 ~ 2015시즌 1라운드 MIP 선정으로 2연속 MIP에 선정되었다.

이번 2014 ~ 2015시즌 슈터로서 기량이 만개했다. 34라운드까지 끝난 2015년 3월 8일 기준, 3점슛 성공률이 46.8%(190시도 89성공)으로 3점슛 성공 및 성공률 1위를 기록중이다. 2015년 2월 28일 청주 KB 스타즈와의 경기에서는 3점슛 8개 성공 및 28득점을 세우며 개인최다기록을 세웠다.(이 중에서 1개는 스텝백 3점슛이였다.)

2014 ~ 2015시즌 최종기록은 35경기 전경기 출전, 평균 출전시간 29분 55초, 평균 득점 11.34점, 3점슛 성공률 47%(198시도 93성공)로 3점슛 성공 및 성공률 1위를 기록했으며,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96표 중 93표를 받아 정규리그 MIP(기량발전상)을 수상하였다.

다만, 아직 수비쪽에서의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으며, 다음시즌에는 수비와 웨이트에 집중적으로 훈련을 하겠다고 했다.

3 트리비아

  • 외모가 받쳐주는 편이라 홍아란, 신지현등과함께 WKBL에서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선수중 한명이다. 다만 볼이 홀쭉해서 말이 많아서 볼에 보톡스를 맞는 걸 진지하게 생각한적이 있다고.
  • 스테판 이슬이라는 별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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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3시즌 시상자는 홍아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