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사키

고도 사키 (神門[1]沙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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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1996년 1월 29일
출신지시마네 현
신체 사이즈키 168cm
혈액형B형
별자리물병자리
별명고도쨩
그룹 경력SKE48 드래프트 1기생
SKE48 팀 KⅡ (2013~2015)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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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 여자 아이돌그룹 SKE48 팀 KⅡ의 멤버였다. 현재는 졸업하여 일반인.

캐치프레이즈는 神推しして下さい。 島根県から来ました神門沙樹です!

2 활동

2.1 SKE48에 들어오기까지

2013년 9월 22일, AKB48グループ ドラフト会議 (AKB48그룹 드래프트 회의) 후보자 오디션 3차 심사에서 지명 후보자로 선정되었다.
파일:Jd8nIOy.jpg
▲ 드래프트 회의 당시의 모습

11월 10일 드래프트 회의 당일, SKE48 팀 KⅡ의 제 1순위로 지명받아 협상권을 획득하였다.

2014년 1월 25일 AKB48 リクエストアワー セットリストベスト200 2014 3일째 개막 전 출연하여 다른 드래프트 멤버들과 함께「PARTYが始まるよ」무대를 선보였다.

2월 1일, SKE党決起集会。「箱で推せ!」콘서트에서 다른 SKE48 드래프트 멤버들과 함께「チャイムはLOVE SONG」무대를 선보였다.

2.2 SKE48에서의 모습

파일:RFhd42c.jpg
시마네현 경찰 포스터에 기용되었다.

2015년 10월 14일 SKE48 팀KⅡ 공연에서 졸업을 발표하였다.

2015년 11월 19일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졸업하였다.

3 기타

3.1 특징 및 대인관계

드래프트 회의를 계기로 친해진 멤버는 후쿠시 나오. 이후 타카츠카 나츠키 와도 상당히 친해진다. SKE 드래프트 2기생은 전체적으로 사이가 좋았다.

기럭지가 미친듯이 길다. 얼굴도 작고 다리가 길어서 진짜 모델 체형이다. (프로필-168cm) 라고 하는데 실제는 더 커보인다. 소녀시대 멤버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미각이다.

낯가림이 심하다고 한다.

SKE48 '요염 정체 중' 특전에 출연해 심한 입냄새를 풍기는 카베동 상대 pd를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등, 낯가림인지 성격인지 모를 아리까리한 행동을 했다.

여러모로 봐도 낯가림, 내성적인 성격이 풀리지 않았다고 한다. 혼자서 살면 큰 어려움은 없었겠지만 이곳은 예능계다. 다양한 일들을 처리해야하고 무엇보다 댄스나 안무를 외우는것도 중요했기에 본인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프레셔도 상당히 느낀다.

상당한 푸쉬를 해준게 2015년 부터인데, 오히려 이 때 부터 본인이 더 힘들어했다. 모바메 등에서도 이러한 힘든걸 표출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악수회에서 이런것을 견디지 못하기 시작한다. (SKE 극성 오타들은 "니가 왜 선발이냐, OOO떨어졌는데 선발로 잘할 수 있겠냐?" 이런식으로 괴롭히는 놈들이 있다.) 대부분의 멤버는 웃으면서 넘어가지만 이 멤버는 워낙 내성적이라 악수회의 사소한 부분에도 적응을 못한것 같다.

13년 들어오고 나서 15년까지도 이러한 성향이 개선되지 않아. 본인은 물론 팬들도 힘들어했다.

이러한 낯가림 때문인지 그녀는 그룹에 적응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꼈고 상당한 푸쉬멤버였음에도 '활동에 대한 어려움' 때문인지 드래프트생 중 최초로 졸업 발표했다.


졸업 발표 직전은 물론 , 졸업발표 후에도 GOOGLE+ , 블로그 등에서 자신에 대한 소식을 전혀 업데이트 하지 않았다. 졸업의 예비 징조였을까? 졸업 발표하기 전까지 고생이 심했는지 , GOOGLE+ 갱신을 약 1달가량 하지 않았다.

SKE 싱글 선발 멤버로 포함된 상당한 기회를 준걸 감안하면 굉장히 의외였다고 볼 수 있다. 2015년 2회나 선발을 주었는데 '마츠이 레나 졸업 싱글' 에 껴준걸 생각하면 진짜 엄청나게 기회를 준 것이다. SKE로썬 '하루타무' 등의 성적이 나오는 멤버를 포기하고 한 자리를 준것이었다. 그만큼 운영의 기대치가 높았던 멤버였다. 아마 졸업하지만 않았으면 꾸준히 선발급으로 기회를 주면서 키웠을 것이다.


어쩌면 이 때 부터 졸업은 마음에 두고 있었던것 같다. 이 시점 부터 악수회에서 애가 맛이간것 같다. 라는 등의 이야기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졸업 발표 후에 모바메 숫자가 줄고, SKE멤버로써 SNS에 대한 어필이 상당히 떨어진 모습을 보여줬다. 48그룹에서 졸업멤버는 보통 자신을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했습니다.' 라고 마지막 메세지를 보내는게 보통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것을 하지 않은것은 그만큼 본인이 '팬에대한 감사'도 부족했다는것을 의미한다. 즉 SKE졸업에 미련이 없었다는것.

결국엔 졸업 할 그날 까지 SNS 갱신에선 '졸업에 대한 얘기'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멤버로써 '극장공연' 에 대해선 애정은 있었기에 졸업 공연 자체는 잘 끝마치고 나갔다.

졸업 공연 전문을 보고 이야기를 이어가자

"첫 해는 일도 일절 없었고 , 매일 정말로 할 것도 없어서, 혼자서 생활하면서 혼자서 정말 힘들다라고 생각했던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1 년 후에는 반대로 방학이 1 일없이, 정말 바쁜 달을 보낸적도 있고 , 정말 2 년간 평범한 사람이 경험할 수없는 것을 가득 가득시켜 줄 수 있어서, 정말로 SKE48에 감사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성격상말이죠. 직관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많다고할까요?, 직관적으로 밖에 움직일 수없는 그 자리의 마음으로 밖에 움직였습니다. 그 자리의 마음으로 받은 이 오디션에서 SKE48에 들어와 그 자리의 마음으로 매일 즐겁다,힘들다 라든지 "와 ~, 해냈다」라던가, 그 자리의 감정에 솔직하게 해왔기 때문에 2 년간 자신이 해온 느낌이 있는데요, 여러분의 눈에 어떻게 비쳐 빛나는 지는 모르겠 습니다만, 우선 지난 2 년간 나는 후회는 정말 전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지지해 주신 여러분, 염려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하여 오늘 하루가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된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념일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앞으로도 자신다움을 추구해, 자아 찾기 여행에 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찾지 말아주세요 " "그런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후회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멤버 쪽을 향) 정말 지명 해 주신 츄리씨가 없었다면 내가 SKE에 들어갈 수 없어서. SKE 아니 었으면 선발에도 넣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이런 좋은 경험도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멋진 동료도 만날 수 없었고, 나는 팀 KⅡ 아니면 2 년간 해오지 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여러분에게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주면 끝이 없을 정도 나는 정말 여러 가지 폐를 끼쳐 버렸습니다만, 그 때마다 팀이라는 존재가 내 버팀목이되어 처음 동료라는 것이 생겼고, 앞으로도 평생이 팀 KⅡ을 응원하고 싶다고 생각 그런 멋진 회원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

분석해보면

1.'날 찾지마세요'앞으로 일반인으로 살겠다. - 즉 그룹활동 2년에 완전히 만족한다는 얘기 더이상 아이돌로 살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으로 받아들여도 좋다.
2.팬들에게 고맙다 - 다만 48그룹 멤버들이 보통 졸업할 때 팬들에게 고맙다고 하는것에 비하면 그 고마움에 대한 표현이 매우 적다. (최근 몇년간 SKE 졸업한 멤버중에서 팬에 대한 코멘트가 가장 적었다.OTL..)
3.팬보다도 팀K2 멤버들에게 특히 고마운 느낌.. 즉 SKE멤버로 들어온것 자체는 후회없이 즐거웠다고 생각하는듯 하다.

끝으로...

SKE로써는 비쥬얼 멤버가 상당히 없는 상황에서 '고도 사키'는 키도 크고 미인이어서 상당히 중요한 조각이었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본 팬들이 168의 늘씬한 키에 작고 귀여운 얼굴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 워낙에 난쟁이가 많은 48그룹이라 간만에 등장한 장신 미인에 팬들의 기대치가 높았다.) 그런 비쥬얼에 기대치를 걸고 2연속 선발이란 모험을 해주었다. 비록 내성적이긴 했어도 아무리 못커도 비쥬얼 병풍으로라도 쓸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악수회'에서 참지 못하고 2년밖에 활동하지 못하고 떠난것에 대해서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다.

48그룹에선 이렇게 악수회가 안어울려서 참다참다 그만두는 멤버들이 가끔 있다. 그만큼 48아이돌은 힘든 직업이다. 졸업 코멘트에서도 이야기하지만 '일이 없어서 너무 괴로웠던 적이 있다.' 라고 하는데 자매그룹이건 본점이건 선발이 아닌 대부분 멤버들이 일이 없다. 그럼에도 참고서 아이돌 활동을 하는 멤버들이 대단한것.

물론 일이 없어서 졸업하는건 아닌게, 2015년 들어서 일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잡지' , '인터뷰' , '음악방송' 등에도 나오면서 상당한 기회를 받았다.

졸업의 이유를 생각하면 여러가지 있겠지만 '악수회' 는 물론이고.. 총선거에서도 불안을 느꼈을 것이다. 15년 선발로 넣어주었으나 '총선거' 에선 속보에 조차 들지 못했다. 그리고 이어진 15년 마에노메리 마츠이 레나 졸업 싱글에 선발로 넣어주었지만 이 곳에서도 악수회에 대한 성적 향상이 그다지 없었다.

본인 성격상 혼자서 '시마네현'에서 상경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토지에서 산것이 매우 외롭고 괴로웠다고 한다. (힘들어서 시마네로 돌아간 적이 있을정도) 이유도 모른채 갑자기 선발로 집어넣어주기 시작하면서 책임감도 늘었지만 .. 그 만큼 부담감도 증가했다. 8월초 부터 굉장히 힘들어했고 선발로써 여름싱글에 참가했으나... 여러가지 고민끝에 졸업을 선택했다.


졸업 코멘트에서 "날 찾지 말아주세요." 라는 명언을 남겼다.

2016년 1월 졸업에 관한 미스테리가 약간 풀렸다. 유아사와 아키모토 야스시, 야마모토 사야카의 755에 그녀가 등장하면서 과거 소식이 세상에 알려졌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 2016.01.16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

고도 사키에

"그 거리를 경쟁하기 보다, 어떻게 날아가는것보다 어디를 날았는가, 그게 제일 중요한것이야, 365일 종이 비행기를 그녀의 언니에게 받칩니다."

  • 2016.01.16 - SKE 지배인 유아사 히로시,

"고도가 졸업하고 나서 갑자기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내용은 'SKE시절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라는 것이었지만, 사실 그 안에는 ... 작년, 고토의 언니가 25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언니가 투병중, 병원에서 '아침이 왔다.'라는 드라마를 흥미롭게 기다렸다고 합니다. 365일 종이비행기 " 이 곡에 구원받아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게 해준것에 감사했다고 합니다. "

"전 그 이야기를 아키모토 선생님께 전달했습니다. 얼마전 그것을 들었던 아키모토 선생님이 755에 메세지를 써주셨다고 생각합니다만, 아키모토 선생님의 답글을 봤을때, 저도 모르는 사이 눈물이 나왔습니다.후일 그 내용을 고도에게 전달했더니, 고도에게서도 감사했습니다 라고 대답을 들었습니다. 노래의 힘은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도의 언니의 명복을 빌면서, 다시한번 기도하겠습니다.

  • 2016.01.18 - 야마모토 사야카

"저희 눈에 닿지 않는 어떤 곳에서 누군가의 힘이 된다면, 희망을 옆에두고 조금이라도 (누군가를) 구할 수있다. 사실 원해도 간단하게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우리가 노래를 부르는 것에서 의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가족 여러분이 행복하기를.."


고도의 언니가 25살이란 젊은 나이에 투병중에 사망한것이 얼마전인것 같다. [아침이 왔다.] 이 드라마가 9월 28일 시작한 것이니.. 아마도 언니는 고도가 졸업할 때 쯤 사망한것 같다. 그런 언니의 투병을 오래전 부터 알고 있었던 그녀 였기에 졸업에 영향을 준 부분도 있을것이다. (고도의 언니는 하루아침에 아파진게 아니라 장기간 투병하다가 사망한것으로 전해진다.)

본인이 갑자기 자유인 처럼 졸업한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던것 같다. 언니의 투병, SKE48의 악수회 등의 활동이 내성적인 자신의 성격과 너무나도 맞지 않았던것, 등등.. 많은 것들이 이유가 됐을 것이다. 졸업 당시 엄청나게 기회를 주었고 앞으로도 밀어줄 예정이었는데 졸업을 선택한걸 보면 그런 이유가 있었던것 같다.

4 선발 참여곡

NO발매일싱글 타이틀명
172015.03.31コケティッシュ渋滞中 (요염 정체중)
182015.08.12前のめり
  1. 국립국어원 공식 일본어 표기법을 염두에 둔다면 역으로 발음을 헷갈릴 소지가 있는데, 원 발음은 Go-do이며 히라가나로 ごうど로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