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오카 도모코

中岡友子

맨발의 겐의 등장인물. 나카오카 일가의 막내, 차녀이자 유복녀. 나카오카 겐의 여동생.

1945년 8월 6일, 원폭 투하 후 얼마 안돼 탄생. "친구가 많이 생기도록"라는 소원을 담고 겐이 이름을 지었다(友子). 그러나 영양실조와 원폭증이 동시에 발생하여 1년 후[1]에 사망[2]. 겐은 도모코를 살리려고 배운 불경이 도모코의 장례를 위해 쓰이게 된 것을 슬퍼했다.

실제로 나카자와의 여동생으로 피폭 직후에 탄생했지만, 실제로는 4개월 후인 12월에 영양 실조로 죽는다.[3][4] 또 나카오카 일가의 인물의 이름은 작자의 실제 가족의 이름과는 약간 다르지만, 유일하게 도모코만은 같은 이름이다[5].
  1. ↑ 텔레비전 드라마판에서는 1946년 8월
  2. ↑ 단행본에서는 1947년 8월 6일로 오기된 것도 있다
  3. ↑ 영양실조인지 피폭인지 정확한 원인은 나오지 않으나, 아마 둘이 겹친 것이 더 빨리 죽음에 이르게 한 원인이 아닐까 한다. 거기다 어떤 아저씨가 자신의 딸로 착각해 납치해서 분유만 먹이고 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적절한 치료 조치를 안했다 그러면서 자기는 관리를 잘했다고 주장했다.
  4. ↑ 각혈하면서 죽어갔고, 뼈도 방사능에 의해 거의 남지 않았기 때문.
  5. ↑ 정발판 후기에서는 유우코로 되어 있다(한자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