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다라봇치

ダイダラボッ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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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창조하였다는 거인. 다이다라 혹은 덴덴보메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있다. 엄청난 거인이라 발자국 하나하나가 연못이나 호수가 되고 장난기 많은 다이다라봇치가 흙을 날라 쌓은 것들이 산이 되었다고 한다.

특히 가장 유명하고 큰것이 후지산과 후지산을 쌓기위해 판 구덩이가 비와호가 된 전설이다. 각종 매체에서 다이다라라 줄여서 나오는지라 그쪽이 더 잘 알려저 있다.

모노노케 히메에서 사슴신의 밤 모습으로 등장한다.
비상천칙과는 다르다. 비상천칙과는!!

나루토에서 나오는 십미의 모티브다.사실 고양이 버전도 있다 카더라

요괴워치에서는 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거대한 요괴가 등장한다. 복잡한 미로를 만들어서 상대방을 헤매게 만드는 게 취미이며, 몸의 크기는 자유자재로 변환이 가능하다고 한다.[1]
  1. 평상시에 크기는 거인이라서 당연하겠지만 산과 같은 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