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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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둠이 국왕으로 있을 때의, 라트베리아 왕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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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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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1 개요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가상의 동유럽 국가. 닥터 둠의 고향이면서, 둠이 독재자로서 재위 한적 있는 마법,과학이 혼재되어있는 국가이다. 현재는 수상을 선출하는 방식의 국가로 바뀌었다.
수도는 둠스탓드(Doomstadt).

독특한 것이, 닥터 둠의 능력인, 마법의 재능과 천재적인 과학자로서의 모습이 나라 전체에 퍼져있으며,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 둠은 자신에게 정면으로 도전하지 않는 이상 언론의 자유도 허락하여 라트베리아 국민들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고 국방과 치안은 둠이 만든 둠봇들이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확실히 지켜주기 때문에 시리즈마다 다르게 나오지만 적어도 왠만한 선진국 못지않게 경제와 사회인프라가 잘 구축되어있었지만 둠이 실종되면서 현재는 혼란한 상황이다.

2 지리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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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트란실베니아,세르비아,헝가리,또 다른 가상의 국가 심카리아(Symkaria)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닥터 둠의 성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이 존재한다.

비록 자원도 인구도 적은 소국가이지만 동유럽중심부의 교통요충지 이다보니 라트베리아에 손에 넣을려는 외세에 자주 침략과 병합되는 역사를 가졌고 지도자 대부분도 외세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꼭두각시 정부였다.

3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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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둠 재위 당시 포스터

자세한 내용은 둠의 서 참고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라트베리아는 동유럽 중심에있는 요충지인 이지역을 선점하려는 외세로 인하여 주기적으로 전국토가 전쟁터가 되거나 속국화 당하는 비극으로 이루어진 역사를 갖고있으며 둠이 라트베리아에서 권력을 잡기전의 라트베리아 지배자들도 외세의 필요로 인해 만들어진 꼭두각시들로 무능하고 탐욕스러웠고 라트베리아 국민들인 집시들을 차별하고 착취하였다. 이러한 폭정은 루돌프 국왕의 절정을 맞이하였고 집시 지도자인 둠이 혁명을 일으켜 루돌프 국왕을 숙청하고 새 국왕으로 즉위하였다. 지도자로써 재능이 있었던 둠의 지배아래 라트베리아는 역사상 처음으로 평화와 경제적 번영과 풍요로운 삶을 누렸고 유럽최강국으로 성장한다. 그동안 외세에 아부하고 인종차별적인 착취와 학살만 반복한 이전 라트베리아 지도자와 달리 자신들 삶을 풍요롭게하고 선정을 베푸는 둠에게 라트베리아 국민들은 둠의 독재에도 불구하고 둠에게 절대적 충성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야망이 높았던 둠은 세계지배를 꿈꿨고 이는 판타스틱4를 포함한 히어로와 갈등이 생긴다.

후에 반란군 대장이자,루돌프의 형제인 조르바가 둠을 몰아내고,판타스틱 4의 도움으로 통치하게 된다. 그러나 조르바는 둠의 혁명으로 살해된 루돌프 국왕의 혈연[1]으로 과거 라트베리아 인구 90%를 차지하는 집시를 학살한 폭군 루돌프국왕의 폭정과 학살을 방관한 경력이 있어 집시들에게 반감을 사고있었고 능력도 없어 러시아 옐친급으로 라트베리아를 말아먹었다. 그후 조르바 이후로 선거로 선출된 지도자들도 조르바의 허수아비로 무능하고 부패하였기에 착취와 가난에 지친 라트베리아 국민들이 판타스틱4가 라트베리아를 떠나자 바로 조지아를 포함한 정치인들을 반대하는 시위를 시작하였고 뒤늦게야 라트베리아 역사와 조르바의 실정을 깨닫은 판타스틱 4과 둠과 라트베리아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둠을 다시 왕으로 모시는 안습한 결과로 끝난적도 있다.

둠이 지배 하던 당시는 완전한 독재 국가로, 포스터에도 나왔듯이 "둠이 곧 법인 나라"였었다. 현재는 왕국이 아닌 수상 선출제로 바뀌었다. 하지만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불안한 상태이다. 특히 둠이 사라진후 라트베리아는 정치적 불안과 외세의 개입으로 내전이 벌어져 둠의 통치때 만들어놓은 모든 경제,사회 인프라가 망가져 현재는 최빈국으로 전락하였다.

특히, 시크릿 워 사건으로 인해, 지도층이 공격 받은 이후로 미국과 적대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이언맨이 쉴드 국장으로 있었을 때에, 닥터 둠이 뉴욕에 심비오트 바이러스를 퍼트리려고 한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추가바람

4 히어로들과 악연

제발 우리들 그만 괴롭혀 [2]

많은 라트베리아 국민들도 둠이 국민들을 철저하게 감시하는 독재자임과 동시에 미국을 포함한 세상에 악당취급 받는 것도 알고 있고 그에게 정면으로 도전하면 죽는다는 것은 알고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마블 히어로와 둠을 선택하라고 하면 라트베리아 국민들은 99%로 둠을 선택한다. 그 이유는 일단 둠은 이전의 라트베리아 지도자들 처럼 독재자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그들처럼 외세에 아부하여 권력을 잡지도 않았고 둠의 치세동안 둠이 라트베리아를 선진국으로 만들었으며 라트베리아 국민들의 불편한 점이 없게 선정을 베푸는 등 라트베리아와 국민들을 먼저 챙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닥터 둠을 악당으로 여기는 히어로들은 둠과의 갈등시 벌어지는 전투로 인하여 라트베리아 항상 많은 수의 사상자가 생겼고 특히 블랙팬서와 스톰이 라트베리아에서 EMP(오로로 먼로)공격을 함으로서 라트베리아에 있는 핵발전소들이 모두 폭발하여 라트베리아가 지도상에 사라질 뻔한 일도 있었으며 판타스틱 4가 둠이 실종된 틈에 선출한 지도자가 바로 루돌프 국왕의 혈연관계인 조르바였다. 물론 조르바도 둠의 치세에 목숨을 걸고 둠에게 도전한 민주주의 운동가였지만 폭군 루돌프 국왕의 폭정에 시달린적이 있는 라트베리아 국민들 입장에선 루돌프의 폭정을 방관한 위선자에 불구하였고 조르바는 둠이 구축한 경제발전과 사회인프라를 순식간에 말아먹어 라트베리아는 혼란과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자 이에 분노한 라트베리아 국민들이 둠의 생존사실이 파악되자 둠이 힘쓸 필요도 없이 알아서 혁명을 일으켜 조르바와 조르바 이후에 선출된 정치인과 관료들을 몰아내고 둠을 지지하여 둠은 국민들 여론에 따라 둠이 왕좌에 다시 오르기도 하였다. 그후 인비저블 우먼인 수 스톰은 닥터둠에게 기거하는 딸 발레리나를 강제로 데려가게다고 둠 캐슬을 비롯한 라트베리아 건물들을 박살내고 돌아가는 등 라트베리아 국민들 입장에서는 마블 히어로들이 자신들을 괴롭히는 빌런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탓에 히어로들이 둠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라트베리아로 올때마다 라트베리아 국민들의 돌팔매와 아유에 시달리기도 한다.

여담으로 라트베리아 국민들은 반서구권 성향인 강한데 원래부터 반외세 풍토가 있었고 과거 서구권에서 폭군 루돌프 국왕을 후원하고 루돌프 국왕의 폭정을 눈감아 준적이 있기 때문에 서구권에 대한 증오가 강하다.

뭔가 떠오른다면 기분탓이다.
  1. 시리즈마다 루돌프 국왕의 아들,손자 혹은 동생으로 나온다.
  2. 판타스틱 4와 어밴저스가 둠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라트베리아 국민들을 설득하고자 하자 라트베리아 국민들이 한 아유 중에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