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노리 말리아

1 개요

파일:Attachment/Menoly.png

계급No.34
지위누메로스
생일12월 7일
신장160cm
체중48kg
참백도불명
레스렉시온 해호불명

Menoly Mallia

블리치에 등장하는 아란칼. 성우는 하라다 히토미. 애니맥스판 성우는 이소은. 본래 메놀리라고 발음하는 게 옳다. 정발판 번역은 '메노리 마리아'.

오른쪽 눈동자 주변이 가면 조각으로 덮힌 숏컷의 여성. 가면 형태는 로리와 대칭형. 로리보다는 약간 냉정한 성격이며, 아란칼 No.34로 아이젠 소스케의 시종일을 하고 있다.

취급이 굉장히 안습한 캐릭터. 동료인 로리 아이번과 함께 다면서 이노우에 오리히메를 괴롭히곤 하는데, 나쁜 짓은 언제나 로리가 주도하는데 당하는 것은 이 녀석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심하게 당한다.

그림죠에게 세로로 산산조각이 되어서 사망하질 않나[1], 재등장한 야미에게 맨 처음으로 한 대 맞고 날아가 리타이어당하질 않나. 참백도 이름도, 해방도 전혀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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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오리히메에게 생명이 구해졌기 때문인지 "무슨 공격을 하든지 곧바로 상처를 고치니까 소용없다"는 변명을 하면서 오리히메를 공격하는 걸 거부하거나, 로리에게 공격을 그만두도록 설득하고 있었다. 야미가 등장한 후에는 도망치자는 설득을 하는 도중에 야미의 펀치에 쳐맞고 날려졌다(…).

천년혈투편에서 로리 아이번과 함께 재등장했다. 하지만 취급은 여전히 안습. 로리와 함께 키르게 오피를 기습했다가 본전도 못 찾고 처맞았다.

2 기술

발라(虛彈 / Bala)

애니판에서만 사용. 손에서 발사되는 발라.
  1. 물론 오리히메의 능력으로 다시 되살아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