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이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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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홀릭의 등장 인물. 성우드라마 CD부터 신타니 료코 / 마거릿 맥도날드.

카나코의 클래스메이트. 카나코가 말하길 여동생 속성의 귀여운 여자아이.

도라에몽 마냥 뭐든지 가지고 다닌다. 손전등, 우산 같은건 기본이고 괴한변장셋트라든가 심지어 원심분리기도 가지고 있다. 드라마CD에선 염수를 마실 수 있는 물로 바꿔주는 도구 및 각종 서바이벌 장비가 다 쏟아져나온다. 역으로 무인도 기분을 내자며 그 장비를 사용하지 말자고 할 정도…. 그리고 그런 물건 들을 가지고 다니기만 하는게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써먹는다. 자물쇠까지 툴킷으로 손쉽게 따는 걸 보면 보석상 집안이라는걸 생각해도 보통 아가씨는 아니다.

카나코랑 얽히기전에는 유즈루랑 특히 친하게 지낸것으로 보이고, 카나코 편입이후 카나코와 나나미와도 친해지게 된다.

부모님이 보석상을 하고 있어서 귀금속류에도 어느정도 지식을 지닌것으로 보이고, 성적도 전교석차 7위일 정도로 뛰어난편. 본인이 말하길 예습복습을 착실히 해서 라고. 더불어 사치의 예습노트는 교내에서 바보도 이해 할 수 있는 물건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노트에 도움받은 학생의 수는 세자리수를 넘어섰다고 한다. 하지만 카나코는 제대로 알아보질 못한다.


코스프레 카나코가 망상한 이미지. 그러나 속도 충분히 천사.

카나코가 귀여운 여자아이를 보고 코피를 뿜는 변태짓을 섬세한 사람이라 저런다고 생각하고 있다. 해설 왈, 순수한 사람 눈에는 이리 보인다고(…).

묘하게다질링하고 비슷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