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술

紋章術

DOG DAYS의 주요 용어.

1 개요

프로냘드의 대지와 하늘에 잠들어 있는 프로냐력을 자신의 문장에 모아 자신의 생명의 힘과 혼합하여 변환한 에너지인 휘력[1]으로 사용하는 술법으로 이를 이용한 술법으로는 사용하기에 따라 문장포, 문장도, 문장권 등이 있다.

문장법은 총 세 단계가 있으며 레벨 1에서 자신의 문장을 발동시키고 레벨 2에선 전신의 힘과 기합을 담아서 문장을 강화, 레벨 3에서 프로냐력을 휘력으로 바꿔서 자신의 무기로 방출하면 문장포가 발사되며 사용자에 따라 그 위력도 다르다. 사용 방식에 따라 '문장포', '문장검', '문장권', '별점'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문장법은 위력이 강력하고 편리하여 강력한 필살기로거 이용되지만 사용한 전후의 빈틈이 크고 피로도 격렬하다는 약점이 있는데다가 보구나 갑주의 착용을 허용 받은 전사장이나 기사급의 역량을 가진 상대에게 막히는 일도 있어 함부로 남용할 수가 없다.[2]

2 문장술의 종류

  • 문장포(紋章砲)
공격용의 문장법 중 하나로 이나 , 과 화살 등의 무기로부터 그대로의 휘력을 사출하는 방식의 문장법의 총칭이다. 작중에서는 싱크 이즈미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 버나드 샤브라쥬, 제노와즈베르 파블턴 등이 사용한다.
  • 문장검(紋章剣)
공격용의 문장법 중 하나로 휘력을 검이나 도끼의 참격으로 변환하여 날리는 문장법의 총칭이다. 작중에서는 싱크 이즈미에크렐 마르티노지, 브리오슈 달키안, 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 등이 사용한다.
  • 문장권(紋章拳)
공격용의 문장법 중 하나로 휘력을 주먹에 의한 타격이나 발차기에 의한 타격으로 변환하여 날리는 문장법의 총칭이다. 작중에서는 유키카제 파네토네 등이 사용했다.
  • 휘력무장
문장법을 통해 발현하는 휘력은 술자의 이미지가 명확할 수록 확실한 형태의 힘이 되는데, 그것이 구체적인 형태를 얻을 정도에 이르러서 구현된 무장. 주로 탈 것이나 무기로 만들어서 사용한다. 1기 때 사용자는 싱크 이즈미, 가울 갈레트 데 로아뿐으로 매우 적었으나 2기에서는 상당수의 인물이 사용한다. 개별적인 휘력무장에 대해서는 각 캐릭터 항목을 참조.
사실 1기에서는 언급된적이 없고 2기에서 새로 나타난 용어(혹은 기술)이다. 1기의 사용자라고 할수있는 가울 갈레트 데 로아의 경우에는 휘력을 이용한 신체의 강화에 가깝다.[3] 그리고 싱크가 사용하는 토네이도의 경우 1기에서는 신기 팔라디온의 보조를 받는 연출이 꾸준히 있었다.[4] 때문에 휘력무장은 1기때와는 다른 기술을 넣기위해서 뜬금없이 추가된 설정이라고 할수 있다.
  • 별점(星詠み, 호시요미. 직역은 별 읊기)
문장술의 한 종류로 영상판을 이용해 여러가지를 보는 것이 가능한 의식으로 술자에 따라서 멀리 떨어진 이(異)세계나 찾는 물건 혹은 가까운 미래 등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제약사항은 보고 싶은 것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잠깐 동안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밀피오레 공주가 싱크의 애슬레틱 대회 플레이를 거의 TV중계 보는 듯이 보고 있는 걸 보면 그 잠깐이라는 게 몇 분은 되는 모양이다. 혹은 능력에 따라 볼 수 있는 시간이 달라질 수도 있다.
작품중 사용한 인물은 밀피오레 F. 비스코티, 유키카제 파네토네, 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 한편 이 기술에 대한 애니플러스의 번역은 '성독술(星讀術)'.

3 그 외

  • 정술(晶術)
파스티아쥬 공국에서 발전하고 있는 독자적인 휘력운용술[5]
  1. 애니플러스 2화 자막에는 '기력'으로 되어있지만 오역. 5화부터는 제대로 '휘력'으로 번역했다.
  2. 개별적인 문장법 기술에 대해서는 각 캐릭터 항목을 참조.
  3. 때문에 그것을 본 싱크가 같은 요령으로 각력을 강화할수 있었다.
  4. 팔라디온은 사용자의 생각에 따라서 모습을 자유롭게 바꿀수 있는 능력이 있고, 1기에서는 토네이도를 쓰기 전에 팔라디온이 항상 빛을 내면서 반응했다. 그래서 1기만 봤을때는 토네이도는 팔라디온으로 만든 특수장비라고 생각될 여지가 더 많았다.
  5. 덧붙여서 애니플러스 자막에서는 창술로 나왔다. 아마 번역가가 밝을 정(晶)을 창성할 창(昌)으로 착각한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