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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t 소닉붐 No. 11 | |
박철호 | |
생년월일 | 1992년 5월 23일 |
국적 | 한국 |
출신학교 | 중앙대학교 |
포지션 | 센터 |
신체 사이즈 | 196cm, 94kg [1] |
프로입단 | 2014년 드래프트 14번(부산 KT 소닉붐) |
소속팀 | 부산 kt 소닉붐 (2014~) |
부산 kt 소닉붐 소속의 농구 선수.
중앙대 시절에는 핵심 빅맨이었지만 잔부상에 시달리면서 그닥 뛰어난 모습을 보이지는 못했다.
이후 KT에 2라운드 4순위 지명을 받으며 KT의 2014-15 시즌 유일한 드래프트 신인이 되었다.[2]
2014년에는 조성민의 복귀전에서 15득점 4리바운드를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이후 송영진과 김승원이 부상으로 장기결장하는 사이에 기회를 받으며 활약했다.
2015-16 시즌에는 당초 주전 빅맨으로 내정되어있던 김현민이 불법도박사태로 징계를 받게 되자 주전급으로 대신 출전하고 있는데, 시즌 초 심스가 부진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마커스 블레이클리와 함께 골밑을 지키고 있다. 전시즌에 비해 공격능력이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삼성전에서는 패배하기는 했지만 21득점을 해내며 공격능력을 보여주었다. 이후 동부전에서는 18득점을 하며 이재도와 함께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