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해지는 용자

犯され勇者 디젤마인 사가 마든 에로게

제목과 같이 용자가 여성 마물들인에게게 역강간을 당하는 내용으로 몬무스 혹은 M 취향 플레이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어 총 5편까지 꾸준히 나왔고, 2016년 초에는 범해지는 히어로가 나왔다. 일반 RPG 형식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형태로 진행되며 여성 몬스터들을 이기고 넘어가거나 져서 범해지는 결과가 있다. 사실 최종보스까지 이겨도 범해져서 강제 남편화가 되는 것은 같기에 별 차이는 없다. (...) 그냥 이게임 초월무기로 쏴갈기자

그나마 시리즈에 공통점이 있다면 주인공은 동정이라는 점과 굉장히 여성스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점,[1] 그리고 이후 사정 금지 저주에 걸려 원할 때 뽑힌다는 점은 같다.

1 범해지는 용자 1

용자 루크가 던전 안에 있는 사룡 드라고나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 몬무스 시리즈의 초기작이며 기초가 되는 작품이다. 던전 내에서 등장하는 잡몹들을 쓰러트려 경험치를 얻거나 보스 여성 몬스터걸을 쓰러트려 나아가는데 여성 마물들에게 패배하면 당연히 범해진다. 종종 만나는 여성 동료들이 등장해 같이 싸우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고 중반에 덤벼든다 [2] 평가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복잡한 지도와 상당히 난이도가 어렵고 경험치를 올리기가 어려워 빈축을 사기도 했다.

마지막 엔딩은 히로인(?) 레이나와 함께 사룡 드라고나와 싸워 승패에 따라 엔딩이 결정되지만 어떻게 되든 결국 주인공은 여성들에게 덮쳐져 범해지고 엑스트라 스토리에서 나오는 엔딩을 보면 결국 둘에게 사이좋게 덮쳐진다.

2 범해지는 용자 2

용자 루시아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마물의 마왕 설려를 쓰러트리기 위해 떠난다는 내용을 주로 삼고 있다. 1에 비해서는 단순한 지도와 쉬운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등장 마물도 더 많아졌다. 딱히 반전이 있거나 중요한 스토리는 없지만 4천왕전을 이기고 마왕 설려와 싸우다보면 엔딩이 결정되는데 전에 4천왕을 살렸나 죽였냐에 따라 엔딩이 변하며 승리했을 시에도 엔딩이 달라진다. 물론 덮쳐지는 것은 별반 차이가 없다. (...)

3 범해지는 용자 3

음양사 렌이 신족 레이렌의 명령에 따라 요괴들의 수장 구미호 스메라기를 쓰러트리려 간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작품의 배경은 구 일본이며 등장하는 마물 대부분도 일본 요괴와 관련된 마물들이다. 전작보다 더 간단한 지도를 보여주며 능력치를 배분할수 있는 점이 더 추가되었다.

진행되는 이야기는 전작과 별 차이가 없지만 결국 구미호 스메라기를 쓰러트리다 보면 주인공을 도와줬던 대요괴 세이메이가 나타나 그녀의 요력을 흡수해가고 알고보니 신족 레이렌의 정체가 야마타노오로치(...)라 결국 주인공은 레이렌과 싸워야 하는 내용으로 흘러간다. 단순한 스토리의 전작과는 다르게 참신(?)한 스토리로 호감을 얻었으며 평가도 전작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물론 이 작품에서도 모든 엔딩은 결국 주인공 렌은 모든 히로인들에게 범해지며 다른 시리즈의 주인공보다 꽤나 마조히스트 성이 강해 상당히 히로인들에게 매도받고 신체적으로 괴롭히는 장면들이 많으며 등장 히로인들이 렌을 끝내 죽이거나 렌이 죽이는 경우도 많다.

엔딩은 최종보스가 누구냐에 따라 틀려지는데 레이렌을 최종보스로 가면 스메라기와 세이메이에게 힘을 빌려준다는 핑계로 능욕 당한뒤 끝내 레이렌과 싸우는데 루트에 따라 패배하면 영원히 범해지고 승리하면 평화를 얻지만 끝내 레이렌의 신체 내에서 영원히 조교당하거나 평화롭게 끝난다, 다른 루트에서는 스메라기와 세이메이가 끝내 레이렌을 쓰러트리고 요력을 얻어 각각 최종보스로 군림하며 패배하면 영원히 조교당하고 [3] 승리하면 두 대요괴가 사고를 방지한다는 이유로 끌려가 범해진다 어째 어떻게 되든 역강간당하는것 같다

엑스트라 엔딩을 보면 진 엔딩은 레이렌을 쓰러트리고 평화롭게 쓰러트리는 엔딩이였으나 이후 스메라기와 세이메이를 퇴치하려다가 함정에 빠져 두명과 많은 히로인 요괴들에게 영원히 범해지는 엔딩으로 끝이 난다.

4 범해지는 용자 4

소년 용사 레키가 몬스터에게 지배당하는 세상을 해방시키려고 갑자기 나타난 악마 리리스가 마신 샤리아를 쓰러트리는 조건으로 동행하며 마신 샤리아를 쓰러트리러 간다는 이야기, 이번 작품에서는 특이하게 주인공의 활약보다 주인공 레키가 쓰러트린 몬무스 히로인들을 동료로 얻어 일정량의 정액(...)을 주고 [4] 스킬을 쓸수 있는 것으로 바뀌어 더욱 기술이 많아졌다, 전작에 비해 난이도나 스토리가 향상되어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능욕신 또한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까지 가보면 마신 샤리와와 그녀를 수호하는 4명의 악마왕이 있는데 사실 리리스는 악마왕 중 한명이였으며 그녀의 정체와 목적은 샤리아의 친언니였으며 이 세상이 따분하다는 이유로 샤리아에게 힘을 뺐고 세상을 쾌락과 혼돈에 가득한 세상으로 만들려고 했던 것이였으며 루트에 따라 최종 보스가 리리스와 샤리아로 바뀐다.

최종 엔딩은 끝내 힘을 되찾은 리리스에게 패배한다면 능욕을 당하다가 끝내 신과 마물조차 능가하는 생명체로 재탄생하고 마지막까지 승리하면 리리스는 결국 대범한 마음으로 세계 황폐화 계획을 포기하지만 인간의 세상을 만들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레키의 지휘에 의해 몬스터 히로인이 싸웠지만, 결국 목숨을 잃은 몬스터 히로인은 없음으로 힘의 밸런스는 그대로 라는 것. 게다가 샤리아가 쓰러진 이상 계약도 전부 무효가 되어 레키는 맨몸이 되어 악마왕들과 샤리아에게 범해지지만 결국 자신을 쓰러린것에 기특해(...)한 샤리아에 의해 인류와 마물들은 평화를 얻는다는 엔딩으로 끝난다. 물론 레키는 끝내 죽지도 못하는 몸이 되어 영원히 범해지는 건 덤.

여담으로 주인공 레키는 다른 주인공보다 청년막이 상당히 자주 뚫리며 그걸 꽤나 느끼고 있는 모양이다.

5편까지 시리즈 중 유일하게 외전도 있다.

5 범해지는 용자 5

추가바람.

6 범해지는 히어로

몬무스와 우주에서 쳐들어온 병기무스들의 대결이 펼쳐지며, 용자가 몬무스를 도와 병기무스를 물리친다는 내용. 어찌저찌 병기무스들을 평화롭게 지구에서 떠나게 하였지만 이후 몬무스들에게 덮쳐지면서 꿈도 희망도 없다.

엑스트라에서는 병기무스들이 계속 지구에 있었고, 결국 양쪽에 덮쳐진다는 내용.

특이하게도 2편부터 5편까지 중간보스나 최종보스로도 나왔던 몬무스 중 일부가 등장하는데, 자신의 출연작에서 중간보스로 나왔던 캐릭터들은 어쩌저찌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으나 최종보스로 나왔던 캐릭터들은 굉장히 강해서 이기기 쉽지 않다. 대신 일부는 이기면 동료로 영입이 가능하나 스토리에는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 게스트 캐릭터다.
  1. 덕분에 여성 마물들이 환장한다.
  2. 여도적은 주인공이 탐욕이 없다는 이유로 여 마법사는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 하인으로 만든다는 이유로 여사제 엘프는 주인공의 독을 몸으로 해결해주기 위해(...) 주인공을 덮치려고 한다.
  3. 스메라기 루트에서는 청년막이 뚫리며 조교당하고 세이메이 루트에서는 신족과 요괴를 능가하는 강력한 생명체로 재탄생한다.
  4. 그래서 이번 작품에서는 MP가 사라지고 정력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