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 제리케이 디스 사건

1 개요

대한민국의 랩퍼 블랙넛이 랩퍼 제리케이를 'Part 2'라는 곡으로 디스한 사건. 아직 현재진행형인지라 더 확산될 가능성도 있다.....

2 발단

일단 블랙넛의 일베 논란부터 시작한다. 쇼미더머니 4에 출연했던 블랙넛은 일베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제작진이 직접 일베하시느냐고 물었고(5분 2초부터) 블랙넛은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으니 음악으로 말하겠다고 대답했다.[1]

그런 다음 'Indigo Child' 라는 저스트뮤직 단체곡을 냈는데, 여기서의 가사가 크게 논란이 되었다. 블랙넛 파트 가사의 전문을 인용하며, 중요한 부분은 볼드체 처리 되어 있다.

이 새끼들은 여전히 폼만 쳐잡지
불알핏 청바지 입고 털ㄴ업하지
나는 바지 재질이 면 아님 안 입어
역겨운 놈들, 직역으로 해석해
don't fuck with me Pac, Biggie처럼 되고 싶은데
힘들면 말해 대가리에 총 쏴줄게 bitches
시계엔 난 관심 없어 현질을 원해
유치하게 서든 템 말고 진짜로 총에
솔직히 난 키디비 사진보고 딸 쳐봤지
물론 보기 전이지 언프리티
너넨 이런 말 못 하지 늘 숨기려고만 하지
그저 너희 자신을 다 드러나
니가 얼마나 겁쟁이인지
니 랩은 숨소리 빼면 다 거짓
스윙스 형이 켜 논 카톡을 몰래 읽었지
씨잼이 너흴 너무 높게 봤어, 너흰 국힙 여초딩
바스코 형은 내가 멋지다 말했네
쎈 캐로 낙인 찍힌 이미지 때문에
형은 나처럼 못 한대 절대로
왜 형 콧털에 크림 좀 묻히는 게 어때서?
클럽 가면 내 옆에 앉았던 여자들
죄다 랩퍼들 욕 존나게 하던데
왜 마이크 앞에서 너넨 매일 밤
이 년들 아래의 면봉인 척,
swings 형처럼 타령해 참 잘해 포장
없는데 있는 척, 김치녀의 젖보다
내가 대단한 게 아냐, 내가 튀는 것도 아냐
나는 알아 우린 다 찌질이가 맞아
감추지마 니 진심
치매 걸린 노인 똥구녕처럼 drop your shit easy
니가 진짜 걱정하는 건 추락하는 니 위치지
아니잖아 세월호의 진실이

이 가사에서는 "김치녀"라는 널리 알려진 비하적 표현, 치매 환자에 대한 희화화, 아무런 잘못이 없는 여성 래퍼에 대한 성희롱, 세월호 사건 언급 등이 문제가 되었다.

'세월호의 진실' 가사는 2015년 8월 MC 메타가 쇼미더머니4를 비롯한 현 힙합의 세태를 비판한 것(4:20부터)에 대한 답변인 것으로 보인다. 메타는 세월호의 '아픔', 블랙넛은 세월호의 '진실'로 뭔가 좀 어긋나 있긴 하지만, 힙합의 세태를 비판하는 곡에서 굳이 정치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세월호 사건을 언급 해야하나의 문제도 있다.

그리고 이 곡에 샘플링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대사가 있는데, 이것도 은유적으로 디스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걔 심부름꾼 되기 싫어서 불평만 하지 말고, 네가 그런 힘있는 급장이 될 생각을 하란 말야. 그런 생각을 왜 못하니?'[2]

3 제리케이의 블랙넛 디스

제리케이는 이 곡이 나온 이후, 본인의 인스타에 Indigo Child의 블랙넛 벌스를 캡쳐해 올린 후 이런 말을 곁들였다.

일베하냐는 질문에 블랙넛은 음악으로 말하겠다고 했었던 거 같은데, 이게 그 답인듯. 위선을 탓한다며 택하는 위악

그 후 제리케이는 힙플 인터뷰에서도 이런 발언을 한다.

힙플: 인디고 차일드(indigo child)의 블랙넛 verse에 "일베하냐는 질문에 블랙넛은 음악으로 말하겠다고 했었던 거 같은데, 이게 그 답인듯. 위선을 탓한다며 택하는 위악"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어떤 부분에서 SNS에 반응하게 만든것인가? '세월호'?
제리케이(이하: j) “빡침 버튼”이 눌린 부분은 세월호 라인이 맞다. 하지만 그 전의 성희롱, 여성혐오, 약자 비하성 가사들이 누적된 끝에 나온 것이라 버튼이 좀 세게 눌렸다.
힙플: 가사에서 김치X, 세월호 등이 언급된 건 맞지만, 너무 정치적으로만 해석한 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다.
j: 맞다. 아닐 이유가 전혀 없다. 오히려 난 ‘너무’ 정치적인 해석과 ‘적당히’ 정치적인 해석의 차이를, 그리고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묻고 싶다. 우리는 ‘정치’이라는 말을 ‘중앙정치권에서 정치인들이 하는 것’으로 자주 한정하지만, 삶의 태도에는 반드시 어떤 정치적 입장이 배어있게 마련이다. 블랙넛이 ‘김치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건, 씨잼이 ‘게이 래퍼’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건, 그 대상에 대한 가치 판단과 입장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별 생각 없이 썼다고 해도, 그런 소재를 무신경하게 쓰게 만드는 태도와 입장이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그냥 음악이니 좋으면 듣고 싫으면 끄는 태도를 취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누군가는 어떤 점은 좋고 어떤 점이 싫은지, 싫으면 왜 싫은지에 대해 말할 수도 있다. 난 문제 제기자가 문제아로 비치지 않는 분위기를 원한다. 그래서 ‘Indigo Child’에선 바스코 형의 랩이 진짜 좋았고, ‘신기루’는 다 멋있었지만, 두 곡에서 여전히 여성혐오적이고 호모포빅한 표현을 쓰는 점은 비판하고 싶은 거다. 자신의 강함을, 약자를 밟는 방식으로 증명하고자 하는 건 멋도 없고 시대적으로도 뒤쳐졌다. 그게 내 태도이고 입장이다.

발언을 요약하자면 블랙넛의 여성, 사회적 약자 비하 발언이 신경쓰였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강일권 편집장과 제리케이는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메갈을 옹호했다.
강일권 편집장[1]
제리케이[2]

4 Part 2. 에서의 블랙넛의 디스

블랙넛은 2016년 3월 31일, 본인의 앨범 선공개곡 3곡(펀치라인 애비 2, part 2, 8만원)을 공개했는데, 이 중 'part 2'라는 곡에서 블랙넛이 제리케이를 적나라하게 디스했다. 그리고 데프콘도 깠다.

좆밥 퇴리케이는 딴지를 걸지

그러니까 너를 찾는 곳은 "딴지" 뿐 병신
쇼미가 싫대 한국힙합을 먹칠해서
그래서 너는 불렀나 봐 미니카 CM송?
혼자 타자 치며 자위하곤 그걸로 interview?
박수 쳐주는 건 오직 새대가리 twitter 뿐
내가 일베 하는 거 봤냐 씨발 놈아
나랑 말 섞어본 적도 없으면 지랄 좀 마
보지도 않고 혼자 펼치는 뇌내망상
그러니까 니가 랩퍼 소리 대신 듣지 좌빨
현실에선 엄지 한 번 못 받아본 놈들
겨우 페북 따봉 몇 개로 자위하는 병신들
솔직히 나는 잘 몰라 정치를
근데 왜 날 까는 것들은 한 쪽 성향이니 하나 같이들

블랙넛은 제리케이가 음악 외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이용해 인지도를 높이려 하는 행동(딴지일보에서의 인터뷰 등), 미니카 cm송(...)을 불렀다는 것.[3] 등등으로 두루 깠다.

그리고 이 곡이 발표되고 2시간 30분 정도 후, 제리케이가 맞디스곡을 낸다.

5 제리케이의 맞디스

이 곡이 발표되고 2시간 30분 정도 후, 제리케이가 새벽에 맞디스를 했다. 제목은 '옛다관심', 제목에서부터 알수 있듯이 블랙넛을 찌질이 관종이라고 생각하고 쓴 가사인 듯 하다.

음 잘 들었어 니 쓰레기 verse
니가 쓴 가사 그대로 그건 걍 쓰레기 verse
많이 아팠다 더만 진짜 아프긴 했나 봐
저번 것보다 이번 게 훨씬 더 구려진 걸
그래 니 말대로 니 놈은 그냥 찌질이가 맞아
니도 안다고 했으니 이건 디스 거리도 아냐
빡쳐서 디스한단 놈이 싱글씩이나 만들어서
발매할 때까지 어찌 식히고 잤나 몰라
음 니 놈은 찌질이가 맞아
손에 든 핸드폰 가사 보며 디스하는 꼴 말야
그러곤 바로 팀이라며 비비지를 않나 또
이번 가사 속에도, 기집애라 말하고선
깨알같이 괄호 속에 no diss
이렇게 쓰면 되는 건가 보네 no diss
그럼 그 방송에도 붙여주지 no diss
니가 했던 게 딱 그런 거잖아 그렇지?
남의 욕 하곤 또 아니라지
랩XX 찌질이 블랙넛 같이
가사는 X표로 왜 다 가려놨지?
봐봐 지도 챙피한 걸 알긴 알지
너 힙합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인기 쩔던데
뭐 인기투표하면 거기 거의 니 팬들 정모인데
걔네가 다 지를 미워한다니
피해자 코스프레, 누가하지 뇌내망상질?
피해의식 쩌는 니 기믹질이야말로
니가 중독된 작은 고추 냄새
맞은만큼 세게 돌려준대놓고
flow 없이 떠든 intro가 그나마 제일 셌네

옛다 관심

그런데 이것은 맞디스곡으로써 정말 성의 없다는 평가가 대다수다. My Team에서 구절을 빌려온 것과 자신이 먼저 블랙넛을 디스해놓고 블랙넛이 자신에게 치대서 귀찮다는 듯이 쓴 가사로 자신을 일방적인 피해자로 포장해 비판을 받았다.

6 데프콘의 블랙넛 디스

데프콘이 2016년 4월 20일 '맹금류'라는 앨범을 냈는데, 수록곡 'GRIZZLY'라는 곡에서 블랙넛을 디스했다. 블랙넛이 데프콘을 예능용 래퍼라고 디스한 것에 대한[4] 맞디스를 한 것으로 보인다.

Run That I Run That Shit Up
Cut that I Cut That Shit Up
법대로 내가 만든 법대로
씹고 뜯고 맛보고 다들 제멋대로
다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다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내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몸통 없는 껍데기들 반의 반의 반

주인을 몰라보는 개는 개가 아냐 미친개
난 주인이 없네 독고다이 존나 쎈 그래 이십대
I Don't Need Fukin Crew 뭉쳐서 뻐기구
해봐야 씨발것 그냥 개껌이야 씹으면 더 Fukin Good
나 혼자서도 잘해 늘 잘해왔었어
가끔 좆되다가도 그냥 다 이겨내왔어
혼자보단 둘 둘보다는 셋 넷 가려다
다시 혼자되는 것들 존나 많이 봤네
회사를 왜 들어가 내가 씨바 회사인데
쇼미를 왜 해 내가 예능 존나 부자인데
지금은 다 누릴 것 다 누리고 있잖수
모든 게 물로 보여 나랑 안 어울려 나는 휘발유
좆 달고 태어났어 더 큰 이름을 훨훨 날려
남한테 기대지 말고 개깡으로 더더 더더 달려
내 새끼 혼자서 우뚝 서야 남이 널 따름
20년 전 우리 아버지의 말씀

Run That I Run That Shit Up
Cut that I Cut That Shit Up
법대로 내가 만든 법대로
씹고 뜯고 맛보고 다들 제멋대로
다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다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내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몸통 없는 껍데기들 반의 반의 반

상대를 물면 거침없이 찢어발겨 Crazy Bear
함부로 상대를 물진 않지 이성이 앞선 Crazy Bear
건들지 말고 저리 꺼지면 안전은 해
이 구역의 미친 곰은 그냥 나 하나면 돼
학교나 그냥 평범하게 다닌 새끼가
마이크 들고 있으면 갑자기 갱이 됩니까?
갱은 갱인데 말랑말랑한 그래 연양갱
맛있어 보여 주먹은 고와서 존나 빵 같네
아무리 쎈척해봐야 김동현한테는 못 이김
인상 쓰고 다가가봐야 죽방이나 더 털리지
세상엔 쎈 사람 투성이야 이런 비융신
실력을 깎아먹지마 모두 다 비웃지
피처링 안 써도 내 앨범은 그냥 완성이 돼
일년에 몇 곡 만들겠어 남에게 손 안 벌리네
힙합은 나에게 부담 없는 문화생활
돈이나 생계는 개뿔 니가 뭘 알어 이 개새꺄?

Run That I Run That Shit Up
Cut that I Cut That Shit Up
법대로 내가 만든 법대로
씹고 뜯고 맛보고 다들 제멋대로
다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다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내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몸통 없는 껍데기들 반의 반의 반

Rap Money 방송 Money 예능 Money 다
Young Money Old Money 호주머니에 다
아주머니 니 어머니 할머니 다
내 팬으로 만들 거야 에구머니나

Rap Money 방송 Money 예능 Money 다
Young Money Old Money 호주머니에 다
아주머니 니 어머니 할머니 다
내 팬으로 만들 거야 에구머니나

Run That I Run That Shit Up
Cut that I Cut That Shit Up
법대로 내가 만든 법대로
씹고 뜯고 맛보고 다들 제멋대로
다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다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내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
몸통 없는 껍데기들 반의 반의 반

데프콘은 여기에서 블랙넛이 쇼미더머니에서 송민호를 디스할 때 "그래 나는 개다 왈왈" 이라는 구절을 썼던 것에 착안해서 블랙넛을 깐 듯하다.

그런데 문제는 이 디스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뭐 이 후로 블랙넛도 잠잠해서 그렇게 이 문제가 일단락된 줄 알았는데...

7 쇼미더머니5에서의 씨잼의 맞디스

그리고 블랙넛과 같은 레이블인 저스트뮤직 소속이자 디스 맛들린 씨잼이 쇼미더머니5에 나왔는데, 2차 예선 때 부른 가사가 제리케이를 디스하는 내용이다.

I'm on my on my DMX mother uh uh
고스트 바둑왕의 체크메이트 Mother uh uh
생일 맞은 놈의 생일케이크 Mother uh uh
네 거라고 새끼야 엿 Hey 먹어 uh uh
Yo 가사에 쓸 말이 항상 너무 많아
Yo 해명 받고 싶은 일 쌓였잖아
Yo 웬만한 건 Yo 걍 내비두래
Yo 동의하지만 걍 괜히 그래
Yo 랩이나 잘하라고 Yo 불만만 많은 래퍼들
Yo 그래 네 말 알았어 근데 설득력이 하나도
황탁한테 말했어 제리케이는 X까라고 하라고
내 재능에 관하여 넌 어떻게 음악에 빠져
예술을 하게 됐나요 누가 물어본다면
Uh 너처럼 공부는 못해서 몸으로 때우는 거지 뭐
시급을 따지면 천만 원이야 힉
근데 내게 부족한 건 오직 Money야 힉
치매 걸렸어 최고가 된 기분이야 처음이야 힉
입도 다물고 있어 아직 1절이야 인마 Whoo
'JM' 'Sexy Street' Babe uh uh
G R Boy

이곳 저곳 떠도는 소문을 종합해보면 JM 두번째 컴필 우리효과가 발매된 후 내놓을 예정인 정규 2집에 수록되는 곡의 첫번째 벌스인 것 같다. 아닌 게 아니라 쇼미더머니에서는 이미 자신이 발표한 곡의 가사를 다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너처럼 공부는 못해서 몸으로 때우는 거지 뭐' 이 구절은 서울대 출신의 제리케이와 체대 출신인 자신을 빗댄 듯하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도 제리케리를 다시 디스했다! 생방이니만큼 '제리케이는 삐리리 삐리리 하라고' 로 자체 순화를 했다.

8 산이의 블랙넛 옹호

브랜뉴 뮤직이 7월 25일 새벽 싸이퍼 'Respect the Name'을 발표했는데, 산이가 여기서 블랙넛의 가사를 비판한 이들을 디스하였다. 누군지 뚜렷하게 말하지 않아 제리케이와 리드머의 편집장 강일권을 디스한것이라는 의견[5]과 외힙의 수위높은 가사들은 수용하면서 블랙넛의 가사는 수용하지 못하는 일부 리스너들을 디스했다는 의견으로 나뉜다

근데 Biggie 셔츠 입고 블랙넛 가사
저질이라는 넌 who the fuck are u

그리고 산이는 동시에 비프리를 또 다시 디스했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my team 가사를 그냥 인용한 것 뿐이었다.
다만, 너넨 내년 공룡 확정이라는 가사는 비프리와 오케이션의 탈퇴와 레이블 내 불화 논란이 있었던 하이라이트를 놀리는 표현인 건 맞다.

키디비가 저 가사를 보고 뭐라고 생각했을까
  1. 참고로 이 영상은 세미파이널이 끝난 후, 즉 블랙넛이 탈락한 이후에 촬영한 것이다.
  2. 노창의 벌스가 들어가기 전에 노창이 이부분에 답하는 것이란 해석도 있다. 급장이 되라는 것은 사회 시스템의 상층으로 가는것을 의미하기 때문, 해석 참조
  3. [3]
  4. 힙합의 예능화를 보며 손가락질만 해대고 그러면서 지는 예능 전문 래퍼 데프콘이랑 마리텔 나와서 낄낄거리네 fucking asshole 이라는 가사도 앞서 언급한 곡인 Part 2에 들어가 있다. 여기서 는 리드머의 강일권 편집장을 의미하는 것이다. 딱히 데프콘을 겨냥한 것은 아닌 듯 싶지만 디스라고 보기엔 충분하다.
  5. 근데 이러면 난감해지는 게, 위 블랙넛 가사에 언급된 키디비가 같은 곡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