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젠 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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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染心愛 / Kokoa Shuzen [1]

1 개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의 등장인물. 성우는 사이토 치와, 북미판에서는 키라 빈센트데이비스.

등장시 나이는 15세 추정.(이때 츠쿠네 일행은 16세) 종족은 뱀파이어

2 작중 행적

코믹스 시즌2와 애니의 CAPU2에서 등장하는 신 캐릭터.

아카시야 모카의 배다른 자매로 4자매중 막내. 어머니는 슈젠 교쿠로로 차녀 슈젠 카루아와 어머니가 같다. 모카에게 심하게 집착해서 거의 스토킹 수준이다. 무기화능력을 지니고 있는 변신박쥐 코우쨩을 애완동물로 데리고 있다.

모카와는 보자마자 다짜고짜 책상까지 휘두르면서 싸움을 걸 정도로, 사이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알 수 없다. 모카의 말에 의하면 어릴때부터 싸워왔다고 한다. 사실 요우카이 학원에 입학한것도 모카를 쫓아서 왔다. 또한 현재의 모카와는 다르게 로자리오로 힘을 봉인하고 있는 상태는 아니다.

그런데 사실 사실 각성상태의 모카(통칭 우라모카, 각성모카, 내면의 모카) 한정의 시스터 콤플렉스이다. 모카를 계속 스토킹하면서 싸움을 거는 이유는 과거의 멋있고 강한 언니에게 푹 빠져 있었기 때문이며, 각성모카에게는 두들겨 맞아도 기쁘게 맞아 주는 M으로 돌변하는 것이 압권. 특히 부르는 명칭도 바뀐다. 맹한 상태의 모카는 "모카"라면서 막 불렀고, 내면의 모카는 언니(おねえさま)라고 부른다. 다행히 맹한 모카도, 한번 각성하여 자매재회가 이루어진 후에는 언니(おねえちゃん)라고 부르고 있다. 다만 은근히 맹한 모카를 무시하는 편.

지금의 모카는 과거와는 달리 힘을 봉인해 약한데다가, 성격마저 맹하게 바뀌어 버렸기 때문에 과거의 모습을 추억하며 목표로 삼으려는 코코아의 입장에서는 현재의 모카가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은 것이다. 목숨의 위험을 느끼면 각성할지도 모른다는 착각 때문에 스토킹하면서 틈을 봐서 습격했던 것이다. 아무튼 츠쿠네가 로자리오를 풀어줘서 각성한 언니와 재회한 이후로는, 노는 기분으로 다시 각성해 달라고 언니를 계속 따라 다니면서 위협하는 위험한 여동생.(…)

한때는 모카 주변의 인물들 때문에 모카가 그런 바보짓을 한다고 생각하며 신문부 전원을 싫어했었으나, 도플갱어 사건을 비롯한 여러 사건 이후 신문부의 모두를 강자로서, 선배로서 인정하고 조금씩 그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츤데레같은 성격인지라 스스로 뭔가 하자고 말을 거는 경우가 드물며, 겨우 말을 걸어도 대부분의 경우 무시당한다. (…)

자신과 비슷한 미야모토 하이지에게 가라데부 가입사건이후 단단히 찍혀 먹잇감취급받고있다(...)

나이스 바디의 여성의 알몸을 보고, 코피를 흘리는 걸로 봐서는 약간 레즈 성향이 있는 것 같았으나, 시즌2 6권에서 BL책을 보고 코피를 흘리는 걸로 봐서는 야한건에 전반적으로 약한 모양.

주연급의 포지션인지라 이름에 색이 들어가 있으며, 모카와 마찬가지로 의미하는 색은 붉은색이지만 한자가 다르다. 사실 이건 슈젠 가문 전체에 해당되지만.(朱) 그런데 모카가 만든 호박 파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먹고 탈 나서 실려간 뒤로는 페어리 테일 공대(츠쿠네,팡팡,쿠루무,미조레,루비,유카리)가 페어리 테일의 본부에 침입한 현재 연재분까지도 코빼기도 안 비치고 있다(...). 어머니가 그 페어리 테일의 수장이라는 걸 생각해 보면 이건 뭔가 아니잖.....

다행히 52화에서 배탈이 다 나았는지 페어리 테일 공대 예비대에 합류하여 일행들과 함께 비행선을 타고 공중정원으로 향하는 중.
  1. 원래는 슈젠 코코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