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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생테티엔 No.16 | |
스테판 뤼피에 (Stéphane Ruffier) | |
국적 | 프랑스 |
생년월일 | 1986년 9월 27일 |
출생 | 바욘 |
신체조건 | 187cm |
포지션 | 골키퍼 |
유스팀 | 아비롱 바욘 FC (1992~2002) AS 모나코 FC (2002~2005) |
소속팀 | AS 모나코 FC (2005~2011) 아비롱 바욘 FC (임대) (2005~2006) AS 생테티엔 (2011~ ) |
국가대표 | 2경기 |
한 때 모나코의 수호신
실력은 확실하지만 괴수급 골키퍼의 존재감에 밀려버린 선수
1 클럽
1992년 아비롱 바욘 FC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2002년 AS 모나코 유스팀으로 이적하였다. 2005년 1군팀으로 승격하였다. 2005-06 시즌에는 아비롱 바욘 FC으로 임대되어 38경기에 출장하였다. 처음에는 플라비오 로마의 리저브로 시작하였으나 그의 부상으로 얻은 기회를 포착하며 2007-08 시즌에는 10경기에 출장하였고, 2008-09 시즌부터 주전 골키퍼로 부상하며 32경기에 출장하였다. 2009-10 시즌 37경기, 2010-11 시즌 34경기에 출장하며 그 선방능력을 인정받았으나 팀이 리그두로 강등당하면서 2011년 7월 11일, 300만 유로에 AS 생테티엔으로 이적하였다. 8월 6일, 지롱댕 보르도와의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였고, 단숨에 주전 골키퍼 위치를 확보하였고 전경기인 38경기에 출장하였다. 2012-13 시즌과 2013-14 시즌에도 역시 전경기에 출장하며 생테티엔 골문을 지키고 있다.
과거 박주영이 AS 모나코 소속이던 시절 팀 동료였던 터라 국내 축구팬들도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키퍼이다.
2 국가대표
2007년 U-21 프랑스 대표로 선발되었다. 2010년 8월 11일 노르웨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의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원래는 스티브 만단다 선수가 선발되었으나, 프랑스 리그 최종전에서 목부상으로 이탈하며 대체선수로 선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