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모나코 FC

2016-17 프랑스 리그앙
갱강
(Guingamp)
낭시
(Nancy)
낭트
(Nantes)
니스
(Nice)
디종
(Dijon)

(Rennais)
로리앙
(Lorient)
리옹
(Lyon)

(Lille)
마르세유
(Marseille)
메스
(Metz)
모나코
(Monaco)
몽펠리에
(Montpellier)
바스티아
(Bastia)
보르도
(Bordeaux)
생테티엔
(Saint-Étienne)
앙제
(Angers)

(Caen)
툴루즈
(Toulouse)
파리
(Paris)
2016-17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E조

CSKA 모스크바
(CSKA Moscow)

레버쿠젠
(Leverkusen)

토트넘
(Tottenham)

모나코
(Monaco)


AS 모나코 FC
AS Monaco FC
정식 명칭Association Sportive de Monaco Football Club
창단1924년
소속 리그프랑스 리그 1(Ligue 1)
연고지모나코(Monaco)
홈 구장스타드 루이 2세(Stade Louis II)
18,500명 수용
구단주디미트리 리볼로블레프(Dmitry Rybolovlev)
감독레오나르도 자르딤(Leonardo Jardim)
주장라다멜 팔카오(Radamel Falcao García Zárate)
애칭Les Rouge et Blanc(붉은색과 흰색)
공식 홈페이지[1]
우승 기록
프랑스 리그 1
(7회)
1961, 1963, 1978, 1982, 1988, 1997, 2000
프랑스 리그 2
(3회)
1971, 1977, 2013
쿠프 드 프랑스
(5회)
1960, 1963, 1980, 1985, 1991
쿠프 드 라 리그
(1회)
2003
트로페 데 샹피옹
(4회)
1961, 1985, 1997, 2000
쿠프 강바르델라
(1회)
1961
코파 델레 알피
(3회)
1979, 1983, 1984

1 개요

모나코를 대표하는 리그앙의 강호

프랑스 리그앙에 소속되어 있는 프로 축구 클럽.
1924년에 창단되었으며, 프랑스가 아닌 소국 모나코의 클럽임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1부리그 우승을 수차례 차지한 명문클럽이다. 2000년대 들어서 프랑스 리그 팀으로서는 유일하게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팀이기도 하다. 그 이후로 재정난과 부진에 빠져 2부 리그로 강등까지 갔었으나, 현재는 새로운 투자자를 맞이하여 다시 1부리그로 승격한 상황이며, 2010년대 초중반 부터 리그앙에서 독주 중인 PSG의 대항마 중 한 팀이다.


2 세금 문제

근거지, 국적 모두 모나코지만 프랑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모나코 대표 클럽답게 모나코 대공가로부터 세제 혜택 같은 지원을 받고 있다 보니, 소속 선수들에게 세금이 적은 팀으로 알려졌다. 보통 알려진 거랑 달리 세금이 완전 없는 건 아닌데, 프랑스 리그 소속이기 때문에 관련 세금이 부과된다. 하지만, 다른 프랑스 리그 소속 팀보단 세금이 적다.

그런데, 프랑스 정부의 증세 정책으로 인해 모나코도 선수들의 세금 지출액이 꽤나 높아졌다. 원래는 다른 팀과 동일한 세율을 적용하려 했으나 프랑스 정부와의 협상으로 그건 막았다는 모양이지만 다른 팀들이 불만을 보여서 이게 언제까지 유지될지 모른다. 모나코는 불만을 다독이고자 거액 세금이란 명목으로 협회에 바치고 있지만... 이 세금 문제로 갈등이 깊다. 프랑스 리그 측이야 불만이면 나가서 모나코 리그에서나 뛰라고 하지만 그렇게 해봐야 가장 타격을 받을 건 모나코 구단인지라 뭐라고 하지도 못한다. 물론 리그 협회에서도 거액 세금을 바치긴 해도 다른 19개 구단에서 누군 세금을 더 적게 내고 그래 놓고 왜 프랑스 리그에 있냐고 계속 불만을 보이기 때문이다.


3 역대 시즌

3.1 2011-2012 시즌

11/12시즌 2부리그인 리그 트루아 18경기에서 1승 8무 9패로 꼴지인 18위를 달리고 있다...강등의 여파로 대공이 지원을 엄청나게 삭감했기 때문. 이대로 가다간 3부리그로 또 강등당하나 했는데 러시아 비료 재벌인 디미트리 리볼로블레프(45)가 팀을 사버렸다. 총자산으로 약 11조원을 소유한 리볼로블레프는 모나코의 미래를 위해 향후 4년간 1억 3000만 달러(약 1495억 원)의 투자를 약속했으며, 모나코의 부채 청산을 위해 7000만 달러(약 805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그럼 공과 바이바이? 하지만 11/12시즌은 13승 13무 12패로 8위에 그치면서 다음 시즌도 2부리그에서 계속 머물게 되었다.


3.2 2012-2013 시즌

12/13시즌에선 2부리그 챔피언에 등극, 2013/14시즌부터 리그1으로 복귀하게 됐다.


3.3 2013-2014 시즌

팔카오나 테베즈 같은 스타 선수 영입에도 힘쓰고 있어, 13/14 시즌에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제 2의 PSG냐, 제 2의 QPR이냐 그리고 기대했던 대로 무지막지하게 공격적인 영입을 하고 있다.

  1. 하메스 로드리게스(前 FC 포르투): 4,500만 유로(약 656억 원),
  2. 주앙 무티뉴(前 FC 포르투): 2,500만 유로(약 364억 원)
  3. 라다멜 팔카오(前 AT 마드리드): 6,000만 유로(약 876억 원)

다 합쳐서 약 1896억(...). 골 때리는 건 구단주는 팔카오급 선수를 5명 정도 더 데려오겠다고 장담한 것이다.

그리고 히카르두 카르발류까지 영입했다. 다만 이쪽은 FA이다. [기사]

또한 에릭 아비달,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말라가의 제레미 툴랄랑도 차례로 영입했다.

재미있는 사실은 리그앙의 원조 리얼부인 파리 생제르맹세리에A 선수들을 주력[1]으로 영입했다면 모나코는 프리메이라 리가 선수들을 주력으로 영입한다는 것. 라다멜 팔카오, 히카르두 카르발류, 하메스 로드리게스, 주앙 무티뉴 등 스페인&포르투갈 리그(특히 그 중에서도 FC 포르투) 출신 선수들이 주 영입대상이 되었다.

하여튼 이런 거액을 들인 탓에 13-14 시즌에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당연히 라이벌(?)은 같은 리얼부 구단인 파리 생제르맹.[2] 17차전까지 11승 5무 1패, 38점으로 40점인 생제르맹에 이어 리그 2위이였기에 역전 우승도 가능해보였다.

그러나...3위로 추격중인 릴 OSC에게 0-1, 4위 AS 생테티엔에게 0-2로 원정에서 졌으며 결정적으로 강등권에 빠진 발랑시엔 FC에게 안방에서 1-2로 패한 게 타격이었다. 34차전까지 21승 9무 4패를 기록하며 1위인 생제르맹과 10점이나 승점이 벌어져 리그 우승이 어렵게 되었다. 정작 우승 경쟁을 벌이는 생제르맹과 2경기 모두 1-1로 비겼던 거랑 달리 강등권 팀 발랑시엔 전 패배가 두고두고 아쉽게 되었다.더불어 16위 하위팀 에비앙 원정에서 0-1로 패하면서 4패를 당했는데 에비앙이 1위 생제르맹까지 이겼던 터라...에비앙의 1,2위팀 사냥감이 되었다. 릴과 승점 차가 8점이나 되면서 한시름 놓았지만 리그 우승은 더더욱 어려워졌다. 36차전에서 생제르맹이 3패를 거뒀지만 모나코도 36차전을 1-1로 비기는 통에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승점 7점차를 좁힐 수 없기에 리그 우승은 생제르맹이 확정지었다.

13-14 시즌 리그컵인 쿠페 드 라 리그에선 스타드 드 랭스에게 16강에서 0-1로 패해 탈락했다. 그나마 FA컵인 쿠페 드 프랑스에선 8강에 진출하여 3월 26일 2부리그 RC 랑스를 6-0으로 쳐바르고 EA 갱강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되었다. 그리고 예상을 뒤엎고 강등권 가까이에서 맴돌던 갱강에게 1-3으로 패하면서 결승 탈락(그리고 갱강이 쿠페 드 프랑스 우승...) 리그 36차전에서 그 갱강과 홈경기를 가지게 된다. 쿠페 드 프랑스에서의 패배 설욕 기회였지만 1-1로 비기면서 되려 생제르맹의 우승 확정을 일찌감치 결정짓게 해줬다. 더불어 시즌 무관 확정. 여러 모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전번 시즌 2부리그 팀으로 리그 2위로 올라오면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하지만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은 해임당했다. 바딤 바실레프 모나코 부회장은 5월 20일(한국시간) “라니에리 감독이 매우 잘 해줬으나... 성적이 좋은 감독을 교체하는 결정을 내리기까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선 팀의 변화를 줄 새 감독이 필요하다"며 경질 소식을 전했다. 모나코는 변화를 위해 젊은 감독을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자르딤 감독은 5월 20일부로 팀을 그만두고 마르코 실바가 새로운 리스본 감독으로 5월 21일에 4년 계약을 맺었지만 모나코 새로운 감독은 아직 발표되지 않다가 6월 6일 레오나르도 자르딤이 정식으로 선임되었다.


3.4 2014-2015 시즌

구단주인 드미트리 리볼로블레프가 이혼 위자료로 무려4조 6천억을 뜯기면서[3]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 줄 알았더니... 그냥 구단 운영의 노선을 수정하였다. FFP의 징계를 받은 후 모나코라는 연고지에서 수입을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우디네세 칼치오와 비슷하게 유망주 영입 후 판매로 구단 전략을 바꾸었다. 물론 물량으로 밀어붙히는 우디네세와 달리 좀 더 적지만 값어치가 나가는 유망주들을 영입한다는 점이 다른 점이다.

그 때문인지 14-15 리그 개막경기를 비롯하여 2연패 수렁에 빠졌다. 2차전 보르도 원정에서는 1-4 참패를 당할 정도로 침체기이다. 처음부터 2연패이니 리그 우승은 커녕, 강등 걱정이나 할 상황에 빠졌다. 이 상태로 챔피언스리그까지 겸해 경기를 해야하니 앞이 어두워졌다.3차전 낭트에게 1-0으로 이겼고 4차전 릴 OSC 경기에서 비기며 승점 1점을 따냈으며 5차전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1-2로 패하며 1승 1무 3패, 강등권인 19위로 떨어졌다. 전번 시즌 모두 4패였는데 이번 시즌은 초반 5경기만에 3패를 벌써 당했다.

그나마 차츰 분위기가 좋아지며 파리 생제르맹 원정에서 1-1로 비긴 걸 비롯하여 4승 1무 1패를 거두며 11차전까지 5승 2무 4패로 6위를 기록했고 19차전까지 9승 5무 5패를 기록하며 리그 5위로서 2014년을 끝냈다. 27차전까지 리그 4위로 올라섰고 28차전을 이긴다면 3위 마르세유와 승점차가 3점차로 좁혀져 더 순위를 올리게 될 상황이 된다. 그리고 연승을 거두면서 리그 3위로 올라섰고 남은 3경기를 다 이기면 리그 2위까지 차지할 수 있게 되면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도 확정이다. 다만 5점차로 추격중인 마르세유와 생테티엔이 남은 경기를 다 이기고 모나코가 3경기에서 연패한다면 5위까지 추락할 수 있지만 2015년 2월 8일 갱강에게 0-1로 진 뒤로 7승 4무 리그 무패를 기록하며 분위기가 좋은 터라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인다. 게다가 2경기 상대는 하위권인 로리앙에 강등권인 메츠 경기이다, 딱 1경기, 3위 쟁탈전을 벌일 마르세유 원정이 고비. 결국 마르세유 원정에서 1-2로 지긴 했지만 일단 3위를 유지했다. 마지막 38차전 로리앙을 무조건 이기면 3위가 확정된다. 마르세유가 2점차로 추격 중이기 때문.

쿠프 드 라 리그에서는 4강까지 올랐으나 0-0을 기록하여 바스티아와 승부차기 끝에 6-7로 패해 탈락했고 쿠프 드 프랑스에서는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생제르맹에게 0-2로 패해 8강에서 탈락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32강 조예선에서 레버쿠젠과 격돌 끝에 승점 1점차로 레베쿠젠을 제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전 상대는 아스날 FC.1차전 원정에서 3-1로 이기면서 2차전 홈경기가 한층 유리해졌다.

그리고 3월 18일 2차전에서 0-2 스코어를 만들며 총 스코어 3-3으로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8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8강전 상대인 유벤투스에게 원정에서 0-1로 지며 1무 1패로 탈락했다.


3.5 2015-2016 시즌

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에서 영보이즈 베른을 홈과 원정에서 둘 다 이겨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하필이면 발렌시아 CF라는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1차전 원정에서 1-3으로 패했다. 2차전 홈경긴 2-1로 이겼으나 골득실 차로 32강조차 못하고 일찍 탈락하며 유로파행.

유로파 리그에서는 토트넘 핫스퍼와 함께 J조에 배정되었다. 하지만 의외로 안더레흐트에게 밀리며 3위로 광탈.

쿠프 드 라 리그에서는 16강에서 보르도를 만나 3-0 완패, 탈락했다.
쿠프 드 프랑스에서도 16강에서 2부리그의 소쇼에게 탈락했다.

리그에서는 초반에는 약간 부진했지만 중반부터 페이스를 올리며 챔스권을 유지하는 중이다. 30라운드 기준으로 13승 13무 4패, 승점 52점으로 2위. 막판 스퍼트를 한 리옹에게 2위를 내줬지만 최종적으로 승점 65점, 리그 3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게 되었다

3.6 2016-2017 시즌

카밀 글리크, 모르간 데 산치스등 여러 실력있는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보강을 했고, 비야레알 CF와의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 오프에서 합계 3-1로 승리하면서 본선에 진출하였다. 32강 조별리그에서 CSKA 모스크바. 토트넘 핫스퍼, 바이어 04 레버쿠젠과 같은 조가 되었는데, 4팀의 실력이 엇비슷하여 죽음의 조라는 평가. 리그이선 PSG를 3-1로 격파하는 등 초반 4전 전승을 달리면서 좋은 출발을 하였으며, 이어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경기에 토트넘 원정에서도 2-1 승리를 기록하며 아주 좋은 시작을 하였다. 이후 9월 22일 막강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던 OGC 니스와의 리그 원정경기 에서 0-4로 대패하였고,9월 28일 CSKA 모스크바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1-1로 비기면서 기세가 한풀 꺾인 상태이다. 하지만 이후 전열을 가다듬었고 FC 메스와의 원정에서는 7골을 퍼붓는 맹공을 펼치며 대승을 이뤄냈고 이후 10월 22일 몽펠리에 와의 홈경기에서도 6-2 대승을 이뤄내면서 3위를 유지하고 있고 현재 23득점을 기록하며 리그앙 전체 팀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4 주요 출신 선수

팀을 거쳐간 유명선수로는 다비드 트레제게, 티에리 앙리,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루도빅 지울리, 파트리스 에브라,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하메스 로드리게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앙토니 마르시알 등이 있다. 또한 아르센 벵거가 1987년부터 1994년까지 팀의 지휘봉을 잡은 바 있다.

한국에서는 박주영이 뛰었던 팀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박주영의 신의 한 수 군 입대 연기로 인해 300만 유로를 얻게 생겼다는 모양.(...)[4] 우습게도 몇몇 한국 선수들이 박주영의 이걸 따라하는지 모나코 입단을 알아본다는 에이전트들의 증언이 있다(베스트 일레븐 지 참고).


5 스쿼드

AS 모나코 FC 2016-17시즌 스쿼드
등번호이름영문 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다니옐 수바시치Danijel SubašićGK 1984년 10월 27일
2파비뉴FabinhoDF 1993년 10월 23일
5제메르송JemersonDF 1992년 8월 24일
6조르지JorgeDF 1996년 3월 28일
7나빌 디라르Nabil DirarMF 1986년 2월 25일
8주앙 모티뉴João MoutinhoMF 1986년 9월 8일
9라다멜 팔카오(주장)Radamel FalcaoFW 1986년 2월 10일
10베르나르두 실바Bernardo SilvaMF 1994년 8월 10일
11구이도 카리요Guido CarrilloFW 1991년 5월 25일
14티에무에 바카요코Tiemoué BakayokoMF 1994년 8월 17일
16모르간 데 산치스Morgan De SanctisGK 1977년 3월 26일
18발레르 제르맹(부주장)Valère GermainFW 1990년 4월 17일
19지브릴 시디베Djibril SidibéDF 1992년 7월 29일
23벵자맹 망디Benjamin MendyDF 1994년 7월 17일
24안드레아 라지Andrea RaggiDF 1984년 6월 24일
25카밀 글리크Kamil GlikDF 1988년 2월 3일
26가브리엘 보스칠리아Gabriel BoschiliaMF 1996년 3월 5일
27토마 르마르Thomas LemarMF 1995년 11월 12일
29킬리안 음바페Kylian Mbappé LottinFW 1998년 12월 20일
30세이두 시Seydou SyGK 1995년 12월 12일
34압두 디알로Abdou DialloDF 1996년 5월 4일
35케빈 은도람Kévin N'doramDF 1996년 1월 22일
38알마미 투레Almamy TouréDF 1996년 4월 28일
40로익 바디아실레Loïc BadiashileGK 1998년 2월 5일
45피에르-다넬리 은귄다Pierre-Daneil Nguinda NdiffonDF 1996년 6월 18일


6 그 외


현재 유니폼은 당시 모나코 공비 그레이스 켈리가 디자인했다.
  1. 하비에르 파스토레, 치아구 시우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실바토레 시리구, 모하메드 시소코 등.
  2. 그리고 '나름' 지역 라이벌인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도 있다. 사우스이스트 더비? 이쪽은 국경을 넘은 사랑 라이벌
  3. 이마저도 6천억으로 내려갔다.
  4. 정확한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존에 적혀 있었던 9M설은 거의 소설에 가까운 낭설이고, 공식적인 언급들을 고려하면 2~3.5M(모나코의 발표)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