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릭시르

1 문학동네에서 만든 브랜드

어제보다 오늘 더 즐거운 이야기, 함께 읽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흥이 나는 소설

엘렉시르는 독서는 놀이문화로 바꾸는 곳입니다. 미스터리, 판타지, SF, 호러 등 다양한 해외 장르소설을 소개하고 한국 작가를 발굴하여 독서를 통한 즐거움의 가능성을 넓히고 싶습니다.

문학동네에서 만든 브랜드로 2011년 5월 7일 발매된 이우혁치우천왕기가 해당 브랜드에서 낸 첫 번째 도서가 된다. 이후 퇴마록의 소장판도 들여오면서 이쪽 분야로 굳혀지는가 했지만 2012년부터는 해외의 장르소설도 들여오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장르소설 전문 브랜드가 되었다.

그리고 2013년부터 요네자와 호노부고전부 시리즈를 들여오기 시작하면서 요네자와 호노부의 작품들을 대거 번역해서 출판하고 있다.

2 연금약액을 뜻하는 말

해당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