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무카이 미사키

大向 美咲

일본해녀.
직업만 놓고 본다면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인물일 것 같지만,
무려 25년만에(!) 새로 들어오게 된 해녀인 점과, 엄청나게 예쁘다(...)는 이유로 2009년 여름, "미인해녀"라고 소개되어 일본 공중파를 타게 되었다. [1]

방송 탔을 당시의 영상. 국내엔 열도의 해녀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다.
참고로 이 사람은 일본 이와테현 쿠지시에 사는 듯 하다. 혹시나 일본 여행을 할 사람이 있다면 찾아가보는 것도 좋을 듯..(...)굳이 동유럽까지 갈 필요가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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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쁘긴 하다..
여담이지만, 이 사람 친척중에 한명은 전 프로레슬러 오오무카이 미치코.[2]

각주
  1.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마을에서 열린 "북쪽 끝 해녀 페스티벌"에서 신인 해녀로 선발되었다. 이 사람과 함께 다른 미소녀 해녀도 선발되었으나 묻히는 감이...
  2. 이쪽도 나름대로 미인형 레슬러로 꼽히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