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베르가 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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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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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그라마톤의 등장캐릭터. 독일인. DAKT의 젊은 미인 작전참모. 고향에서는 귀족으로 부모에게 막대한 유산을 상속 받은 이름바 부잣집 아가씨이기도 하다. 즉 풀네임은 이즈베르가 폰 뮤렌

일 이외의 개인적인 말을 거의 하지 않는 인물. 쓰고 있는 물건은 전부 독일제라고 한다. 의외로 단걸 좋아하며 일본 과자에는 사족을 못 쓴다.

냉정해 보이지만 디졸브에 대한 증오가 상당히 강하며, 료우토 지그문트의 능욕 루트에서는 료우토에게 당한 여성중에서는 유일하게 그를 끝까지 거부하던 여성이었다.

아버지는 태어나면서 모르고 지냈으며, 어머니도 그녀가 어릴 때 어느 사건으로 사망했는데, 그 사건이 그녀가 현재 DAKT에서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릴때 병으로 고생하던 어머니가 어느날 밤 사라진것에 그녀는 어머니를 찾아 다녔고, 겨우 발견한 어머니가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 강X당하는걸 목격하게 된다. 어머니는 그후 괴한에게 당한걸로 처리되어 병원에 입원했지만 사망한다.

이후 그녀는 세상에 인간이 아닌 괴물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여기고서 방송매체등에서 그런 것들의 흔적을 주의 깊게 찾게 된다. 학교는 월반으로 졸업하여 10대에 이미 박사학위를 따고서 NASA에서 일하던 중, DAKT에 스카웃 되었다.

DAKT에서 그녀는 디졸브에 대한 것을 알게 되고,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고 간 디졸브에 대한 증오를 품게 된다. 그녀는 이런 개인적인 동기로 DAKT에서 디졸브와 싸우고 있었다.

여담으로 DAKT 총사령관 '이즈모 소우키치로'를 아버지로서 남성으로서 의식하고 있다.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이기는 하지만

2 쯔바이 웰터에서의 부재

10년정도의 차이라면 나올만도 하지만, 그녀는 쯔바이 웰터에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미도 쿄스케와 히로인들처럼 1986년으로 타임워프를 했기 때문.

위장한 사람들이 모이는 지점이기도 한 오코노미야키 가게 '우츄야'의 미인 점장으로서 위장하고 있다. 다만 간판 아가씨가 둘다 요리는 못하면서 요리를 할려고 난리쳐서 두통이 끊이지 않는 모양이다.

사실 룬 로오드의 시점에서 DAKT와 ARKS를 통털어 이즈모 소우키치로의 정체가 하가네 세이기라는걸 아는 인물은 그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