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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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미니스트

여성주의자/여권주의자를 뜻하는 단어이다. 일각에서 여성/여권주의자가 아닌 성평등주의자로 왜곡하려는 시도가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페미니스트 작가이자 흑인 여성운동의 대모로 잘 알려진 벨 훅스[1]는 <행복한 페미니즘>에서 여성이 선택의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원칙으로 성차별주의와 성차별주의에 근거한 착취와 억압을 종식시키려는 운동이라고 페미니즘을 정의했으며[2], 페미니스트란 이러한 사상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페미니즘은 단일적인 사상이 아니며, 크게는 여성이 남성과 똑같아지기 위해서 투쟁해야 한다는 입장과, 여성과 남성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이 서로 맞서고 있기 때문에 페미니스트의 입장 역시 다양하게 갈라진다. 그리고 이런 입장의 차이는 여러 가지 하부문제를 포함하면서 여성문제를 다각화시키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 만일 여성이 남성과 평등하다면 어떤 남성이나 어떤 문제에서 평등한 것인가, 혹은 여성은 남성에게 기회의 평등을 요구해야 하는가 아니면 결과의 평등을 요구해야 하는가, 반대로 여성과 남성이 서로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그 차이는 자연적·생물학적 차이인가 아니면 사회적·경제적인 차이인가. 이에 대한 입장이나 시각에 따라 페미니즘의 정의나 방향은 달라진다.[3]

페미니즘은 기존의 성 역할을 비판하는 입장에 있으므로, 남성들 역시 전통적인 성 역할에 의한 피해자로 인식한다.[4] 따라서 기존의 성 역할과 가부장제를 타파하며 남녀의 동등성을 추구하고자 하는데, 그 정도는 학문적 이론 계파마다 달라 남성과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동일하지 않으므로 어느정도의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계파와 기회의 평등만을 주장하는 계파, 이 과정에서 여성이 상위에 설 수도 있다는 계파가 존재하는 등 동등성에 대한 논의는 합의되지 않았다.[5] 하지만 킨제이 보고서 등 수많은 생물학적 연구로 성 역할에는 남성과 여성만이 있는게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젠더퀴어, 인터섹슈얼 등이 알려지면서 생물학적으로도 성별을 남녀 둘로만 구분하는 것은 성적 소수자에 대한 또다른 차별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게 됨에 따라 여성주의 내에서는 '성 평등'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6]

이러한 성향 때문에 대체로 동성애자와 분리될 수 없는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오늘날 페미니즘 운동이 성적 소수자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게 된 것도 이들의 영향이 크다.

페미니스트들이 대치하는 것은 현모양처 등의 여성성에 대한 부각이 아닌, 가부장제와 같은 명확한 성 불평등을 담은 토픽이다. 이에 대한 오해로 일어난 인식 중 하나로, 일본 매체에서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는 식으로 괴상하게 왜곡되는 경우가 많다. 단, 이러한 태도 자체가 어떠한 원인과 사상에서 기인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이상 이를 토픽으로 삼는 것은 페미니즘이 아니다. 포스트 모더니즘 참조. 페미니스트가 대치하는 토픽은 사회에 잔재한 가부장적 인식 등, 여성을 억압하는 전통적인 성역할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분파에 따라 여성성과 남성성 둘 다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남성성보다 여성성을 우월한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으며[7] 남성성을 만악의 근원으로 치부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 등지의 페미니스트 일부는 아버지의 성만을 물려받는 것에 항거하기 위하여 개명을 통해 어머니의 성도 이름에 넣는 경우가 많다.[8] 단 이 경우, 호적상 성으로 인정되는 것은 한 쪽뿐이고 나머지 한 쪽은 이름으로 처리된다. 예를 들어 가상의 이름으로 이름이 '김이페미'라면 성은 '김' 뿐이고 이름은 '이페미'라는 것.[9] 다만, 모계 성씨도 거슬러 올라가면 아버지들의 성씨이므로 그저 상징적인 의미만을 가진다. 애초에 성씨가 젠더 권력을 상징하는 것이라는 견해에는 논란이 있다.

1.1 남성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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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과 달리 남성들이 페미니즘에 기여한 경우도 많다. he for she 문서 참고.

페미니즘 항목에서 언급된 존 스튜어트 밀(리버럴 페미니즘), 프리드리히 엥겔스(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과 같이 페미니즘 이론에 크게 기여한 남성들도 꽤 있다. 다만 이런 경우 페미니즘 그 자체에 대한 이론적 확립에 기여한 것이 아니다. 특정한 이념(자유주의, 사회주의) 등을 주장하면서 여성도 그 사회의 구성원 중 하나로 인식한 것에 가깝다. 이러한 점에서 이들이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올바르다고 했다'는 것은 명백히 과장된 것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영화 감독 중에서는 간혹 반페미니즘 성향을 보인다고 지적받는 인물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감독이 김기덕으로 지목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대다수의 여성들이 싫어한다고 반페미니즘인 건 아니라는 맥락에서 이는 김기덕이 너무나도 직접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우리 사회의 폭력을 솔직하게 고스란히 보여주기 때문일 뿐이라는 반론도 만만찮다. 어찌보면 이런 적나라한 묘사 자체가 위선적인 형태의 폭력에 대한 고발일 수도 있는 셈. 사실 김기덕 작품은 페미니스트뿐 아니라 남자가 봐도 불쾌하다. 그리고 어차피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간혹 영화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진 않다. 그 대척점에 선 감독이 홍상수 감독이라고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작품을 보면 홍상수라고 딱히 페미니스트인 건 아니고, 냉소적이며 여성을 통해 지식인-중산층 남성의 성적 환상을 드러내는 것이 작품 내용의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반페미니즘적인 감독이라고도 볼 수도 있는 등, 작품 자체를 통해 그에 대한 사상을 판단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백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이에 대해서는 포스트모더니즘 항목을 참조.

이와 별개로 메갈리아 등장 이후 '진짜 페미니스트' 라는 용어가 나무위키를 포함한 인터넷상에서 '혐오발언이나 극단주의적 페미니즘과 구별되는 사상을 가진 페미니스트' 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단, 페미니즘의 학문적 위상은 확립돠지 않았다는 점에서 진짜 페미니스트 또는 진정한 페미니즘 등은 정의할 수 없는 기준이며, '페미니스트'라는 용어 자체의 용례와 기준에 대해서도 진보, 보수와 같이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점에서 '어디까지가 진짜 페미니즘인가' 등의 논쟁은 무의미할 수 있다.

2 논란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을 배려하고 여성을 위해 온갖 힘든일과 봉사를 마다하지 않는 남성'이나 '남성이 할 일도 할 수 있다며 도맡아서 하는 여장부'를 페미니스트로 생각한 경우가 많았다. 이는 남녀에 대해 성 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났다는 인식에 의거한 판단이며, 페미니스트와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 이에 대해서는 많은 토론이나 의론이 이루어지면서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였고, '성 평등을 위해 노력하며 성별과 관련된 한 사회적으로 올바른 주장만을 펼치는 이'의 이미지가 확립된 바 있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페미니즘을 위의 정의로 인정하고, 그에 해당하는 주장을 펼치는 자에 대해서는 '진짜 페미니스트'라는 말이 즐겨 쓰이게 되었다. 일련의 의론에서 여성 우월주의, 역차별 논리 등의 악의적 해석을 악용하여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는 자들은 '진짜 페미니스트'가 아니며 '가짜 페미니스트', '페미니즘의 탈을 쓴 ~', '페미나치' 로 표현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페미니즘의 전파 과정에서 성평등을 강조한 바 있고, UN 헌장 등 또한 성평등에 기반한 정의를 인정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장 '페미니즘' 을 '커뮤니즘(사회주의)' 로 바꾸어 보기만 하여도 '진짜 페미니스트'와 '가짜 페미니스트' 라는 표현 자체가 어색함을 알 수 있다. '가짜 사회주의자'라는 말이 이상하게 들리듯이, 어떤 사상을 갖기 위한 자격으로서 진실성을 따지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다. 페미니스트는 운동 방식과 지향하는 세부 가치를 기준으로 나누어야지, 진짜/가짜로 분류할 개념은 아니다. 물론 욕하기 위해 가짜 사회주의자라고 말할 수 있듯이 가짜 페미니스트라는 말을 쓸 수는 있겠으나, 저급해 보이니 쓰지 말고 상대의 주장에서 비판할 부분을 명확히 해서 그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자...

그러나 페미니스트, 또는 그렇게 자칭하는 자에 대해서 일률적으로 '사회적으로 올바른 주장을 펼친다' 라고 정의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그 예시로, '코뮤니스트', '리버럴리스트', '파시스트' 등이 각각 '코뮤니즘', '리버럴리즘', '파시즘'을 신봉하는 이들을 지칭하는 것처럼 페미니스트 또한 넓은 의미에서 단순히 '페미니즘'을 신봉하는 이들을 일컬을 뿐이다. 앞서 나열한 사상이 선악에 기반해 판단될 수 없는 것과 같이 페미니스트들의 주장 또한 단순히 '페미니즘에 기반한 다른 주장'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이는 이상사상의 근본적인 차이이기도 하며, 생각하는 방식과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을 포함하는 '사상'으로서 피할 수 없는 숙명이기도 하다. 즉, 페미니즘은 수단적 의미로써의 사상이지 궁극적 도달점으로써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니다. 또한 페미니즘의 기반 이론이 그 주장의 온건함이나 (일반적인 의미의) 절대적 성 평등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에 기반해 페미니스트인가 아닌가, 그의 주장이 도덕적인가, 사회적으로 올바른 의견인가, 성평등에 기반한 의견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접근 방식에서 차이가 존재한다.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에서 이어진 2기 이후 현대 페미니즘의 기본 전제는 '역사 이전부터 뿌리깊게 내려온 남성성에 의한 여성의 억압이 존재한다'는 점을 가정하고 있다. 이는 가부장제(patriarchy)로 대표되는 개념이기도 하며 성 역할 고정관념과 같은 사상적 형태로 나타난다.
이에 따르면, 가부장제 등이 잔재한 젠더라는 사회적 구조 안에서 가부장적 사회를 살아가는 한 성차별은 피할 수가 없다. 이에 대해 성적 구분에 해당하는 '젠더' 등에 근거한 사회적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성적 불평등을 해소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있다.

페미니즘 분파는 다양하나, 대부분의 현대 페미니즘 분파가 여기까지는 기본적인 전제나 이론의 틀로써 인정한 바 있다. 이 중 페미니즘의 일파는 기존의 젠더구조를 철저히 파괴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예를 들면 기존 가족 구조의 대체, 성 구분의 소멸 등으로 완전한 젠더관념의 파괴를 행하고자 하는 것이다. 래디컬(radical) 페미니즘은 이러한 방식 중 급진적이거나 과도한 파괴를 행함으로써 이에 대한 해소가 더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 예시로서 남성 도태, 여성 우월주의의 전파 등의 방식을 취하고 있으나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사회주의 페미니즘 등에서는 다른 방식을 취하기도 한다. 기존의 젠더 구조를 유지시킨 채 기존 사회관념에서 묵살되었던 여성 권리, 또는 성적 불평등에 기반한 권리를 신장시킴으로써 성 평등 구조를 확립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권리는 인권일 수도 있으며 경제권일 수도 있고 여타 다른 사회문화적 권력이 될 수도 있다. 그러한 방식을 유지한다면 언젠가는 기존의 젠더구조를 부술 수 있을 정도의 힘을 얻게 되며 그 때 비로소 여성의 해방, 성적 불평등의 해소가 일어난다고 보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과도한 방책으로써 역차별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은 이미 문제시된 바 있다. 특히 현대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담론이 가부장제 기반 담론이기에, 이에 대해서 여성의 참여가 높고 논의 대부분은 여성 권리의 신장, 불평등의 해소에 대해 일어나기 때문에 항상 여성우월주의성별 이기주의로 빠질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위의 페미니즘 담론은 이론적 의미의 성평등과는 거리가 있다. 페미니즘에서 중요시되는 것은 사실상 젠더 구조의 붕괴이기에, 수단적 목적에 붕괴한 '젠더 구조의 붕괴'에 궁극적 목적으로 '성평등'을 제시하는 것은 사상적 차원에서 볼 때 너무 과한 일이다. 이에 대해서는 페미니즘 자체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오히려 페미니스트 각개인이 '성평등'을 궁극적 목적으로 인식할 필요성이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3 비판

여기서 나아가 페미니즘이 집단이기주의적으로 변질된 사례도 있다. 극과 극은 통하는 법. 가부장적인 남성우월주의와 유사한 모습을 가진 여성우월주의자나 비틀린 여성주의자도 존재한다.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이 이러한 인식을 밖으로 드러내준 사건이었는데, 내가 잘못했더라도 여기서 패배를 인정하고 물러서면 이후 성폭력의 해결이 어려워진다라는 주장으로 책임을 면피하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조차 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였다.[10] 외국에서 비슷하게 무고한 한 남성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이후에 책임을 면피한 예로는 Connie St. Louis의 팀 헌트 경 여성비하 모함사건이 있다.[11] 또한 여성이 잘못에 대해 비판받을 때에 주류 남성위주의 문화에 탄압당한 피해자라는 인식을 씌워 옹호한 퀸스피러시 사건도 대표적 예라고 볼 수 있다.

몇몇 극단주의자들은 남성과 남성성을 사회에서 제거할 것을 주장하고, 남성에 대한 폭력이 여성에 대한 탄압의 해방을 의미한다면서 남성에 대한 살인까지 옹호하기도 한다. 발레리 솔라나스[12]가 앤디워홀을 저격한 행동이 이러하고 이때에 솔라나스를 옹호했던 여성주의자 집단이 그러했다.이러한 사례들을 비판하여 페미니스트의 탈을 쓴 여성우월주의자들을 비판하는 안티페미니즘이 생기기도 했다. 이러한 행태는 페미니즘 내부에서도 비판이 이루어졌는데, 벨 훅스[13]는 이렇게 남성을 적대시하는 극단주의적인 행태를 보이는 페미니즘이 기존의 성차별적 관습을 타파하는 것이 아닌 위치만 바꾼 것에 불과한 수사이며, 페미니즘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방하는 것을 힘들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14]

한국의 어떤 페미니스트들은 사회운동이라기보다는 이익표출 집단으로 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이미지 때문에 한국에서 각종 공무원 자리에 여성 강제 할당제를 실시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생겼다. 하지만 이것은 오해로, 원래 이 법은 이전까지 5급 이상 고위직에 너무 여성이 없어서 어느 정도의 비율로 점수가 미달이더라도 더 뽑자는 것이었다.[15][16]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제도는 이제 양성평등 채용목표제로 바뀌어서 남자가 적게 뽑히면 오히려 남자를 추가 선발한다.[17] 한 마디로 잘못 오해되고 있는 대표적인 제도이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2011년 기준 여성합격자가 채용예정인원의 20%에 미달될 경우 여성응시자에게 필기시험 만점의 최고 3%까지 가산하고 있다. 반대되는 예시로는 교육대학의 성별 균등 선발제도[18]가 있다. 원래는 교육대학의 여성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아 '남성 균등 선발제도'를 만든 것인데, 이것이 남녀의 차별을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다고 하여 성별 균등 선발제도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렇게 균등선발을 하는 이유는 어떤 집단이 30%는 되어야 그 집단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 [#]

다만 눈에 보이는 극단적인 페미니스트 집단만 보고 한국 여성들은 다 극단적 페미니즘을 지향한다고 일반화를 시키면 안된다. 유명한 한 기관과 TV 프로그램에 나와 어그로를 끄는 몇몇 극단적 페미니스트들로 인해 일부 한국 남성들은 한국 여성 전체를 꼴페미라고 지칭하기도 하는데 그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다.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해 힘쓰는 페미니스트들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화를 하지 말라는 것도 정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으로 촉발된 우리나라의 극단적 쉐미니즘 사태를 보면 그것에 반대함을 천명하거나 적어도 노선이 다르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한 페미니즘 단체나 저명인사는 딱히 없었고 오히려 (페미니즘의 탈을 쓴) 남성혐오에 대해 그럴 이유가 있다며 쓸데없는 실드를 치는 단체만 넘쳐난다. 맨날 일부 이단 드립을 친다며 비판의 대상이 되는 기독교조차도 기독교의 탈을 쓴 사이비 교단에는 항상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심지어 매번 빨갱이로 욕 먹던 운동권NL, PD로 나뉘어 NL이나 주사파종북적인 잘못된 진영논리라며 비판이라도 했었다. 쉐미니즘, 여성우월주의, 메갈리아워마드와 같은 극단주의 단체에 대하여 직접적 비판을 가하는 페미니즘 유력 집단이나 유력 인사가 없는 상황이다. 일부 이단이라 표현하는 것이나, 정치 종파 가르기는 매번 '꼬리자르기'라고 욕은 먹지만 안하는 것 보다야 낫다. 극단주의에 대해 꼬리자르기조차 하지 않는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현실을 고려할 때 과연 '일반화는 하지 마시죠.'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을지는 이 글을 읽는 위키러 각자의 판단에 맡긴다.


4 페미니스트 혹은 추정 인물

단순히 해당 인물이 영향력이 있어서, 해당 인물이 인망, 인기, 호감이 있어서가 아닌, 여성 인권의 신장과 사회적인 여성차별을 인정하는 발언을 혹은 지지를 한 인물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1 실제

4.1.1 우리나라

4.1.2 해외

4.2 가상

5 페미니스트 언론

  1. 본명은 글로리아 진 왓킨스로 필명 벨 훅스로 잘 알려진 미국의 작가, 사회운동가, 여성주의자이다.
  2. 이때의 착취와 억압의 판단기준은 여성의 입장이다. 여성주의이기 때문에.
  3. [[1]]
  4. [Wikipedia] 아래 레퍼런스 참조
  5. [[2]]
  6. 물론 페미니즘의 어원을 생각해보면 Femini + ism이므로 성 평등과는 거리가 있다.
  7. 에코 페미니즘, 페미니즘 과학주의, 래디컬 페미니즘
  8. 외국에서도 부부가 자식 이름을 지을 때 성에 부부 양쪽의 성을 다 넣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부부의 성을 경계로 '-'부호를 넣는 것이 일반적. 이를테면 유시민의 딸 류한수진을 들 수 있겠다.
  9. 다만 실제 호적상 이름과 자신이 쓰는 이름을 다르게 하여 부모의 성을 모두 붙이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본명은 일반적인 이름의 구조를 따른다.
  10.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 항목에 자세히 정리되어 있으니 참조.
  11. 우리나라의 한국여성기술과학단체 총연합회도 관여되어 있다.
  12. "남성 근절 협회"를 결성하고, 자신의 저서 SCUM Manifesto에서 모든 남성을 사회에서 제거할 것을 주장했다.[참조] 앤디 워홀의 팩토리 걸중 한 명 이었으나 그가 자신을 억압했다고 주장, 총으로 쏴서 살인미수 사건을 일으켰으며, 사건 이후 정신이상으로 투옥이 부적절하다는 판결을 받고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다.
  13. 필명이다. 본명은 Gloria Watkins
  14. 그녀가 강조하는 것은 성차별주의와 성역할로 인한 억압의 근원을 제거하고자 하는 혁명적 투쟁이며, 남녀가 함께 노력하여 성차별과 남성중심적 사회질서를 타파할 것을 주장했다.
  15. 장애인, 취업지원대상자는 각각 5% 또는 10%까지 가산을 준다. affarmative action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참조]
  16. 여성이 남성보다 근본적인 능력에서 뒤떨어질 것이 없다고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이 많은데, 장애인과의 비교는 이러한 논점과 정확히 대치된다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이는 해당 논점에 대한 오해이다. 여성할당제는 복지 국가가 만들어놓은 사회 안전망이자 기회균등의 원칙 실현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런 맥락에서 대한민국 헌법을 포함해 여러 국가에서 제정한 헌법에서 "국가는 여성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는 조항을 볼 수 있다. 해당 전형의 취업대상자의 경우나, 대학입시에서 저소득층 자녀에게 가산점을 주거나 지역 균형 특별 선발제도가 있는 것도 같은 맥락.[참고]
  17. [국가기록원]
  18. 각 학교마다 다른데, 대개 30~35%를 의무적으로 다른 성별을 뽑는 제도.
  19. '남윤인순'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정치인. 제19대, 20대 국회의원, 제20대 국회 상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20. ROKHIPHOP 인터뷰에서 직접 언급했다.
  21.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인 페미니스트 평론가이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 영화를 평가할 때마다 극렬 페미니즘 평론으로 악명이 높고 자주 비판을 받아왔다. 일례를 들자면 2002년에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가 개봉했을 때 이 영화는 반지 원정대 대원들이 모두 남자들이라는 이유로 반지의 제왕을 여성 차별주의 영화라고 대놓고 비판했다. 사실 여자가 얼마나 많이 등장했냐 보다는 여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중요한 것 같은데 갈라드리엘은 등장하는 장면이 꽤나 짧지만 그래도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고 에오윈은 3편에서 위치킹을 쓰러뜨리는 대활약을 펼친 걸 무시할 수 없다. 해외에도 그녀의 평론이 알려지면서 안 좋은 이미지로 알려진 한국인이다. 원작자인 톨킨이 들었더라면 분명히 화를 냈을 것이며 톨킨은 자신의 작품에 멋대로 인종차별, 여성차별 등등의 상징성을 부여하는 문학평론가들을 대단히 적대시했고 "이야기는 그냥 이야기로 봐달라."고 답변했다.
  22. 취소선이 붙은 이유는 문서 참고
  23. 자서전 등을 통해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언급했다.
  24. 자신의 곡 []에서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언급했다.
  25. 엠마 왓슨의 He for She 연설을 지지하였으며, "우리 모두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건 화제거리에 오르고내리고 할 문제가 아니니까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26. 에디 레드메인, 톰 히들스턴처럼 엠마 왓슨의 He for She 연설을 지지했다. 한때 연인이였던 조디 포스터의 영향을 받기도 한 것으로 보인다.
  27. 그의 영화 중 <레옹>의 주인공 마틸다와 <루시>의 스칼렛 요한슨이 맡은 주연, 제5원소밀라 요보비치가 출연한 주인공은 모두 주체성이 있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중요한 역할을 가진 히로인들이다.
  28. "맹목적 낙태 찬성자"라 불리는 페미니스트 배우이다.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거의 낮지만 한국에서의 위상이 꽤 높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친한 친구라서 그녀의 인맥을 통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Girls>를 혼자 연출, 주연을 맡았다.
  29. 그의 영화작품들 중 프로메테우스의 메러디스와 G. I. 제인의 조던 오닐 등 강인한 여성들이 나온다. 이는 아래의 제임스 캐머런과 똑같이 많은 엄마들과는 다른 엄격한 여장부인 어머니의 교육이 그의 여성관에 영향을 끼쳤고 그는 언제 "많은 남자들은 강한 여자들과 어울리지 못하지만 나는 그들과 어울릴 수 있다."고 말할 적이 있다.
  30. 힐러리 못지 않는 강대국 영국의 대표 정치가이자 최초의 여성 수상으로 여권의 신장을 주장했다. 나중에 전설적인 아카데미의 여신 메릴 스트립이 대처 수상의 인생을 그린 영화 <철의 여인>에서 대처를 역시 훌륭히 연기했는데 참고하자.
  31. 그녀의 노래 중 주체적인 여성상을 지지한 것으로는 Express Yourself가 있다. 페미니즘 지지 이외에도 그녀는 전쟁반대, 동성애 옹호등의 입장을 펴고 있으며 인터뷰에서 페미니스트냐는 질문을 받으면 자신은 휴머니스트에 더 가깝다고 대답한다. 여권뿐만 아니라 인권에 다방면으로 공헌하는 아티스트라고 볼 수 있다. 그녀는 가장 성공한 여성 팝 아티스트로써 그녀의 파격적인 가사와 활동으로 여성을 보는 편견과 사회적인 시선이 깨졌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여권 신장에 기여하기도 했다.
  32. 이탈리아 최초로 의학 박사 학위를 딴 여성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교육 및 심리학자. 어릴 때부터 강단이 있었으며 당시 여자들은 모두 남자들을 위해 현모양처로 살아가야 한다는 가부장적인 사상과 여성들은 사회진출이 금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편견들과 주변의 성차별을 모두 이겨내고 의사가 되었다. 그만큼 그녀를 존경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당시 너무 보수적이고 남성우월주의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사회였기에 그녀를 이해하지 못해 그녀를 비난한 여자들도 적지 않았다. 특히 몬테소리와 사랑을 나누어 아이까지 가지게 된 의사 몬테사노의 어머니는 몬테소리를 건방진 여자라고 일방적으로 욕하며 굉장히 싫어했으며 자기 아들 보고 몬테소리와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이래서 옛날 여걸의 시어머니들은 하나같이 문제가 많았다..
  33. 블랙 위도우 장난감을 생산하지 않는 완구회사들을 비판했으며, 낙태권 옹호 연설을 하기도 했다. 또한 안티페미니즘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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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여권의 신장을 강력히 주장하는 레전드 배우. 여성 차별 문제는 남성의 문제라고 발언한 적이 있다.
  36. 일본 애니메이션의 강인한 여성상의 대표주자의 갑중갑인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의 나우시카부터 시작해서 <원령공주>의 산과 에보시, <이웃집 토토로>의 두 주인공 사츠키와 메이, 그리고 <하늘의 성 라퓨타>의 주인공 소녀 시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소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치히로, <마루 밑 아리에티>의 아리에티까지 그의 작품의 주인공은 거의 여자, 그것도 강단 있고 주체성 있는 여자이다.
  37. 그녀의 노래 중 <Flawless>와 <Run the World>가 증명해주며 비욘세 자신도 스스로를 현대판 페미니스트라고 자칭하고 있다. 미국에서의 그녀의 위상과 인기는 힙합계의 거물(힙합계에서의 위상은 에미넴과 동급이라고 볼 수 있다.)인 남편을 가히 뛰어넘고 <Flawless>의 가사에서도 나를 그냥 제이지의 아내로 취급하지 말라는 경고성(!)의 가사도 들어가있고 아예 "난 여왕이다!, 무릎끓어, 이 개년들아!(Bow down bitches! (Crown)"이라고 욕도 섞인 비욘세만의 자뻑(..)이 들어간 가사가 있다.
  38. 어린 시절 어머니 제르다와 함께 난폭한 아버지의 잔인한 폭력과 학대 속에 시달렸으며 결국 분노 폭발한 샤를리즈의 어머니는 남편을 총으로 쏴 죽였고 재판에 끌려갔지만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받아 무사히 풀려났다. 이를 계기로 샤를리즈는 마음이 강한 여성이 되었고 앞으로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여성들을 옹호하는 페미니스트가 되기로 한다. 힐러리 클린턴의 강한 지지자로 여권의 신장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39. 페이스북의 현 CEO. 아마 이해를 못하게 되면 아이언맨스타크 인더스트리의 현 CEO인 페퍼 포츠를 떠오르면 된다.
  40. 극중을 잘 살펴보면 강단 있는 여성 캐릭터들이 상당히 많이 등장한다. 예를 들면 주인공 타라 덩컨, 리스베스 여제, 엘레아노라, 무아노 등등, 하지만 작가가 그저 여성 캐릭터들이 좋아서 그런 건지 여성들을 옹호하려고 일부러 그런 캐릭터를 넣어 그렸는지 불명.
  41. 여성 만화가들은 에로나 순정만화를 그린다는 편견을 깨고 소년만화계의 가히 전설이라 볼 수 있는 레전드 명작 강철의 연금술사의 원작자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항목을 살펴보면 소녀 시절 때부터 강단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작가 본인도 강인하고 능동적인 여성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 여성상을 표현한 게 바로 리자 호크아이윈리 록벨.
  42. 여성상을 강조한 그녀의 노래는 <A Woman's Worth>등이 있다. 최근엔 여성의 가치를 메이크업이 좌우하지 않으며 메이크업 속에 자신의 참된 개성을 감추지 말라며 민낯으로 다니고 있다. 심지어 vma에도 생얼에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43. 커밍아웃한 레즈비언이자 페미니스트이다.
  44.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페미니스트 중 하나. UN 여성 인권신장 캠페인에서 여권의 신장과 여성의 임금,사회적 차별을 없애길 호소하는 연설을 했다.
  45. 가정의 해체를 주장하는 급진적 페미니스트 중 한명으로 주요 저서로는 여성혐오를 혐오한다가 있다.
  46. 그녀의 필모그래피에 그녀가 맡은 배역을 살펴보면 강인한 여성들이 넘쳐난다. 제로 다크 서티의 주인공 마야와 인터스텔라머피 쿠퍼, 마션의 ARES3팀의 대장인 멜리사 루이스 등등. 언젠가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를 맡고 싶다고 언급했다.
  47. 캐머런은 어릴 때부터 다분하고 독립적인 예술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독립적이고 지적이고 강인한 여성상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가 감독한 영화 속 주인공은 정신력이 강한 여성들, 여전사들이다. 예를 들면 사라 코너, 엘렌 리플리, 네이티리 등등. 또 여성의 권력과 권위를 높이려는 모습도 보이는데 <아바타>에서 네이티리의 어머니인 모앗(Mo'at)은 족장과 중요한 위치에 다를 바 없는 신을 받드는 무녀이면서도 나비 일족을 영적으로 이끄는 족장이다. 캐머런의 전 부인들(특히 '사라 코너'역을 맡은 린다 해밀턴이나 감독 캐스린 비글로)은 하나같이 강단 있는 여성들뿐이다... 애초에 캐머런의 여성 취향이 용감하고 강인한 여장부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의 영상을 보면 역시 그의 영화안의 여성상의 권익을 옹호함을 알 수 있다.
  48. 공공연한 페미니스트이다. 그녀가 선택한 영화 속 캐릭터들은 주류 영화 최초의 여성 영웅 중 하나이며 여성 강간, 성범죄를 '당해도 싸다'라고 반응한 사회의 여성 차별 고발을 다룬 영화 피고인으로 두번째 중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타기도 한 먼치킨 배우. 현재는 자신이 낳은 두 아이를 남편 없이도 사회적으로 당당하게 키우는 페미니스트의 길을 걷는 중이다.
  49. 본인이 운영하는 아트폼 사이트 hit the record 에 페미니즘 이슈를 자주 올리며 지지한다.
  50. 그의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안의 퓨리오사부발리니 여전사들은 페미니즘의 신장화로 회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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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모친이 여성 참정권 운동가였고 본인 또한 공공연한 페미니스트로 당시 여성패션에 파격적인 팬츠 수트를 입고 노골적으로 여성 자율권을 표현한 선구자. 헐리우드 페미니스트 계보의 전설.
  53. 아마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 감독일 것이다. 할리우드의 영화계에서는 은근히 남성 위주 풍조가 강하며 여성 감독은 극히 적고 남성 감독들이 대다수이고 할리우드에서 잘 나가는 거물급 감독들도 대부분 남자들이다. 아무리 찾아봐도 남자밖에 없어서 할리우드 영화연출계에서는 남자들이 쥐락펴락하고 봐야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할리우드에서도 성차별이 심각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여성 감독은 로맨스 코미디 영화나 부드러운 색이 짙은 영화만 연출한다는 편견을 모두 물리치고 <제로 다크 서티>, <허트 로커> 같은 남성적인 색이 짙은 훌륭한 액션영화를 만들었으며 <허트 로커>로 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여 최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여성 감독이라는 불멸의 명예를 안게 되었다.
  54. 그녀의 노래 중 Roar은 이제 남성에게 의지하지 않고 홀로 독립하겠다는 여성의 의지를 주제로 삼은 곡이고 <Wide Awake>의 뮤직비디오엔 아예 케이티가 여자아이를 데리고 정신병원에서 도망치자마자 나타나준 백마 탄 왕자님은 필요 없다는 듯이 펀치를 날린다(...) 힐러리 클린턴과 민주당의 골수 지지자로 여성의 힘을 믿으며 여권의 신장을 기대한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55. 남성 가수들과 비교될 만큼 미국에서 엄청난 팬층과 최고의 위상을 갖춘 슈퍼스타로 라이벌로는 케이티 페리가 있지만 테일러나 케이티의 항목을 보면 알다시피 지금은 원수 지간이다.. 처음엔 페미니스트가 너무 선정적인 단어라 생각해 페미니스트임을 꺼렸지만 페미니스트 배우 리나 더넘과의 교류를 통해 공식적으로 페미니스트임을 자처했다. 하지만 그녀의 페미니즘에는 상당히 논란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테일러 스위프트/비판과 논란 항목 참조.
  56. 엠마 왓슨의 UN 연설을 열렬히 지지했으며 실제로 둘이 함께 공식석상에 나타나거나 같이 셀카를 찍을 정도로 친한 사이이다.
  57. 미국의 영화감독. 남자이지만 여자 캐릭터들을 능숙하게 그려내며, 그 중에서 스파이는 그의 사상이 잘 드러나는 영화이기도 한다.
  58. 앳웰이 본격적으로 스타덤에 오르게 된 작품 캡틴 아메리카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1편에 캡틴 아메리카(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러브라인을 타는 히로인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불꽃패기의 여장부(...)인 페기 카터 역을 맡아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편에서의 그녀가 보여준 준수한 연기 덕에 페기 카터의 인기를 높인 공로로 아예 카터를 주인공으로 한 1편 이후의 행보를 그린 드라마 시리즈 에이전트 카터가 나왔다.
  59. 알다시피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의 사회적인 신장과 여성임금의 차별을 우선화하는 정책을 선두로 한 여권 신장의 상징적인 인물. 현재 2016년 대통령 대선의 유력 후보인 여장부.
  60. 일본 애니 팬으로 유명한 에밀리아 쿡이 만든 사이트이다. 라 쓰고 전형적인 내로남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