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석불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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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땅 전북익산 전라북도 익산시 삼기면 연동리에 있는 백제시대의 불상으로 6세기 금동불에 흔히 있는 광배 형식으로 두광(頭光) 둘레로 방사선이 퍼져 도안화된 점, 장식적인 불꽃무늬, 3∼5화불 대신 7화불이 묘사된 점은 강건한 신체 묘사와 함께 서산마애불에서 발달된 것으로 7세기의 1/4 분기 작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백제의 단독석불로서 큰 의의가 있다.

신체 높이(머리 제외) 156cm, 광배(光背) 높이 326㎝. 보물 제45호. 화강암 불좌상으로, 머리는 현대에 들어 다시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 석불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대한민국에 국가에 큰 중대사가 일어나면 땀을 흘린다고 하는데, 6.25 전쟁외환위기,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때에 땀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2013년 2월 1일 경 에 땀을 흘렸다는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북한의 핵실험과 관계있냐는 큰 불안감을 들어내고 있다. 어째서 물을 흐르는지는 과학적으로 분석되지 않았다. 아마 계속 일어나는 일들을 석불좌상이 땀을 흘리는 것하고 연관을 지어서 그렇게 된 것 같다.

얼굴이 묘하게 김대중 전 대통령을 닮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땀을 흘린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