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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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력5771년 ~ 5772년
에티오피아2003년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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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DGD 381년

1 개요

아마 눈썰미가 있는 위키러라면 이 문서가 작성된 연도부터 문서 길이가 급격히 길어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해 1월 21일을 기점으로 나무위키의 포크 대상이었던 리그베다 위키에 연도 문서가 최초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집단연구로 인해 이런저런 사건이 많이 기록된 해이다.

세계적으로는 2011년은 시위로 시작해서 시위로 끝난 해. 타임지도 올해의 인물로 "시위자"를 골랐다.

  •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은 청년 실업 증가 때문에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을 위시한 선진국들에서도 시위가 벌어졌다(월가 점령 시위 등).
  • 북한은 이 해에 주체 100년을 맞았다. 김정일이 이 해에 죽었다.
  • 러시아는 구 소련 해체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고 1991년 소련 해체 이후 태어난 러시안 세대들이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다. 소련 시절을 경험한 적이 없는 세대들이라 향후 러시아 사회에서도 주목되는 편이다.
  • 이 해에는 들이 유난히 힘을 쓰지 못했던 시기이기도 하여 프로스포츠팬들 사이에선 2011년을 서울 연고 스포츠구단의 암흑기라고도 불린다. 두산LG, 넥센은 모두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고 삼성SK, 드림식스GS칼텍스 역시 모두 봄농구, 봄배구 진출에 실패하였으며[3] FC 서울도 시즌 초반에는 황보관 전 감독의 노답 행각으로 부진의 늪에 빠졌지만 당시 수석코치로 있던 최용수 전 감독이 대행을 맡아 어수선해진 팀 분위기를 잘 추스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기적을 썼기에 그나마 서울 연고 스포츠팀의 자존심은 지켰다.
  • 이해 디시뉴스에서 그만 보고 싶은 연예인 수식어로 '종결자'가 선정되었다. 한 동안 기레기들이 시도때도 없이 써재꼈기 때문.
  • 교수신문이 선정한 2011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엄이도종(掩耳盜鐘)'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1년 올해의 한자는 '絆 (얽어맬 반)'이었다.
  • 역대급으로 여름에 비가 많이 오고 시원했던 해였다. 반면 역대급으로 추웠던 겨울이기도 했다. 장병들은 그냥 헬지옥

2 사건

2.1 실제

2.1.1 상반기

오랫동안 논란을 일으킨 셧다운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국회 본회의를 거친 뒤 대통령의 승인이 이뤄지면, 이르면 10월부터 청소년들은 0시~6시 사이에 모든 온라인 PC게임을 할 수 없지만 그 밖의 막장제조 게임을 포함한 PC 게임은 할 수 있다. 대한민국 게임 산업은 오타쿠웨이 익스프레스

2.1.2 하반기

2.2 가상

3 탄생

3.1 실존 인물

3.2 가상 인물

4 사망

4.1 실존 인물

4.2 가상 인물

5 데뷔

5.1 가수


5.2 스포츠


6 은퇴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처리한다.


6.1 축구


6.2 E-Sports


6.3 야구


6.4 경마


7 출시 상품

7.1 컴퓨터


7.2 게임


7.3 라면


8 애니메이션

8.1 방영


8.2 종영

9 개봉 영화

※ 외국 영화는 현지 기준. 한국 기준은 각주에 기록한다.

  1.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의 남유럽 국가들을 이르는 말. 아일랜드대영제국을 추가해 PIIGGS라고도 한다.
  2. 이탈리아는 G7 국가이자 유럽에서 독일, 프랑스 다음으로 GDP가 크다.
  3. 단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가을에 개막하는 특성상 여기서는 2011-12시즌을 기준으로 잡았다.
  4. 원래 발해만만 가도 바다가 얼어 유빙이 둥둥 떠다니는 건 볼 수 있었지만, 누가 인천앞바다에 그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이나 했겠는가(…).
  5. 한국 시간으로는 2월 12일 새벽 1시이지만, 이집트 표준 시각으로는 2월 11일 저녁 시간이기에 2월 11일로 표기함.
  6. 강릉발도 아니다!
  7. 74연승을 거두며 250만달러를 따냈다. 이 사람은 317만 달러로 미국 역대 게임쇼 최대 상금기록자이기도 하다.
  8. 상금 330만 달러
  9. 심슨 가족의 5X15 'Deep Space Homer'에서 인용
  10. 아무리 은행이 건실해도 예금주가 자기 돈을 다 찾아가버리면 망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은행에는 현금이 많지 않기 때문.
  11. 그것도 베트남 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에이전트 오렌지다!
  12. 이전 조지 워커 부시 행정부에서 효순이 미선이 사건에서 어영부영 대처하다가 크게 데인 경험이 있어서인지 미군이 전에 비하면 협조적인 편이다.
  13. 2012년 4월 11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마지막 예선의 성격을 지녔다. 게다가 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무산으로 인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퇴하면서 판이 무지막지하게 커졌다.
  14. ID, 실명, 암호화 된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번호
  15. 자세한 내용은 2011년 이글루스 TOP 100 선정 사건 문서에 작성해 주세요.
  16.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가 나쁜 일을 하고도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비난을 듣기 싫어 귀를 막지만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출전 : 『여씨춘추』
  17. 베데스다에서 해당 날에 아이 이름을 도바킨이라 지으면 자사에서 출시된 그리고 출시될 모든 게임을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고, 실제로 그 이름을 지은 아이가 있다. 자세한건 도바킨 문서 참고.
  18. 2010년대 기준으로 했을 때 연령이 3세라면 사이퍼즈의 제작 연도인 2011년으로 즉 2011년생이 된다. 게임 속 시대인 1930년대와 흥행 당시 시대와 무려 80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실제 1930년대에는 인간형 로봇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다른 창작물에도 10대 소녀의 외형을 가진 로봇이 있다.
  19. 6.25 전쟁 당시 경의선 한포역에서 노획한 열차를 끌고 내려오다 장단역에서 열차를 내려놓고 내려온 인물이다. 그가 마지막으로 끌던 열차의 기관차(화통) 부분은 임진강역 근처 임진각에 가면 볼 수 있다.
  20. 이달에만 IT 관련 유명인사가 셋이나 타계했다.
  21. 눈 내리는 겨울이라는 것을 미루어보아 12월로 추정. 우시오 루트 한정.
  22. 한국 개봉 4월 28일.
  23. 한국 개봉 7월 28일.
  24. 한국 개봉 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