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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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Blueprint

개요

20세기 초반 복사기술이 없거나 저조하던 시절 소량의 문서를 복사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다. 신문이나 책 처럼 대량으로 뽑아내는게 아니라 도면처럼 소량으로 복사할 때 싸게 먹혀 유용했던 기술이다. 반투명용지에 그려진 그림이나 도면 밑에 특수한 화학물질이 칠해진 용지를 두고 빛을 쪼이면 햇빛을 못 받은 부분은 흰색이 되고 나머지 부분은 푸른색이 된다. 이름에 청(blue)이 들어가는 것도 이 때문이다.

80년대만 하더라도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전용키트로 실습을 하기도 했지만 21세기 현재는 프린터와 복사기가 있다보니...

'청사진=도면'이란 인식이 강해서 공돌이스러운 그림이나 일러스트 등에는 청사진이 들어가기도 한다. 또 뭔가 계획하거나 할 때에도 '청사진을 그리다.'라는 관용구가 쓰인다.

푸른색 사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