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코

1 개요

진진돌이 에볼루션 3기의 등장 캐릭터.

악어 수인(?)으로 이름은 실존 악어의 한 종류인 크로커다일에서 따온듯 하다.

1.1 작 중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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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등장은 3기 15화로 피쿠스의 명에 따라 김노을을 잡아가려 한다. 가죽이 매우 단단해 총알이 튕겨날정도로 단단하며 이런 자신의 몸을 이용해 기관총 세례를 씹고 진진을 물속으로 끌여들인다. 그러나 진진이 물속에서 팔을 물고 늘어져 이를 때어내기 위해 진진에게 물린 자신의 가죽 일부까지 한꺼번에 때어내느라 팔쪽 가죽이 약간 찢어져 버린다.

김노을을 피쿠스에게 넘기기 직전 오스트라가 찾아오고 오스트라의 말에 따라 진진과 김노을을 빼돌린다.[1]

그 뒤부터는 왠지 1~2기의 곰탱의 뒤를 읻는 개그 캐릭터가 되고 있다.[2] 그것도 자신의 부하들을 죽인 앙숙 미노타랑 콤비로...

현재 김노을을 숨기기 위해 금역에 들어왔다가 이교도들한테 쫓기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운도 없게시리 죽다 살아난미노타에게 바로 걸려서 피쿠스에게 끌려가고 있다.라고 적어 놓고 같이 이교도들한테서 도망치고 있다

피쿠스가 죽은 후로는 운수업을 시작하였는데, 사업이 제법 잘 되는지 사장님 포스를 풍기면서 등장한다.
  1. 이때 부하들이 이에 대한 화를 입지 않기위해 부하들에게 동의를 구한뒤 살짝 때렸다.(크로코 입장에서) 본인이 부하들을 때려 기절시킨 뒤 김노을과 진진을 대려가버렸다고 부하들이 거짓 진술을 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나 그 부하들은 결국 피쿠스의 부하 미노타에게 걸려 모진 고문을 당했다. 고문의 묘사나 부하들의 생사는 안나왔지만 미노타의 말로 미루어 보아 부하들 모두 고문에 의해 죽었을 가능성이 크다.
  2. 개그성 뿐만 아니라 역할도 곰탱과 비슷하다. 중화기 계열을 담당하고 있는 모습이나 힘으로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