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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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마리오 시리즈에 등장하는 적 캐릭터. 이름의 유래는 Torpedo(어뢰). 풀네임은 톨피도 테드(Ted), 즉 제대로 된 이름은 테드이다.

슈퍼 마리오 월드의 월드 4 소다 호수에서 나오며 수중형의 길다란 킬러와 비슷한 적이다.

해골이 그려져있는 상자에서 어떤 손[1]이 톨피도를 잡고 나오는데 마리오가 있는 방향으로 놓아서 추진력으로 날려보낸다.

스테이지 전체적으로 수가 상당히 많으며, 공격 판정도 생각보다 넓은 데다가 없앨 수도 없어서 매우 골치가 아프다. 그나마 킬러보다 속도는 느리나 행동이 힘든 수중 스테이지에서 자주 등장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에서도 등장했다. 이곳에선 3-1의 비행선에서 나온다. 여기선 제거가 가능하다. 얼리면 금세 깨뜨려버리지만 잠시 얼어있기는 하므로 다른 톨피도가 들이박으면 제거된다. 비행선에선 유도성 톨피도가 나온다. 쿠파 주니어 전에서도 유도 톨피도를 발사하는데, 이것으로 클라운카를 3번 맞추면 된다. 유도 톨피도는 어딘가 닿으면 폭발하는데, 이 성질로 스타코인을 얻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 톨피도는 킬러와 많이 닮았다.

TorpedoTedCartoon.jpg

그리고 슈퍼 마리오 월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에서도 등장한다.
  1. 자세히 보면 팔은 검은 색이고 손에는 검은 점이 박힌 장갑을 끼고 있다. 이는 흡사 D모사M모 캐릭터를 연상시킨다. 그래서 항간에는 톨피도 안에 M모 캐릭터가 있는 게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