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소와 네리스

1 개요

아머드 코어의 등장 링크스.

여성 링크스로, 독립 용병부대 "커세어"의 수장이다. 북아프리카 등지에서 활동하며, 같은 용병부대가 많은 북아프리카에서도 그녀 덕분에 커세어의 이름값은 상당하다고 한다. 링크스 네임은 아마도 17~18세기 전후로 활동한 프랑수아 롤로노아에서 따온 듯하다.
아쉽게도 미션에 등장하지는 않으며, 오더 매치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탑승기는 버커니어(Buccaneer). 최근엔 잘쓰지 않는 고어체의 해적이란 의미. 레이저 무기팔을 사용하는 EN 탱크로, 스틸레토의 레 자네 폴과 컨셉이 유사한 편. 하지만 ACfA에서 무기 팔+탱크의 궁합은 무기 팔은 격납무기를 사용할 수 없다/탱크의 경우 모든 손 무기 격납가능이라는 장점과 단점이 크게 맞물려 그다지 좋은 어셈블리라 하기는 어려우며, 탱크임에도 종이장갑에 AP가 3만을 넘어가지 않는다. 이게 다 리겔 다리 때문이다 거기다 무장들이 전부 에너지 소모율이 굉장한지라 경탱크다리의 기동성도 살릴 수가 없다. 커스터마이즈를 해도 움직이는데 숨이 차는 수준.
아무튼 FRS도 뭔가 이상한 배치를 갖고 있으며, 그렇게까지 강하다고 하기는 어려운 무장을 보유해서 탱크치고는 엄청 빨리 잡히는 편. 그래도 1.40에서는 가장 문제가 되었던 RIGEL 탱크가 강화되어 속도는 그럭저럭 빨라진 편. 대신 하이레이저 명중률이 줄었지만


2 여담

북아프리카 하면 AC4 때부터 해온 유저들은 뭔가가 하나 떠오를 것이다. 바로 마그리브 해방전선. 아쉽게도 그녀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전혀 나타난 바가 없어,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없다. 프롬 뇌로 해결해야 할 문제.
설정은 굉장히 멋있게 잡혀 있으며, 초기 ACfA 발표 때의 잡지기사나 공식 홈페이지에도 폼나게 등장했다.
이름이 남성형인 프랑소와라서 남자인가? 했지만, 공식 홈페이지의 정보로 여성 링크스임이 확인되었다.
특징적인 무기팔 파트로 인해, 팬아트 중 도로 공사표지 콘을 양 손에 낀 그림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