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 타카히토

飛騨 鷹比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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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칼 이야기》의 등장인물. 애니메이션판의 성우카와시마 토쿠요시.

오우슈 지역의 세력가. 20년 전에 막부에 반기를 일으켰다가 사망. 그가 토벌된 장소인 그의 성은 백형장(百刑場)이라 불리며 대란 뒤에는 처형장으로 쓰였다. 요우샤라는 딸이 있었다고 하며 그 딸은 바로 토가메.

사실상 이 반란은 거의 성공 직전까지 갔다고 한다. 그러나 야스리 무츠에가 핀포인트로 히다 타카히토를 암살, 지휘관을 잃은 반란 세력이 와해됐다고.

성도 하카리가 그의 성 밑에 묻혀 있었다. 이 성도 하카리가 내뿜는 독 덕분에 시키자키 키키역사개찬 계획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한다. 결국 이 사람이 일으킨 반란은 이 역사개찬 계획을 개발살내려는 목적이었다.(0장에서 히카리 린네와 대화하면서 알게 된다) 성공은 하지 못했지만 역사개찬 계획에 없던 이 사건이 일어난 것 만으로 계획의 톱니바퀴가 삐걱대게 됐다.

드라마 CD 제0장 허도 야스리에서 그의 행보나 인물상이 제대로 밝혀진다. 일단 엄청난 천재이며 덕분에 자뻑도 엄청나다. 전투 스타일은 근접전에서 폭탄을 난무하는 위험천만한 스타일. 설마 1화에 성에 불난것도 폭탄 때문인가? 현재의 개찬된 역사의 수정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이유는 현재의 역사가 이상한 것을 깨닫고 있는 것이 자신뿐이고 그 밖에 아무도 하는 녀석이 없어서.

또한 그의 밑에는 참모 목(본명은 마니와 도쿠헤비였으나 닌자를 그만두면서 목이라 칭해지게 되었다. 목으로부터 위가 칼이라서 이같은 이름이 붙었다.)를 포함한 왼다리, 오른다리, 왼팔, 오른팔(넷다 마니와 닌자군 출신으로 오른팔의 경우, 오른 어깨가 없고 대신 칼이 있다.)등의 사천왕이 있었다고 한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성격으로, 폭약으로 공성전 중인 성 자체를 날려버린다든가, 야스리 무츠에를 기습공격하기 위해 수천 수만의 병사들을 학살하고 숨어있다든가(여기서 이즈모 신사가 날라갔다. 정확히는 이즈모 수호병대), 소녀(그것도 무츠에의 아들과 딸을 연상시킬 정도로 어린)를 인질로 써먹는다든가 등의 짓거리를 저질렀다. 또 목숨을 빼앗으려면 자신도 목숨을 걸어야한다는 철학으로 항상 전쟁 한복판에 끼어드는 습성이 있다. 덕분에 온몸이 상처 투성이.

결국은 무츠에와의 직접 대결은 상대도 안된다는걸 깨닫고 인질 작전으로 선회, 아내이자 무츠에의 주인인 야스리 미기리를 납치하는데 성공하였다.하지만 결말은 무츠에에게 목이 따이지

또 반역은 일으켰으나, 이를 성공시킨다는 생각은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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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의 성도 하카리 편에서 나온 과거 회상의 얼굴은 의외로 여자같이 곱상하고 딱 봐도 애 딸린 유부남이라고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동안같은 젊은 얼굴에 토가메처럼 오드아이로 나왔다.[1]

아내의 이름은 유루. 화려한 미모에 반하여 거친 옷을 입고 있었으며 대란의 결말은 알고 있지만, 남편과 함께 최후를 맞이하려고 했다.
  1. 참고로 오드아이의 배색은 파란색붉은색에 가까운 자주색이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만 오드아이로 변하는 토가메와 달리 이쪽은 상시 오드아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