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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 06:2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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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 프로레슬링/기술
복잡하게 설명할거 없이 그냥 번쩍 들어다가 던지는 기술이다. 밀리터리 프레스 역시 보디빌딩 용어로 바벨을 머리위까지 들어올리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에서는 리프트 업 슬램(リフトアップスラム)으로도 불린다. 아마 팬들에게는 고릴라 프레스라는 이름으로 유명할 듯. 다만 고릴라 프레스는 번쩍 들어올려 뒤로 떨구는 기술이고, 밀리터리 프레스는 들어다가 옆으로 떨구는 기술이다.
프로레슬러의 힘자랑기술중 가장 대표적인 기술로, 같은 체급에선 거의 나오기 힘들고 대부분 경량급 선수 괴롭히기로 나오지만 이 분은 경량급 중량급 안 가리고 이 기술로 내던져버리는 위용을 자랑했다.
이를 피니쉬 무브로 썼던 레슬러는 얼티밋 워리어. 고릴라 프레스 슬램(워리어 프레스)후 등짝으로 찍는 워리어 스플래쉬가 연속기였다.
응용기로는 밀리터리 프레스 파워슬램이나 밀리터리 프레스 스파인 버스터가 있다. 둘 다 빌 골드버그가 자주 쓰는 기술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