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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6일 (월) 22:07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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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Tsujihara
1965년 10월 25일생. 現 워너 브라더스의 CEO. 일본계 미국인으로서 최초의 동양계 CEO이다. 2013년도에 워너 브라더스 CEO로 취임하여 워너 브라더스를 운영하고 있다. DCEU의 총책임자 역을 겸직하고 있다.
문제는 이 사람한테는 마블의 케빈 파이기처럼 초대형 영화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능력이 없다는것. 잭 스나이더를 넘어서 DCEU를 망치고 있는 가장 큰 빌런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다. 맨 오브 스틸에 이어서 돈옵저로 혹평을 받은 잭 스나이더를 계속 다음 영화의 감독으로 기용하기로 결정한것도 이 사람. 뿐만 아니라 그래비티에다 러브 스토리를 넣으라는 황당한 지시를 내리기도 했으며,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와 2014년도 고지라에서도 그의 입김이 상당부분 안좋게 들어갔다는것이 중론. 히어로 갤러리에서는 잭 스나이더와 제치고 진정으로 강해진 DCEU의 빌런이라면서 조롱거리로 급부상했다.동양계와 영화사 CEO계의 빈스 맥마흔 오히려 잭 스나이더는 비꼼 반 진심 반으로 츠지하라 밑에서 그만큼이라도 해낸 인물이라고 재평가 받고 있는 중. 그랬는데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평단의 혹평과는 다르게 흥행에 성공하자 히갤에서는 츠지하라도 비꼼 반 찬양 반으로 전환중이다(...)
참고로 마블에도 이러한 인물이 없던게 아니다. 아비 아라드가 바로 그 예인데,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팬들에게는 아비 아라드라는 케빈 츠지하라 이상으로 원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