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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4일 (화) 19:35 기준 최신판
"내가 제임스 리여. 하우 두유 두?"
자이언트(드라마)의 등장인물. 배우는 송경철.
1942년생으로 이강모가 삼청교육대에서 알게 되어 끌어들인 인물.[1] 한강건설의 창립맴버로 기술이사[2]이다. 원래는 스킨헤드[3]를 고수했으나, 올림픽 성공기원행사 이후로는 가발을 착용하고 있다.
삼청교육대 시절부터 알게 된 강모와는 의리와 신뢰가 두터우며 특히 소태랑은 호형호제하며 친형제처럼 서스름이 없는 사이다. 한때 소태가 도박에 빠진 모습을 보이자 이를 안타까워하며 강모에게 도박으로 날리는 돈은 전부 자신의 월급에서 까라고 말했을 정도다.[4]
58회에는 출연하긴 했는데 기자들에게 강모를 보호하는 장면에만 나오고 끝이고 결국 마지막회에서는 한강건설이 만보건설을 M&A하는 장면에서 박소태와 함께 좋아하는 장면만 나온다.
그리고 강모와 다음 작품에서 재회하여 그를 또 지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