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은 정육면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차이 없음)

2017년 2월 7일 (화) 03:26 기준 최신판

{{틀:아르키메데스 다면체}}

Truncatedhexahedron.gif
반정다면체 중 하나인 깎은 정육면체의 모습.

1 개요

깎은 正六面體, Truncated cube

한 꼭지점에 삼각형 한 개와 팔각형 두 개를 배치해 만든 반정다면체. 정육면체의 각 꼭지점들을 각 모서리를 자른 단면이 정삼각형이 되고, 정사각형 면은 정팔각형이 될 때까지[1] 깎아서 만들 수도 있다고 하여 깎은 정육면체라고 불린다.

2 깎은 정육면체에 대한 정보

단위/특성개수비고
슐레플리 부호t{4,3}
t0,1{4,3}[2][3]
t1,2{3,4}[4]
꼭지점 형태3.8.8[5]
꼭지점(vertex, 0차원)24
모서리(edge), 1차원)36
면(face, 2차원)14정삼각형×8, 정팔각형×6
쌍대삼방팔면체
포함 관계[6]
또는 다른 이름[7]
bitruncated octahedron

한 변의 길이가 [math]a[/math]인 깎은 정육면체가 있을 때

외접구의 반지름 = [math]\displaystyle\frac{\sqrt{7+4\sqrt{2}}}{2}a[/math]
겉넓이(surface area) = [math]2(6+6\sqrt{2}+\sqrt{3})a^2[/math]

부피(volume) = [math]\displaystyle\frac{7}{3}(3+2\sqrt2)a^3[/math]
  1.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정육면체의 경우, 정확히 한 모서리의 [math]\displaystyle\frac{2-\sqrt{2}}{2}[/math]배 지점까지 깎으면 된다.
  2. t0는 원본을 의미하고, t1은 절반까지 깎은 상태를 의미한다. t0,1은 그 사이에서 면들이 정다각형이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3. 참고로 t1{4,3}은 육팔면체다.
  4. t2는 쌍대 다면체를 의미하는데, t1,2는 그 사이에서 면들이 정다각형이 되는 상태이며, 이를 bitruncation이라고 칭한다.
  5. 한 꼭지점에 정삼각형-정팔각형-정팔각형 순서대로 모인다는 뜻.
  6. 반드시 이 다면체를 지칭하지는 않으며, 해당 이름이 비슷하게 생긴 고르지 않은 다면체도 포함하는 경우
  7. 반드시 이 도형과 닮거나 합동인 도형을 지칭하는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