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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0일 (월) 13:44 기준 최신판
{{틀:여행금지}}
| 평의선 | |||||
| 평양 방면 곽 산 | ← 11.6 km | 로 하 | → 11.6 km | 신의주청년 방면 선 천 | |
路下驛 / Roha Station
| 로하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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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표기 | |
| 영어 | Roha |
| 한자 | 路下 |
| 중국어 | 路下 |
| 일본어 | ロハ |
| 주소 | |
| 평안북도 선천군 로하리 | |
| 일반 철도 | |
| 운영기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개천철도총국 |
| 개업일 | ? |
| 역등급 | ? |
이전 역인 곽산역부터 염주역까지는 역간 평균 거리가 10km가 넘는다. 신호장도 없이... 그런데 경의선은 단선.
경의선 자체가 선천군의 남부만 지나가는 관계로 이 역은 선천군의 동남쪽에 굉장히 치우쳐 있다.
이게 그럴 법도 한 게, 곽산역과 로하역 사이(그리고 나머지 역 사이도 상황은 비슷하다)에는 도대체 역을 깔 만한 곳이 없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면 역세권이나 다른 것들을 고려해 보았을 때 깔면 손해. 다만 이건 물동량이 작고 열차를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어야 적자가 안 나는 특성을 고려했을 때 그렇다는 것이고, 길이가 길면 신호장 정도는 놓아 주는 게 정상적이긴 하다. 뭐, 어차피 이 일대는 평야 지대라서 그런 것까지는 필요없다고 느낀 건지도 모른다.
승강장은 1면 4선. 헌데 역의 중요도에 비하면 상당히 승강장이 반듯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