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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712년에 국경문제 해결을 위해 조선청나라가 양국의 국경을 합의한 후에 세운 비석.
조선청나라1712년

1.의 국경은 압록강-두만강[1]으로

2.천지 이남은 조선의 영토,이북은 청나라 영토로

합의하였다.
그리고 이를 이 비석에 기록하였다.

2 파괴

이 비석은 만주사변 2달 전인 1931년 7월에 일본 제국에 의해서 파괴되었다.

3 기타

간도 문서에서도 보듯이 여기서 말하는 토문강이 어딘가를 두고 조청간에 19세기 말까지 논쟁이 있어왔다.
  1. 좀더 정확히는 토문강인데 사실상 토문강이 두만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