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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20:2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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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712년에 국경문제 해결을 위해 조선과 청나라가 양국의 국경을 합의한 후에 세운 비석.
조선과 청나라는 1712년에
1.양국의 국경은 압록강-두만강[1]으로2.천지 이남은 조선의 영토,이북은 청나라 영토로
합의하였다.
그리고 이를 이 비석에 기록하였다.
2 파괴
이 비석은 만주사변 2달 전인 1931년 7월에 일본 제국에 의해서 파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