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살


1 개박살의 오타

완전히 개발살을 내버리는 거야

김화백의 만화 여인추억 초반부에서 나온 대사다. 박살오타로 추정된다. 강화버전으로 '발살' 따위가 있다.

근성체의 일환으로 사용되고 있다. 어감이 상당히 좋은 탓인지(직접 한번 발음해보자) 김화백이 만든 유행어중에서도 베스트 5안에 들어갈 정도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

오타가 유행어로 변한 사례다. 무슨 지거리야도 비슷한 유행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호세 꼬르타사르의 익스퍼트 스탠스 스킬을 사용하면 '개발살!!!' 하고 외친다.

2 개 발의 살


개의 표정이 심히...
참고로 진짜 의 발바닥 살, 그러니까 육구는 말랑말랑 하면서도 조금 단단한게 만지면 기분좋다. 똑같이 육구라고 부르는 고양이의 발바닥 살도 만지면 기분 좋기로 정평이 나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육구 항목을 참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