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츄르 랜드올스

유희왕의 몬스터 카드.

한글판 명칭나츄르 랜드올스
일어판 명칭ナチュル・ランドオルス
영어판 명칭Naturia Landoise
싱크로 / 효과 몬스터
레벨속성종족공격력수비력
7암석족23501600
땅 속성 튜너 + 튜너 이외의 땅속성 몬스터 1장 이상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 하는 한, 패의 마법 카드 1장을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나츄르의 일원. 최초의 암석족 싱크로 몬스터. 이 카드 이후로 2번째 암석족 싱크로 몬스터인 귀암성이 나오기까지는 거의 4년이 걸렸다.

마법을 틀어막는 나츄르 비스트와 함정을 틀어막는 나츄르 팔키온에 이어 이쪽은 효과 몬스터를 틀어막으며, 패에 마법 카드만 존재하면 매번 천벌을 날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어째서인지 저 둘에 비해서는 코스트가 좀 빡센데다가 공격력이 좀 딸린다. 50점만 더 높았어도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같은 상급하고 싸울 정도는 될텐데…. 그래도 효과 몬스터가 판을 치는데 비해, 마법 / 함정에 비해서는 몬스터 효과를 무효화하는 수단이 적은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강력한 효과다.

나츄르 싱크로 몬스터들이 다 그렇지만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나츄르X-세이버, 자동기계, 스크랩처럼 싱크로를 주무기로 하는 땅 속성 테마. 그 이외에도 여섯 무사 덱의 경우도 실용적인 몬스터는 땅 속성이 많아 소환을 노려볼 수 있으며, 진 여섯 무사-Shi En과 같이 있으면 상대로서는 정말 대처하기 어려운 조합이 된다. 은근히 땅 속성이 많은 6기 시절 몬스터 위주 사이킥족 덱에서도 소환 조건이 잘 갖춰지곤 한다.

이 몬스터에 붙어 있는 이끼는 "랜드올스의 반짝이끼"라는 나츄르 서포트 카드로도 나와 있다. 엄밀히는 조금 다르지만 역시 효과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방해하는 카드.

일러스트에서는 자세히 봐야 알 수 있지만 일단 등에는 커다랗게 자라난 나츄르 가디언 외에도 나츄르 선플라워와 나츄르 하이드란지가 자라고 있고, 배경에는 나츄르 버터플라이, 나츄르 드래곤플라이, 나츄르 비틀이 보인다. 또 랜드올스 아래에는 나츄르 스트로베리의 모습도 작게 보인다.

창성신 sophia전 이후의 DT 3세대 스토리에서도 계속 살아남아 있었던 건지, 이 카드와 신수의 수호수-아왕융합한 듯한 모습의 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가 등장했다. 이 몬스터를 기준으로 크기가 잡힌 건지 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도 상당한 크기를 자랑한다.

등에 식물이 자라는 거북이란 것(특히 나무가 자라나 있는 것) 때문에 토대부기와 닮았다는 사람도 있다. 랜드올스를 포켓몬으로 바꾸면 정말 풀/지면일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