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OCG

유희왕에서 나온 매직&위저드(애니에선 '듀얼 몬스터즈'.)라는 게임을 실제 TCG로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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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pxtaegeuki.png 유희왕 아크파이브 오피셜 카드게임
22px-Flag_of_Japan.svg.png遊戯王アーク・ファイブ オフィシャルカードゲーム
22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Yu-Gi-Oh! Arc-V Official Card Game
[공식 사이트(韓)]
[공식 사이트(日)]
룰을 지키면서 즐겁게 듀얼![1]

1 설명

일단 앞서 설명하자면 이 듀얼 몬스터즈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매직&위저드'라는 게임은 유희왕 초기에 스쳐지나갔던 수많은 게임들처럼 일회용 게임이었다. 그래서 룰도 당 에피소드에 등장했던 것 말곤 생각해둔 것도 없었다고. 그랬던 것이 범세계적인 카드게임이 되었으니 그야말로 주객전도의 본보기.

듀얼 몬스터즈라는 게임은 만화 설정상 페가서스 J. 크로퍼드가 만든 미국의 대인기 게임으로서 원 제목이 매직&위저드 라는 것에서도 알수있듯이 알 사람은 아는 트레이드 카드게임인 매직 더 개더링이 모델이다. 초기 카드인 "데몬의 소환" 등 매직 더 개더링의 오마쥬로서 나온 카드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이 듀얼 몬스터즈라는 게임 자체는 기본적으로 매직 더 개더링오마쥬하고 있어 룰의 완성도가 낮다고는 할 수 없으나 카드 표기가 대단히 단순하여 초심자는 룰에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것이 큰 단점으로 작용한다. 이는 카드의 주요 수요자가 대부분 초중생인 탓에 어느정도 숙련되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보다는 단순하고 이해하기는 쉬우나 늘 어딘가 빠져있는 설명으로 대체했기 때문이다.

본래 1998년 토에이판으로 애니가 나올 때 반다이에서 이 카드 게임을 TCG화시킨 것이 최초였지만 토에이판이 망해버렸기 때문에 반다이에서도 포기하고 이듬해 2월 코나미한테 관련 권리를 전부 넘겨버렸다.[2] 그 후, 1999년 2월부터 원작 만화판을 기반으로 한 코나미판 OCG가 나오다가(OCG 1기) 2000년에 마침내 듀얼 몬스터즈 애니판이 나오게 되었다. 이때부터 나온 OCG는 2기.

참고로 듀얼 몬스터즈는 원래 만화에 처음 등장했던 1997년에는 매직&위저드라는 이름이었으나 이듬해 1998년 반다이에서 이 카드 게임을 TCG화 시킬 당시 듀얼 몬스터즈라는 이름을 썼었는데 이를 1999년 2월 코나미에서 이를 OCG화 시켰을 때부터 듀얼 몬스터즈라는 이름을 확정하였고 그 결과 2000년 애니메이션에서도 이 명칭을 그대로 따라가서 듀얼 몬스터즈라는 이름으로 통일된 것이다. GX까지는 부스터팩이나 스타터 덱에 그냥 유희왕이라는 이름과 제품의 이름을 표기했지만 5d's부터는 유희왕 5d's오피셜 카드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이후 신작이 나올 때마다 작품명에 맞춰 정식 명칭이 바뀌며 2014년 신작 개시와 함께 "유희왕 아크파이브 오피셜 카드 게임" 이란 이름을 사용 중.

유희왕 OCG가 히트하면서 일본 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의 주머니돈을 열심히 뜯어내고 있다.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카드 판매 수익과 판매량으로 2009년 8월에 기네스북에 등재되었고 2011년 6월 14일에는 2011년 3월 31일까지의 판매량이 251억 7556만 7883장을 기록하면서 또다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 덧붙여 유희왕이 처음 발매된 당시에는 그로테스크한 일러스트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현재도 잊을 만하면 가끔 나온다……. [예시(클릭시 주의)]

이 유희왕이라는 TCG가 한국에 TCG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유희왕을 비판하는 방송 기사에서 한국의 유희왕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대원이 저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상술로 등쳐먹었다라는 식으로 보도했다. 등쳐먹었다는 건 그렇게 강조가 안되고 대원이 벌어들인 천문학적인 돈의 액수만 강조가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 돈의 액수에 끌려서 많은 회사들이 TCG 사업에 손을 대게 되었고 지금 한국의 TCG 규모는 예전에 비해 어마어마해지게 된 것이다. 이래저래 대단한 게임이긴 하다.


2 OCG와 TCG의 차이

영어판 유희왕 위키아에 의하면 [유희왕 OCG(오피셜 카드 게임)]은 일본, 한국 등의 아시아 국가에서 사용하는 버전이고 [유희왕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은 미국, 독일 등의 서양 국가에서 사용하는 버전이라고 한다. OCG 카드는 TCG 룰을 사용하는 국가에서의 공식 듀얼에서는 사용불가능이지만 TCG 카드는 몇몇 TCG에서만 존재하는 특정 카드들을 제외하면 대다수의 OCG 룰을 사용하는 국가의 공식 듀얼에서도 사용가능이었으며(물론 아예 오리지널인 TCG 카드는 제외) OCG와 TCG의 룰은 거의 동일하지만[3] 금지 제한 카드의 종류가 미묘하게 다른 경우가 있는 정도였으나 2013년 9월 1일 부터 OCG와 TCG가 각각 따로 금지 제한 리스트를 발표하게 됨에 따라 상당히 차이가 난다. 만약 해외에 나가서 듀얼할 기회가 있게된다면 주의할 것.

한국에서는 한국 미발매 카드들을 공식 대회에서 사용할 수 없어 일본과는 살짝 다른 대전 환경이 자리잡았다. 2015년 1월에 잠깐 한국 전용 금제가 도입되기도 했다. 동봉 카드들은 코나미의 허가 하에 대원에서 프리미엄 팩이라는 한국 미발매 카드들을 발매하도록 하였다.

해외 TCG의 발매는 UPPER DECK이란 회사가 담당하고 있었지만 수십만장의 위조 카드 사건을 주도했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결국 이것이 원인이 되어 코나미와 법정까지 가게 된다. 결국 2009년 2월을 기점으로 TCG 쪽도 코나미가 담당하게 되었으며 UPPER DECK는 유희왕에서 손을 떼었다. 덤으로 이 회사는 다른 카드 게임도 유통하던 회사였으나 이 사건으로 신뢰도가 떨어져서 유희왕 외의 다른 카드 게임 쪽에서도 일부는 계약을 해지했다고 한다.


3 게임 시스템


4 카드 발매 정보

유희왕/OCG 시리즈 정보 참고.


5 용어집

TCG 관련 기본적인 용어들은 TCG 문서 참조.

  • 기타
    • 1팩 1레어 제도
부스터 팩을 1팩 사면 그 안에는 반드시 레어 이상이 1장만 들어가 있다는 제도.
영판에서는 LODT부터 도입, 한판은 익스펜션 팩에서만, 그리고 일판은 그 이전부터 존재했다. 일본어판은 몬스터 2, 마법 1, 함정 1, 레어 1. 한국어판은 레어 이외 7, 레어 1. 영어판은 레어 이외 8, 레어 1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6 관련 게임 목록

6.1 공식

개별 문서가 없는 게임은 유희왕/VG 문서 참조.

6.2 비공인 게임

코나미에서 공식적으로 불법게임에 제재를 가하면서 저작권 문제 때문에 사이트로 들어갈수 없다. YGOPro는 공식사이트만 들어갈 수 없고 이미 다운받았으면 플레이가 가능하다. 물론 구하기는 쉽다

7 관련 문서


8 관련 사이트


9 비판

9.1 카드 간의 언밸런스

유희왕엔 24종족이 있고[5], 7속성이 있다.[6] 메이저한 종족, 속성을 빼고는 서포트가 많이 나오지않는 경향이 있다. 전사족, 드래곤족, 마법사족 등 애니메이션에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서포트 카드가 많은 종족들을 우선시한다. 8기부터는 부스터, 동봉카드 등으로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타 카드 게임들에 비해 금지 제한 목록이 상당히 긴 편이라는 것도 문제점이 될 수 있다. 2002년 발매를 개시한 듀얼마스터즈의 금제 리스트는 총합 30장에도 미치지 못한다. 밸런스 조정을 잘못한 새 테마의 발매와 다음 분기 해당 테마 금지 제한의 악순환이 일어나곤 한다. 이것은 언급했듯이 유희왕의 시초인 코믹스, 그리고 매체 특성상 드라마틱한 전개와 거기에 등장한 카드들을 발매하여 팔다 보니 그 이후 일어나게 된 밸런스에 대한 부작용 문제가 끝없이 내려오는 것이며 유희왕이 20년 넘게 지난 지금은 OCG로서의 밸런스를 스스로 조정할 방법을 찾는 수밖에 없다. 유저들은 새로운 것을 원하고 그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새 테마를 낼 수밖에 없고 새 테마가 각광받는 것은 게임에서는 흔한 일이다. 다만 새 테마가 흥미로우면서도 기존의 균형을 해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많은 게임들이 갖고 있는 끝없는 숙제일 것이다.

종족이나 속성간의 대립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이른바 사이칼리에어고즈 같은 덱을 과거에 짤 수 있었고 지금도 그게 가능한 특이한 게임이라는 것이 장점이자 균형 잡기의 문제점이 된다. 다른 카드 게임의 경우 덱의 구성이 세력 하나나 둘을 아우르는 데서 그치는 데 반하여 유희왕에는 그런 덱 구성의 제한이 아예 없는 것과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런 자유도에서 유희왕을 선호하는 사람 또한 존재한다. 하나를 위하여 어떤 카드를 만들었는데 해당 카드가 둘에도 쓰일지 셋에도 쓰일지 모든 경우를 가늠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무리이고, 유희왕은 이 특성을 좋게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일 것이다.


9.2 극적인 환경

유희왕 OCG는 스토리가 있는 원작에서 부가적으로 등장하였기에, 독자에게 극적 흥미를 돋굴 수 있는 강한 카드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이로 인해 유희왕은 타 게임보다 카드 한 장에 따라 승패가 좌우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게임이 되었다. 물론 밸런스를 해치는 카드들은 제재를 받지만, 여전히 상황을 한방에 뒤집을 수 있는 카드는 많으며 그런 단 한 장을 드로하느냐에 승패가 갈리는 것을 도박성이라고 느끼는 유저들도 있다. 이러한 카드 한 장 한 장이 중요해진 이런 환경 자체를 유희왕 OCG의 주요 요소라고 코나미는 생각하는 듯 하다.

게다가 속성, 테마, 종족에 구애받지 않는 덱을 짤 수 있다는 것은 반대로 표현하면 카드 한두장만 보고는 무슨 덱인지 알 수 없다는 말 또한 된다. 즉, 상대방의 덱에 대한 긴장감을 더 강조시키는 것이다.


9.3 지나치게 빨라진 게임 속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게임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게임당 소요되는 턴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 이는 유희왕의 메타가 특정 키 카드들을 중심으로 특수소환을 여러번 해 몰아치는 환경으로 변해가고 있는데, 이 중심에는 새로이 추가되는 소환방법들(싱크로, 엑시즈, 펜듈럼 등)과 신규 카드군들이 이런 환경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물론 TCG 게임 특성상 게임의 속도가 빨라지는건 필연에 가깝고, 통상 소환에만 제약이 있고 특수 소환에는 제약이 없는 유희왕 특성상 더 빨라지는건 불 보듯 뻔했으나, 문제는 이 속도가 심각하게 빨라졌다는 것. 이는 특히 특정 기점[7]에서 가속화되어 현재까지 왔다. 지금에 와서 옛날 주력 덱을 보면 '이게 이렇게 느렸던가' 싶을정도. 이때문에 덱 회전이 느린 덱은 자연스레 도태되고, 이를 이기기 위해 더 빠르게 굴리고... 이 속도의 정점에 다다랐던 카드군이 악명높은 정룡EMEm. 물론, 게임 속도가 빠르다는건 꼭 단점으로만 볼순 없지만 상기했듯 이게 지나치게 빠르다는게 문제다. 물론 코나미 측도 이 점을 인지하고 특정 키카드들을 금제 먹이는 방법으로 틀어막고는 있지만 그래도 점차 빨라지고 있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더더욱 큰 문제는 이런 카드들이 제제를 먹는다고 해도 결국에는 게임이 메타위주가 아닌 한방 전개위주로 변해버린 것이다. 제제를 먹는다고해도 처음부터 천천히 기틀을 잡아가면서 하는 듀얼이 아니라 필카를 언제 잡느냐가 포인트가 되어버린 것.


9.4 룰 문제

기본적인 게임 룰은 간단하지만 세부 룰과 개별 카드의 룰 재정이 매우 복잡하다.

유희왕에 입문한 직후에는 기본 룰이 직관적이고, 이 게임에서만 사용하는 특별한 용어[8]가 있다기 보다는 패, 버리다 등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구성되어 있기에 빠르게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이러한 쉬운 용어에 비해 세부 룰과 개별 카드의 룰 재정은 매우 복잡했다. 9기 카드 텍스트의 변화 이전에는, 카드의 텍스트가 거의 같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상반되는 재정이 나오는 등 위키 없이는 제대로 된 룰의 판별이 사실상 불가능했다.

9기 이후에는 텍스트의 형식도 바뀌고, 이전 텍스트만 봐서는 알 수 없었던 재정들을 텍스트에 포함시킴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인페르니티 데몬, 리미터 해제 등.

이와는 별개로, 특유의 연출을 위해 룰링을 갖다버린 카드들이 존재한다. 속칭 '룰 깽판' 카드로 불리는데, 대표적으로 퀴즈꿈틀거리는 그림자 등이 있다. 특히 퀴즈의 경우는 한때 일부 상황에 대해 저지 재량에 따릅니다 같은 황당한 룰링이 있었던 것으로 유명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로 룰 분쟁이 일어나지 않을 경우 듀얼 중 제 삼자의 개입 불가가 있다. 단순히 생각하면 훈수를 막기 위한 당연한 룰이라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이 "제 삼자"에 저지가 포함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드밴스 소환된 클리포트 에일리어스를 여휘사 벨즈뷰트의 효과로 부순다든가, 클리포트 툴의 발동을 신성한 인자로 무효화했음에도 툴이 엑스트라 덱에 간다든가, 사테라나이트 알타일의 효과를 사용했음에도 조총사 카스텔이 공격을 한다든가(전부 실제 세계 대회에서 나온 룰 문제) 심지어 한 턴에 일반 소환을 두 번 하더라도 상대방이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 그대로 게임이 진행되고 나중에 이의제기를 하더라도 이미 지나간 거라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듣게 된다.


9.5 지나치게 많은 악성 유저들

악성 친목질을 통한 승부조작, 덱조작, 패싸움 뿐만 아니라 자잘한 사기질까지 판치는게 이 유희왕 환경이다. 이 때문에 관두는 사람도 어마무시하게 많으며 심지어 그만두는 사람까지 신상털이하거나 고나리짓해서 본인들 잘못을 숨기는 만행까지도 일상적인게 유희왕 유저층이다.

물론 이건 유희왕 자체의 문제라기보단 일부 헤비 유저들의 문제이지만 그 일부 헤비유저가 꽤 많은 편이고 이 판을 휘어 잡고 있다는게 문제. 요즘은 그 헤비 유저들중 일부가 하스스톤으로 이미지관리겸 넘어가서 좀 덜하나 싶지만 그걸 보고 배운 사람들이 여전히 이 판에 남아있고 이 판을 주도하고 있다.



10 기타

검도전사원시신 솔루가 전쟁개시의 시행자카오스전사흑색 카오스의 마술사
갑문 수위혼탁제용 종장의 사자연시몬스터빨간눈 흑용
파란 눈 카툰용암흑 몬스터족 길우발악마권총장갑용위대한 마법 몬스터 - 카사트흑색 마술 소녀흑색 대마법사탐욕의 요귀청안구급룡초마법 인도 검술사

여담으로 국내에서는 별의 별 해적판이 존재하였다. 공격력과 방어력 수치는 죄다 엉망인데다가[9] 번역을 거의 왈도체 못지않게 번역해놓았다. 무엇보다도 해적판 부스터팩 이름이 '자위하는 미친 해골'. 이 해적판의 경우 대개 유희왕 GX 시절에 발매된 부스터팩을 기준으로 불법복제된 카드가 많았다. 특히 봉인된 엑조디아는 원본에도 없는 나눠진 부위들이 전부 합체된 모습으로 나오기도 했다.(...)[10]

일본판 1기 카드를 베이스로 조잡하게 만든 해적판 또한 존재하였으며 원본보다 훨씬 번쩍거리는 레어 처리로 카드를 내놓았던 해적판 또한 있었다.[11] 국내판 발매 초기 시절에는 원본 카드에서 복사하느라 색감이 칙칙하게 바뀐 해적판 카드도 있었다.

일본판 2기 카드를 베이스로 일본판 원본에서 카드 밑에 있는 홀로그램 시트 처리만 없앤 해적판 카드가 돌아다니기도 했다. 탄압을 피하는 해적판2

이외에도 공식적으로 문제가 된 케이스가 있었는데 레벨과 공/수 수치를 교묘하게 바꾼 영원한 화염의 해적판이 공식 부스터팩의 발매시기에 겹쳐서 나온 적이 있었다. 이 건의 경우 대원 측에서 직접 공문을 써서 게시할 정도로 일이 크게 벌어진 사건이다.

이 해적판 카드들은 5'ds를 기점으로 아예 자취를 감추었다. 아마 대원 측에서 법적인 대응을 한 듯.

중국 또한 해적판 문제가 심했던 탓에 한 때 유희왕 사업이 진출하지 못했던 이유가 됐었지만 유희왕 ZEXAL 시절부터 공식적으로 중국어판 카드를 내놓고 있는 중이다.

11 관련 한국 커뮤니티

한국 유희왕 커뮤니티의 주소를 적어놓는다. 회원수 10000명 가량 또는 그 이상의 회원수를 가진 카페만 작성한다. 유희왕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싶은 사람들이나 초심자들은 정보 입수에도 좋다. 그러나 가끔 배척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유희왕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다면 아래의 카페들은 최소 1번씩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당연 네이버 카페인 만큼 전용 공지가 있으며 욕설, 비방 등의 행동은 엄연히 금지되고 있다.


12 국내 공인매장

공인매장들은 대원미디어에서 공식적으로 2~3일전 미리 카드팩 선행발매(프리릴리즈) 이벤트를 열거나 공식 국내및 세계 대회를 여는 매장으로 대원미디어에서 공인한 매장들은 다음과 같다. 자세한 내용 및 소개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국내 매장 문서 참고.


13 사건사고

참고로 한국에서는 2006년 이후 TCG 트레이닝 카드 게임 사업가만 유희왕 관련 공식/비공식 대회에 참가할 수 없는 규칙을 만들었다. 심지어 비디오 게임/휴대용 게임 대회도 해당된다. 게다가 대원씨아이가 2006년도에 관련 규칙을 설명하지 않는 병크를 저질렀다. [관련뉴스]

2012년에는 유희왕 승부조작 사건이 일어나 파장을 불러왔다.

  1.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2기부터 오프닝이 나오기 전에 띄우던 문구이며 현재 유희왕 DM을 상징하는 문장이 되었다.
  2. 이는 애니 흥행이 실패한 것 뿐만이 아니라 반다이는 같은 시간에 방영하던 울트라맨 가이아와 장난감 시장에서 경쟁할 것을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유희왕쪽 상품을 적게 내고 홍보를 안 했던 부분도 작용했다.
  3. 하지만 몇몇 룰이 다른 것이 있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XX-세이버 다크소울의 룰이 OCG와 TCG가 다르다던가(한 턴 동안 이 카드 1장이 필드 위에서 묘지로 2번 이상 갈 경우 OCG는 몇 번을 묘지에 가던 1번만 그 효과가 발동하지만 TCG는 묘지에 간 횟수만큼 발동된다), 기동효과 우선권이 TCG에서는 OCG보다 늦게 없어졌다던가 등이 있다.
  4. 슈퍼 레어 같은 경우는 빛을 비춰야만 진가를 발휘한다.
  5. 이 중 2개는 환신야수족창조신족이고, 특성상 많이 나오지 않는다. 문서 참조.
  6. 이 중 하나는 신(神)속성이다. 환신야수족, 창조신족과 마찬가지로 많이 나오지 않는다.
  7. 대표적으로 묘지 덤핑이 핵심 운영으로 올라왔을때, 싱크로/엑시즈/펜듈럼 소환이 처음 풀렸을때 등.
  8. 가령 매직 더 개더링의 경우 독자적인 룰에 의한 용어가 제법 많다.
  9. 레벨 4 이하의 일반 몬스터들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10000을 넘어가기도 했다.
  10. 블랙 매지션 걸, 엑조디아, 속사포 드래곤, 육망성의 저주 일러스트 등을 보면 저런 해적판 카드들은 전부 일본판 베이스로 나온 것이다. 탄압을 피하는 해적판 1
  11. 이 해적판의 경우는 대개 강철의 습격자 부스터팩에 존재하던 카드의 레벨 등을 조정하여 내놓는 경우가 많았다.
  12. 원래는 D마트였으나 D마트 공인박탈 사건으로 옮겨졌다. 이후 D마트는 소소한 형식으로 대회가 열리고 있다.
  13. 2015년 10월에 공식 매장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