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누스 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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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Sven Magnus Øen Carlsen. sʋɛn ˈmɑŋnʉs øːn ˈkɑːɭsn̩

1990년 11월 30일 태어난 노르웨이 출신의 체스 선수이다. 현재 체스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으며, 그의 말에 따르면 6세 때 체스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재능이 있다는 걸 느꼈다고 한다. 2014년때 가리 카스파로프Elo 레이팅 최고기록인 2851은 이 선수의 의해 깨지고 말았다. 이 사람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체스 천재 중의 천재. 1999년때 체스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하고 있다.

2 생애

2.1 3세~5세

그가 3살이 되었을때 그의 아버지가 망누스에게 체스에 흥미를 가지게 하려고 하였지만, 망누스는 체스보다 세계 여러나라들의 국기들, 수도, 인구 수 등에 관심이 더 많았다고 한다. 또한 그때 그는 축구에도 흥미가 많이 있었는데, 어찌나 좋아했던지 학교에서 돌아온 후 축구를 장장 4, 5시간씩이나 지치지도 않고 즐겼다고 한다. 또한 이 시기의 남자아이들이 으레 그러하듯 해적이나 모험같은 것들도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한다.
1학년이 됐을 때, 그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거나 지리학에 대하여 공부하는 걸 좋아했다고 한다.
5살이 되었을 때, 비로소 아버지가 원하는대로 체스에 흥미가 가지게 되었다.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그의 아버지와 누나가 하는 체스를 봤는데 재미있어 보여서.신의 한수 그해 그는 벨기에로 학교를 옮기면서 그의 노르웨이 친구와 체스 게임을 하곤 하였다.

2.2 6세~8세

6살이 되었을 때 드디어 누나와의 체스게임에서 이겼다. 승리의 기쁨에 찬 그는 체스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그의 아버지와 함께 체스 책을 보기도 하였다고 한다.
7살이 되었을 때 아버지를 이겼다. 그는 노르웨이 주니어 챔피언이 되기 위해 많이 연습을 하였다고 한다. 그해 그는 스키 점프에도 관심을 가졌다.
8살이 되었을때 주니어 대회와 성인 대회를 한번에 할 정도로 체스 수준이 향상되어 있었으나 5무 5패를 결과로 대회를 마쳤다.

2.3 9세~14세

2001년에 노르웨이 그랜드마스터가 되기 위해 연습을 하였다. 그 결과 체스 토너먼트에서 은메달을 땄다. 근데 체스만 한게 아니라 축구도 많이 하였다고 한다. 그는 학교 대표로 축구를 했고 거기에서 주장을 맡았다.
11살때 결국 그랜드 마스터가 되어 2번째로 어린 그랜드마스터가 되었다. 그는 아나톨리 카르포프(Anatoly Karpov)를 이겼지만 가리 카스파로프(Garry Kasparov)에겐 졌다. 그에게 진 후에 실망을 많이 했다고 한다.
12살 때 유럽 챔피언십에서 Top 30위에 들었다. 13살, 14살때 그는 많은 세계 프로들을 이겼고, 많은 토너먼트에서 1위를 차치하였다.

2.4 15세~21세

15살때 체스 월드컵 준결승에 올라갔고, 16살때 카스파로프에게 직접 지도를 받았다.
17살때 런던 체스 클래식에서 가장 어린 나이로 대회에 나갔고, 18살때 Top 3가 되었다.
20세가 되었을때 카스파로프의 Elo rating 최고기록인 2851를 깨뜨려 버렸다.

2.5 22세~25세

22세때 Elo rating 스코어는 2872였다.
23세때 첫 번째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였다.
25세인 현재 체스 토너먼트를 즐기고있다.

3 플레이 스타일

바비 피셔가 백으로는 첫 수로 같은 수만을 뒀던 것과 달리 다양한 오프닝을 구사한다. 변칙적인 전략과 완벽한 엔드게임이 그의 특징이다. 엔드게임은 카스파로프보다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다.
추가바람

[[분류:유럽의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