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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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없는 나라
よるのないくに
Nights of Az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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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거스트
코에이 테크모
유통20
파일:00Eo19S.jpg 파일:VY77sq0.png
코에이 테크모
파일:NoZDKcR.png 파일:Jodlk8J.pngSCET[1]
20디지털 터치
발매202015년 10월 1일
파일:00Eo19S.jpg2016년 3월 29일
파일:VY77sq0.png2016년 4월 1일
파일:NoZDKcR.png 파일:Jodlk8J.png2016년 4월 28일
202016년 5월 19일
플랫폼PS4, PS3, PS Vita
등급15세 이용가
장르액션 RPG
언어일본어, 영어, 번체 중문,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015년 10월 1일에 발매된 거스트의 신작이자 코에이 테크모가 유통하는 액션 RPG 게임이다.

거스트가 드디어 액션 RPG 신작을 냈다는 점[2]이 중요한 포인트이며 코에이 테크모와의 합작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거스트가 오랜만에 동시에 두 개의 게임을 개발하게 되었는데 이 밤이 없는 나라도 그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소피의 아틀리에. 원래 밤이 없는 나라는 7월, 소피의 아틀리에는 9월 발매 예정이었으나 후술할 프레임 문제 덕분에 발매일이 2개월 가량 늦춰지게 되었고, 그 여파로 소피의 아틀리에도 예정된 발매일보다 약 2개월 늦춰지게 되어 기존 아틀리에 시리즈들과 발매일이 어긋나게 되어버리게 만든 장본인이 되고 말았다.

1.1 한글화

2016년 2월 12일 한글화가 발표 되었다. 대부분의 반응은 "이제 와서 이런 게임을 왜..."라는 의견. 하단의 평가를 보면 알겠지만 비타판은 망했다.

또한 스페셜 켐페인소피의 아틀리에와 같이 진행한다.

여담이지만 국내는 밤이 없는 나라와 소피의 아틀리에의 발매 순서가 일본과 반대로 되었다.

2 스토리

두 사람의 재회, 그리고 움직이기 시작한 이야기

새로운 임무 장소인 루스와르 섬에 도착한 아나스.
거기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오랜 친구 류리티스였습니다.
재회의 기쁨도 잠시, 사요에게 납치 된 류리티스.

류리티스를 납치한 사요와의 싸움 도중, 아나스는 새로운 힘에 눈을 뜹니다.

3 등장인물

아나스M.A.O
류리티스이가라시 히로미

4 평가

PS VITA, PS3, PS4의 멀티 플랫폼 전개가 독이 되어 돌아왔다.

PS VITA판 한정. 회사의 사후지원이 멀쩡한 게임을 병신으로 만들었다.
밤닦이
처음에는 일러스트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으로 주목을 받았던 거스트의 신작으로서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7월 24일 완성 발표회에서 시연을 하면서 프레임 문제가 대두되자, 완성 발표회에서 발매일 연기를 발표하게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타격감 문제도 대두되긴 하였으나 프레임에 비하면 작은 문제였기 때문에... 이후 발매일을 지속적으로 연기하면서, 프레임이 개선된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유저들을 안심시키는 듯 하였으나.. 이 동영상은 PS4판 기준이었고, 발매 직전 유출된 PS VITA판은 프레임을 위해 PSP급 그래픽으로 출시된 것으로 밝혀져 유저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백문이 불여일견.

덕분에 PS VITA판의 아마존 평점은 2.2점. PS4의 3.2점에 비하면 약 1점 가량이 낮다.

이런 PSV판의 그래픽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액션 RPG'라는 장르의 게임성을 기대하고 이 게임을 산 유저들은 실망하는 추세이다. 가장 큰 문제로 타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평이 상당하다. 사실 이 게임은 액션RPG라기보단 거스트의 모 회사이자 공동 제작사인 코에이 테크모의 '무쌍'에 가까운 게임성을 지니고 있는데, 효과음도 타격 시 모션도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거기에 전략적인 요소도 많지 않아 '액션 RPG'로써는 낙제점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플레이타임이 상당히 짧다는 것도 단점인데, 엔딩까지 10시간 내외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액션RPG는 원래 플레이타임이 짧은 편인 장르이긴 하지만 보통은 20시간 내외인 걸 생각하면 가격에 비해 확실히 좀 짧은 느낌이 있다. 거기에 하루 일찍 발매한 같은 액션 RPG인 도쿄 재너두의 플레이타임은 무려 40시간 내외(...)로 액션RPG치곤 상당히 긴 편인지라 거기에 비교되어 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다.

그래도 거스트의 첫 액션 RPG라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나쁘게 뽑히지는 않았다는 평도 어느 정도는 존재한다. 액션성은 둘째치더라도 거스트 특유의 아름다운 그래픽, 상당히 잘 뽑힌 모델링, 거스트 특유의 고퀄리티 음악, 나쁘지 않은 캐릭터성 등은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스토리 그 자체는 조금 호불호가 갈리는 듯. 스토리 담당 작가가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 2 를 담당했던 사람으로 밝혀지면서 거스트가 논란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작가를 밝히지 않았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중이다.

이와는 별개로 이렇게 평이 안좋은 와중에도 자사 옆동네 프렌차이즈인 아르슬란 전기X무쌍보다 초동 판매량을 10만장이상 거뜬히 앞섰다. 저 게임은 해보면 알겠지만 의외로 게임은 잘 뽑았는데 그놈의 인지도가....주목만 많이 받으면 많이 팔리는 더러운 세상의 표본.

그리고 VITA판 한정으로 1.02 패치 이후 그래픽이 또 까였다. 프레임 잡기위해서라는 이유였는데 오히려 프레임이 더 개박살 나서 일부구간은 정말 달팽이 기어가는 수준을 보여준다(...). 당연히 유저들은 대폭발.

덕분에 더 먼저 발매된 북미에서 비타판은 발매되지도 않았다. 그런데 어째서 한글판은 비타판도 같이 발매되는지는 의문...

5 기타


여담으로 초회특전으로 거스트짱이 제공된다.

6 후속작 : 밤이 없는 나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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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쨌거나 판매량은 잘 뽑았는지 후속작이 나왔다. 부제는 초승달의 신부.

이번에도 PS4PS VITA 멀티로 간다고 한다.
  1. 기존, 대만 코에이 테크모가 아닌 SCET에서 선행 발표되었다. 다만 이는 이후, 배급사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지켜봐야 할 일이다.
  2. 단순한 신작인 경우엔 세르 노사쥬 같은 신작 타이틀도 있었기 때문에 완전한 신작은 아니다. 그 쪽으로 하자면 차라리 합작 신작이라고 말하는 편이 중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