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만화축제


1 개요

경기도 부천시에서 매년 여름철에 열리는 만화축제. 주최사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사는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회이다.

1997년 경기도 부천시 일원에서 부천만화축제라는 이름으로 개최하였다가 2004년 행사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원래는 한국만화를 중심주제로 열렸던 만화 이벤트 행사였다가 나중에 코믹북페어, 출판만화 견본시가 신설되었고 후에 코스프레가 추가되면서 코믹월드에서 참가했던 코스프레팀 일부가 이 곳에도 참가를 하였고 코믹월드와 마찬가지로 개인 코스프레도 볼 수 있다. 코믹월드와는 달리 청소년 위주를 포함하여 어린이와 가족 위주의 방문객들이 들리는 편이다.

초창기에는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겨울에 열렸다가 2000년부터 가을로 앞당겨졌고 2005년부터 여름을 주기로 고정하여 매년 여름철에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만화박물관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2016년부터는 아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에 개최된다.

만화박물관 관람에 한해서 입장료를 받고 있으며 사전등록시 행사장과 박물관을 무료로 방문할 수 있었다. 그러다가 2015년부터는 20% 할인으로 변경되었다.

경기도 공인지정으로 경기도 10대 축제에 선정되었다.

2 사건/사고

2.1 2016년

2.1.1 코스프레 성추행 사건

7월 27일에 성추행사건이 발생했다. 여성 코스어의 가슴에 자신의 얼굴을 비비고 도망을 갔다는 말이 있다. 아직 가해자는 잡히지 않았고 경찰들이 와서 계속 수사중이다.

피해자들의 증언으로는, 40~50대의 남성이고세상에, 상습범이라고 한다.

3 논란

3.1 2016년

3.1.1 스콧 맥클라우드 초정 토크쇼 사회자 자질 논란

7월 28일미국만화가이자 평론가인 스콧 맥클라우드를 초정하여 <스콧 맥클라우드,한국의 젊은 비평가와 만나다.>라는 토크쇼를 가졌는데, 이때 사회를 맡은 인원이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서 논란을 일으킨 작가 중 한 명인 선우훈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보이콧 및 사회자 교체 요청이 있었지만, 사회자 교체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고 토크쇼 진행 과정에서도 별다른 사건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