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드라마 부활의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경기도(부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대한민국의 광역자치단체
특별시서울특별시
광역시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대전광역시울산광역시
특별자치시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
전라북도전라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
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
미수복지역*함경북도함경남도평안북도평안남도황해도
미수복 경기도미수복 강원도
※ 현재 대한민국이 실효지배하고 있지 않은 미수복 지역은 자치기능이 없는 명목상 행정구역이므로 실질적인 광역자치단체가 아님.


가나다순 / 밑줄은 도청#s-1 소재지 / 별표는 특례시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자치시고양시*과천시광명시광주시
구리시군포시김포시남양주시*
동두천시부천시*성남시*수원시*
시흥시안산시*안성시안양시*
양주시여주시오산시용인시*
의왕시의정부시이천시파주시
평택시포천시하남시화성시*
자치군가평군양평군연천군


京畿道 / Gyeonggi-do

경기도
京畿道 / Gyeonggi-do
국가대한민국
지역수도권
면적10,183.89㎢
하위 행정구역미수복지구 미포함 : 28시 3군
미수복지구 포함 : 29시 5군[1]
인구12,666,278명
(2016년 9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1,231.01명/㎢
도지사남경필 (새누리당)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이재정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청 소재지수원시 팔달구(본청)[2]
의정부시(북부청사)[3]
교육청 소재지수원시 장안구
도화(道花)개나리
도목(道木)은행나무
도조(道鳥)비둘기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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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휘장과 마스코트 요그 소토스'블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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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경기도 휘장[4]과 마스코트 '지구돌이'.


경기도 600주년 기념 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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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지사 취임 이후 사용중인 '굿모닝 경기'. 공문이나 보도자료 등에도 이것만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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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본청과 크고 아름다운 경기도의회. 주소는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매산로3가 1-1번지). 인구 1,250만 도의 도청치고는 스케일이 크지 않은것 처럼 보이지만, 사진에 있는 게 전부가 아니다. 저 건물은 신관과 제3별관이고 구관, 제1별관, 제2별관, 생활관(현재 문서고로 사용 중)등이 더 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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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광교신도시로 이전예정인 경기도청 신청사 조감도


경기북도청 청사경기도청 북부청사. 주소는 의정부시 청사로 1(신곡동 800번지)에 위치해 있다.

1 개요

경기도 홍보 동영상 Part 1 - 한국방문의 해



경기도 홍보 동영상 - 경기도 속의 세계

한반도 중부에 있는 . 다른 도의 이름은 고려~조선시대 지역 내의 대표 도시 두 곳의 첫글자를 딴 것이지만[6], 경기도의 이름은 서울(수도)[7]을 뜻하는 경(京)과 수도 주변 지역을 뜻하는 기(畿)[8] 에서 따왔고, 이 때문에 원래 이 지역은 '경기'로만 불리다가 조선 왕조로 넘어가고 나서야 '도(道)' 명칭을 붙이게 된다.[9] 실제로 다른 도와는 달리 이 지역을 총괄하는 수장인 정2품 관찰사직의 경우 '경기도관찰사'보다는 경기관찰사란 직함으로 불린 사례가 더 많다.[10]

해방 이후 1947년 서울시가 서울특별자유시(1949년 현재의 서울특별시로 개칭)로 승격되어 경기도에서 분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청은 그대로 서울시내에 있다가 1967년 수원으로 옮겨갔다.[11][12] 1967년 당시 경기도청 유치 과정에서 경기도의 양대 대도시였던 수원과 인천이 치열하게 유치전쟁에 나섰다.[13]

경기도청의 홈페이지 주소는 www.gg.go.kr이다. GG?

김문수 前 지사에 따르면, 고려 말기에 경기(도)라는 행정구역이 생긴 이래 안찰사, 관찰사 등 오늘날의 도지사에 해당되는 관직들을 통틀어 김 전 지사 본인은 제 698대 경기도지사라고 한다. 이 계산에 실수가 없다면남경필 지사는 699대 지사인 셈.

강원도, 황해도와 더불어 남북 분단된 3개의 도 중 하나이다. 물론 북한이 변경한 행정구역으로는 휴전선 이북의 경기도 지역은 황해북도강원도로 흡수시켰기 때문에 북한 입장에서 분단된 도는 강원도 뿐이다. 반대로 남한이 변경한 행정구역에서도 남한령이 된 황해도 지역은 경기도로 흡수했으나 현재는 인천광역시에 속한다.

2 지리


경기도 지도

지도를 보면 서울특별시를 둘러싸고 있는 형태이나, 완전히는 아니고 서울특별시의 서쪽 일부(강서구)가 인천광역시(계양구)와 접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완전히 감싼다기보다는 95% 정도 감싸고 있다.[14] 이외에도 인천광역시 역시 경기도와 접한다. 주요도시는 수원시, 성남시, 용인시, 고양시, 안산시, 안양시, 부천시, 남양주시, 화성시, 의정부시, 평택시 등이 있다.[15]

북쪽으로는 강원도와 함께 휴전선을 끼고있다. 연천군, 파주시 등은 한국군의 최전방.

해방 이래로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에 차례로 땅을 내준 역사가 있어 어쩌고보면 안습하기도 하다. 경기도 고양군에 있던 옛 성저십리 지역이 서울시에 재편입된 건 어차피 원래 서울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16]이라 그다지 안습한 일은 아니지만, 1963년 서울시역 대규모 확장 시 경기도 시흥군, 김포군, 광주군, 양주군의 상당부분을 서울시에 내줘야 했던 것은 경기도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일은 아니었을 터. 이후 1973년에는 고양군 일부분[17]이 서울에 편입되었고, 1981년에는 인천시가 인천직할시(현 인천광역시)로 분리되었으며, 1989년에는 김포 계양과 영종도 일대, 1995년에는 강화군, 옹진군과 김포 검단이 인천시에 편입되었다. 다만, 영종도는 원래 인천도호부 관할이었고 김포군 계양면 역시 역사적으로 부평도호부의 주요 지역이었기 때문에 반발은 그다지 없었다. 그런데 구 인천도호부 지역인 시흥군 소래읍의 인천 편입에 반발한 건 에러

일본가나가와와 위상이 비슷하며 자매결연도 맺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경기북부지역은 이바라키현과 유사하며 서울 근교도시(광명시, 고양시, 구리시, 성남시 등)은 사이타마현, 그리고 수원시, 용인시 같은 경기남부지역 번화가는 가나가와현, 서해안과 접해있는 지역(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등)은 치바현과 유사하고, 끝으로 가평군이나 양평군 같은 경기동부 산간지방은 군마현과 도치기현과 비슷하다. 결론적으로 경기도는 도쿄도를 제외한, 간토지방에 있는 모든 현을 적당히 혼합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그러고보니 위치도 비슷하네

관할 구역에서 바다 비율이 지나치게 낮은 것이 이 도의 최약점으로, 이것은 과거 이곳의 바다 중 70% 가까이가 구 옹진군강화군[18]에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안산공단의 건립과 시화호 간척 사업의 실패로 수원 근해의 넓은 해역까지 잃었으며 그나마도 구 옹진군에서 풍도를 포함한 대부도 일대를 가져와서 바다에 코 끝은 겨우 댈 정도다. 그러나 대부도마저 옹진군으로 들어가려는 움직임이 있으니 이건 뭐…그래서 해양 개발 방면에서의 경기도는 북부의 경인 아라뱃길, 남부의 화성시평택시에 굉장히 집착하고 있다.

관할하는 유인도는 달랑 6개. 풍도, 대부도, 육도(이상 안산시 관할), 제부도, 국화도, 입파도(이상 화성시 관할). 그나마 연해 도시 가운데 김포시, 시흥시, 평택시는 유인도를 가지지 않는다. 참고로 인천광역시의 팽창 과정에서 경기도가 상실한 유인도가 전부 39개다.[19]

강원도와 함께 대한민국에서 북한과 인접한 최북단의 영향이 있어서 북한의 도발행위 등에 민감하기도 한 편이며 휴전선을 통해서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는 중이다.


2.1 권역 구분

크게 한강을 기준으로 한강 이북은 경기 북부권, 한강 이남은 경기 남부권으로 분류된다. 이 밖에도 수원(경기도청)보다 서울시청, 인천시청이 더 가까운 서부 지역(부천, 김포, 시흥, 광명)은 경기 서부권으로 묶이기도 한다.


3 교통

3.1 철도

일반철도로는 경부선, 경인선, 경의선, 경원선, 중앙선, 서울교외선, 경춘선 등이 있다. 수도권 광역전철에 대해서는 수도권 전철 문서 참조.

3.2 도로

고속도로로는 경부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이 있다.

국도로는 1번 국도, 6번 국도, 17번 국도, 21번 국도, 37번 국도, 38번 국도, 39번 국도, 42번 국도, 43번 국도, 44번 국도, 45번 국도, 46번 국도, 47번 국도, 48번 국도, 75번 국도, 77번 국도, 87번 국도 등이 있다.

3.3 대중교통

시내버스경기도 시내버스 항목 참조.


4 언어

경기도의 주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지방에서 올라온 이주민이 많아 '서울' 내지는 경기도 토박이들은 그다지 많지 않으며, 표준어를 쓰지만 억양은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등 지방색을 가진 사람에 많은것이 특징.

외지 출신 이주민을 제외해 놓고 경기도 토박이만 놓고 봤을 때 이 지역 내에서도 방언이 약간은 존재한다. 크게는 한강을 기준으로 경기 북부 방언과 경기 남부 방언으로 갈린다. 충청도와 접한 평택안성은 충청도 방언과 흡사할 정도로 억양이 느릿느릿하다.[20] 강원도 영서지방과 접한 여주시, 가평군, 양평군 등지도 강원도 방언 특유의 영향을 받았다. 한편, 수원시, 용인시 쪽 방언의 경우 평서형 구어체의 말맺음 중 의존명사 '것'이 'ㅅ'이 탈락하여 '~하는 거', '~인 거'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5 정치

대한민국 제 20대 국회 선거구 / 경기도
수원시 갑수원시 을수원시 병수원시 정수원시 무성남시 수정구
성남시 중원구성남시 분당구 갑성남시 분당구 을의정부시 갑의정부시 을안양시 만안구
안양시 동안구 갑안양시 동안구 을부천시 원미구 갑부천시 원미구 을부천시 소사구부천시 오정구
광명시 갑광명시 을평택시 갑평택시 을동두천시·연천군안산시 상록구 갑
안산시 상록구 을안산시 단원구 갑안산시 단원구 을고양시 갑고양시 을고양시 병
고양시 정의왕시·과천시구리시남양주시 갑남양주시 을남양주시 병
오산시시흥시 갑시흥시 을군포시 갑군포시 을하남시
용인시 갑용인시 을용인시 병용인시 정파주시 갑파주시 을
이천시안성시김포시 갑김포시 을화성시 갑화성시 을
화성시 병광주시 갑광주시 을양주시포천시·가평군여주시·양평군

선거최대 표밭. 이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2000년대 들어 서울보다 더 많은 인구가 몰리면서 서울의 인구를 넘어섰다. 게다가 경기도는 인구가 감소세인 서울과 달리 지금도 계속해서 신도시들을 토해내고(...)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이사가는 사람들 대부분을 경기도가 흡수하고 있다. 쪽쪽 빨아먹고 있다. 멀지 않은 미래에 화성시, 용인시, 남양주시 일대의 신도시 건설이 끝나 인구가 포화되면 포천시, 양평군, 이천시, 평택시, 안성시 등 서울에서 최소 50km 이상 떨어진 경기 동부, 남부 지역에도 신도시들을 지어올릴 가능성이 높은데,[21][22] 그럼 향후엔 정말로 인구가 1500만명에 육박할지도 모른다.[23]

전국 각지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인구로 인해 정치권의 표심 경합이 굉장히 치열하다. 단, 권역별로 약간의 쏠림 현상은 있는데, 대체로 서울특별시 인근의 위성도시나 수원시 인근 지역들[24]더불어민주당 혹은 진보 계열 지지 성향이 강한 반면 충청남도강원도와 경계를 접하고 있는 소규모 도시나 특히 농촌 지역은 보수 계열 지지 성향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서울과 연결된 베드타운 혹은 신도시 지역들은 아파트와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젊은층과 중소기업 노동자들이 많은 반면에, 경기 북부와 동부는 휴전선에 가깝고 동부는 팔당댐 상수원으로 인한 그린벨트에 묶여 젊은층들이 적고 발전이 정체되어있다. 그래서 규제 폐지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경부선 서쪽의 화성시/평택시 읍,면 지역도 농촌 지역이 많아 보수 성향이 비교적 강한 편으로 보인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안쪽 지역은 진보 성향이, 농촌이 많고 낙후된 경기도 바깥 지역은 보수 성향이 비교적 우세하게 나타나는데 이러한 결과가 극대화된 2016년 20대 총선에서의 경기도 선거 결과를 보면 왠지 계란후라이 같은 느낌도 든다.(...) 물론 이것이 영호남처럼 눈에 확 띌 정도로 차이가 나는 수준은 아니라,[25] 정치 분위기나 판세에 따라 유동성이 있어 꽤나 색깔이 바뀌긴 한다. 당장 18대 총선에선 뉴타운빨에 힘입어 한나라당이 선거에서 승리하는데 도움을 줬지만, 2010년대 들어선 보수정권에 대한 실망과 신도시 개발로 인한 젊은층 증가 등으로 인해 19대 총선20대 총선에선 다시 민주당계 지지로 돌아섰다. 하지만 그 와중에 열린 2014년 지방선거에선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가 출구조사 결과를 뒤집고 신승했다.[26] 하지만 또 그 와중에 같이 열린 시장[27]과 도의회 선거에서는 민주당 계열이 과반을 차지하는 등 정말 절묘하다.(...)


6 경제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둔 기업들의 공장이 많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주로 교외산업들과 첨단산업이 많이 발달한 편이다. 고양시(가구공단), 안산시-시흥시(반월-시화공단), 수원시-용인시(전자, 반도체), 남양주시-포천시(식품류) 등.

그 외에도 성남시 같은 경우에는 판교테크노밸리분당신도시 업무지구로 대표되는 구역이 있어 IT업체들이 많이 자리잡고있다.

경기남부의 평택시, 안성시, 이천시, 여주시 일대는 평택평야를 바탕으로 쌀 생산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평택항이나 평택 시내를 중심으로 제조업 공장이 들어서 있다. 또한 가평군으로 유명한 곳이다.

경기북부는 남부에 비해 확연히 푸대접 받는 낙후 지역이다. 일단 휴전선과 접해있는 탓에 북한도발 위협에 노출되어있어 투자자들이 개발을 꺼리기 때문. 또 군 부대가 많아서 민간 인구도 적다보니 지역 목소리가 작고, 목소리가 작으니 정책 우선순위에서 항상 밀린다.(...) 그나마 경기북부 중 서울에 붙어있는 고양시, 의정부시, 남양주시는 사정이 낫지만, 경기도 최북단 3대장 연천군, 포천시, 가평군의 낙후도는...아래 신도시 부분 내용만 보아도 경기북부와 남부의 확연한 격차를 알 수 있다.


7 신도시 개발

서울의 높은 집값과 물가로 인해 서울에서 경기도로 주거를 옮기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1기 신도시과천시, 광명시처럼 서울 편입 논의이 있는 곳은 집값이나 물가가 서울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기도 하다.[28]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백만에 이르러, 출퇴근 시간의 도로와 대중교통이 상당히 혼잡하다. 이른바 '침상도시(베드타운)'.

서울의 통근인구를 분산 수용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건설된 신도시가 곳곳에 있다.

  • 1기 신도시 : 1989년 주택난 해소와 집값 안정을 위해 노태우 정부가 추진했던 이른바 200만호 주택 건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설된 신도시들로, 이들을 가리켜 5대 신도시라 부르기도 한다. 1988-1990년 사업 시작, 1995-1996년 사업 완료.
1기 신도시
건설 지역성남시고양시부천시안양시군포시
신도시 이름분당신도시일산신도시중동신도시평촌신도시산본신도시


  • 2기 신도시 : 2000년대 들어서 개발된 신도시들로, 대부분 기존 1기 신도시들보다 더 외곽 지역에 건설되었다. 그만큼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입이 폭발적이었고 수도권의 외연이 확장되었다는 증거다.
2기 신도시
건설 지역성남시수원시
용인시
화성시파주시김포시
신도시 이름판교신도시광교신도시동탄신도시운정신도시한강신도시
건설 지역양주시서울 송파구
성남시
하남시
인천 서구평택시천안시
아산시
신도시 이름양주신도시위례신도시검단새빛도시고덕국제신도시아산신도시


이러한 신도시들은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에 의해 급격히 개발되었기 때문에, 구시가지와 신도시의 빈부격차가 생긴 터라, 어떤 사람들에게는 상당한 우월감/열등감이 되기도 하는 모양이다.[29]

7.1 1기 신도시

분당의 경우 관련 떡밥이 꽤 치열하다.[30] 성남시 주민이든(구시가지 주민이든, 분당 주민이든), 외지인이든 상관없이 '성남(구시가지)'과 '분당'을 다른 도시권역으로 분리하여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이유로 분당구를 분당시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옳지 못한 표현이다.

분당의 경우와는 달리, 일산 주민들(더 나아가 고양시 대부분의 주민들)은 '고양시 = 일산'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31] 고양시 자체가 일산신도시와 화정ㆍ행신지구 등[32]이 개발되면서 고양군을 통째로 시로 승격시킨 것이기 때문에 '구도심'이라고 부를 변변한 시가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시청소재지인 원당이나 교통의 요지인 능곡, 군부대가 밀집한 벽제 같은 지역이 고양군 시절에도 도심지 역할을 수행하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서울 교외의 소도읍 정도에 불과했다.[33] 때문에 일산신도시에 사는 사람이 아닌 경우(주로 화정·행신지구나 능곡, 원당에 거주하는 주민들)에도 '어디 살아요?' 라는 질문에 보통 '일산이요' 라고 답하고, 신도시 주민들의 뚜렷한 독립 의사도 보이지 않는 등[34], '성남 주민/분당 주민'이라는 명백한 자의식이 존재하는 성남/분당 케이스와는 양상이 다르다. 오히려 성남/분당을 구분하여 말하는 성남시 주민들과는 달리, 고양시 주민들은 일산신도시 및 그 인접지역 거주민이 아닌 화정, 행신, 원당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그냥 '일산 산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여하간 일산시라는 잘못된 명칭은 쓰지 말자.[35]

중동의 경우, 분당이나 일산 등과 달리 구시가지와 분리되지 않고 완전히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신·구도시 주민들이 서로 별개의 도시로 인식하는 경향이나 양 주민간 갈등이 다른 신도시들에 비해 심하지는 않다. 다만 자체적인 일반구로 존재하지 않았고(옛 원미구 관할[36]), '중동'이란 이름이 다른 도시들에도 꽤 많이 존재하는 동네 이름이기 때문에 인지도가 5대 신도시 중 낮은 편이다. 때문에 중동 주민들은 역명을 바꾸는 핌피 행위를 하기도 하였다.[37]
오히려 중동보다 상동이 부천 내에서는 더 인지도가 높으며, 상동이 중동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이 많기에 부천 내부에서 '중동 vs 상동' 편가르기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평촌의 경우 중동의 '신중동역' 사례보다 20여 년 앞서 과천선의 '벌말역'을 평촌역으로 바꾸어 버린 행위로 인해 국어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유명하다. 평촌 역시 강남이나 분당 못지않은 부촌(富村)으로 꼽히는 지역이며 특히 교육열이 높은 편. 역시 이곳도 안양 구시가지 주민들과 평촌 주민들과의 갈등이 있다.

산본의 경우 5대 신도시 중 가장 규모가 작고 군포 구시가지와 연계되어 개발되었기 때문에 신·구도시 주민간의 갈등이 적은 편이다.[38]

7.2 2기 신도시

판교신도시가 들어오며 분당구를 분구해야 한단 이야기가 나왔는데, 분당 구(?)도심 측에선 일산구와 같은 분당남구/분당북구를, 판교신도시 측에선 분당구/판교구를 주장한다고 한다. 안전행정부에선 일단은 분구 계획이 없다고.

아직 개발이 덜 되었기 때문에 이야깃거리가 적긴 하다. 추가바람.


8 국방

대한민국 국군 중에서 육군 제3군, 해군 제2함대[39]해병대 제2사단의 작전 지역 인데 참고로 육군의 제2작전사령부(옛 2군)는 1군과 3군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관할하며, 해군 제3함대는 한반도 남부 해양에서 주로 작전을 수행하고 그리고 제3군의 경우 강원도와 더불어 특히 제설작업과 비교적 강도 높은 훈련으로 악명이 높지만 대신 수도권 지역이라 교통은 비교적 좋다. 3군 예하 사단 신교대에 입영하면 재수가 좋으면 후방에 속하는 경기도 남부 지역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공군 기동정찰사[40]도 경기도에 있다.


9 행정구역 개편

비교적 좁은 면적에 많은 인구가 몰려있고, 인구유동성도 높은 편이라 행정구역 개편 논의가 활발한 지역이다. 물론 대부분 안이 현실은 시궁창인게 함정이지만 우선 대표적으로 경기도 북부지역을 새로운 도로 분도하려는 움직임이 거세다. 경기북도 참조.

1990년대 이후 상당수 자치시들이 독자적으로, 혹은 주변 자치시·군들과 통합하여 광역시로 승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럴 경우 경기도는 떡실신당한다. 왜냐하면 광역시로 승격할만한 자치시들을 중심으로 사회간접자본이나 상공업지역, 관공서가 밀집해 있기 때문. 물론 자치시들은 예산도 늘어나고 권한도 막강해지는 광역시 승격을 좋아한다. 떡밥이 살아있는 지역은 수원시, 부천시, 성남시, 고양시, 용인시 등이다. 그리고 안산시, 안양시도 다른 자치시를 흡수 합병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광역시는 도시화가 낮았던 시절에 비대해진 도시 지역을 농어촌 중심의 도에서 관리하다보니 발생하는 여러 비효율성을 처리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만들어진[41] 제도로 현재 도시화가 상당히 진행된 한국에서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또, 광역시가 되려면 인구 100만명 이상[42] 이외에 상당한 재정자립도[43]와 해당 지역에서 거점 도시 역할을 수행하거나, 못해도 최소한 독자적 경제권, 생활권[44]은 형성해야 하는데 서울 집중 현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되기 때문에 광역시 승격의 꿈은 정말 꿈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높다. 이 문제가 아니더라도 경기도 내 주요 도시 중 한곳이라도 광역시로 승격되면 경기도는 해체 테크를 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경기도나 중앙정부에서 철저히 억누르고 있는 실정이다. 수원시/광역시 승격 문제 참조.

서울 근교 경기도 소재 위성도시들 중에 생활권이 심히 서울특별시에 종속된 광명, 과천, 구리, 하남(구 서부면 지역 및 미사지구), 고양 신도지구 등지에서 서울 편입 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45] 하지만 이 역시 서울 집중 현상 문제도 있고, 서울시도 행정구역 추가 확장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고, 일단은 경기도가 서울시에 땅을 더 내어주고 싶지 않기에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 서울특별시/행정구역 개편 문제, 광명시/서울 편입 문제 참조.

광역 생활권이 춘천권이라기 보다는 의정부권인 강원도 철원군민들이 청원까지 내가며 경기도에 편입되고 싶어하지만, 정작 경기도는 강원도 내에서도 가장 재정자립도가 나쁜 철원군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는 반응. 빚더미에다 전방지역 지자체라 편입해 봐야 별 이득도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게다가 철원군을 홀대해 왔다는 논란의 대상이 된 강원도가 철원군의 경기도 편입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철원군 내에서도 편입 문제로 찬반이 엇갈리는 편이다.[46][47]


10 인구

경기도/인구 항목 참조.


11 특산물

생산이 성한 지역이기도 하여서 김포시, 이천시, 여주시, 안성시, 용인시, 양평군 등지에서 양곡 재배 및 생산이 활발하다. 경기도에서는 이러한 지역에서 생산하는 경기미라는 브랜드를 도입하였다. 대표적인 경기미에는 안성마춤쌀(안성산), 이천쌀, 여주쌀, 용인 백옥쌀, 김포쌀 등이 있다.

그 외 가평군에서 재배가 성한 포천시 이동갈비막걸리, 평택시 오이 등도 생산이 활발한 편이다.

이천시여주시를 중심으로 도기(陶器)가 유명하기도 하다.


12 주변지역과의 관계

지리적으로 품 안에 안고있다는 수도 서울특별시와는 애증과 라이벌 등으로 교차되는 필연적 관계다. 권역별로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함께 수도권으로 불리우고 한때 일부 지역이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로 편입되면서 도역이 축소되기도 하였지만, 1990년대 이후 신도시 개발을 통해서 서울 등에서 일부 인구가 유입되기도 하였다.

인천광역시와는 한때 강화군옹진군 그리고 서해안 일부를 인천에 내주게 되면서 도역이 축소되거나 내륙(?) 등으로 막히기도 하였지만(??) 서해안 발전에 있어서는 협력관계를 이루기도 하는 중이다.

강원도와는 도권(道權)에서 쌍벽을 이루는 관계이기도 하고 두 지역이 공통적으로 북한에 잘렸다는 점도 있기 때문에[48] 동병상련의 관계이기도 하다. 특히 북한을 끼고있는 영향 때문에 북방에 있어서는 두 지역이 각자 맡은대로 경계를 취하는 편.

충청남도와는 2004년 신행정수도 이전으로 갈등과 분쟁을 벌였던 적이 있었다.[49]


13 도청

원래 한성부와 경기도로 나누어져 있던 조선시대까지는 경기감영(경기도청)이 성저십리 돈의문 바깥에 있었다. 어라, 거기도 한성부인데? 경기감영 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서울적십자병원을 찾아가면 된다. 원래 경기감영이 있던 곳에 서울적십자병원이 들어선 것이다.[50]

이후 1896년에 감영을 수원으로 이전하여 수원화성 내에 있는 화성행궁을 경기도관찰부로 활용[51], 1910년까지 있었다가 일제강점기 때에는 경성부로 재이전하여 옛 내부[52] 청사를 경기도청으로 활용하였으며, 본래는 조선시대의 의정부가 있었던 곳으로 1995년에 일제의 잔재라 하여 철거되었다. 옛 경기도청 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북쪽으로 광화문 시민열린마당과 문화체육관광부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도청소재지는 수원시며, 광교신도시 개발과 함께 이전한다는 계획이 잡혀있다(2010년 12월 공사에 착수, 2013년 6월 완공 예정).[#] 단, 기사에서 보다시피 마찰이 존재하므로 이전 시기는 예상보다 늦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

결국 2012년까지 설계만 하다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중단되어 경기도청 이전부지만 마련해 놓고 무산되나 했는데, 다행히도 예산수입이 어느정도 나아져서 설계작업이 재개되었다. 2013년에 착공하여 2015년 완공, 2016년 1월 2일부터 가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분당선경기도청역(가칭)이 추가 예정이다.


14 외지인들의 동네?

2014년 법원행정처의 자료에 의하면([기사]) 경기도의 주민등록인구가 1233여만명으로 전국1위이지만, 가족관계등록부 기준 인구(즉 구 본적지인 등록기준지 기준)는 586여만명으로, 978여만명인 서울특별시보다도 적었다.([기사]).

구 본적지(현재의 등록기준지)는 호주제 폐지 이전에는 차남 이하 남성이나 여성이 혼인 등의 사유로 분가한 경우 본적지가 바뀌었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경기도의 인구 중 절반 가량이 외지인 출신이라는 것으로, 전국에서 모여든 외지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지역이 경기도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굳이 이런 데이터 안들이대도 당연히 그렇게들 생각하지 않나 경기도 못지 않게 외지인의 유입이 많은 서울특별시조차도 서울이 등록기준지인 사람이 978여만명인 것을 보면, 과거에 서울특별시에 태어나고 자라거나 아니면 거주하다가 경기도로 이주한 인구가 많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만일 등록기준지가 아닌 출생지를 기준으로 했다면 그 격차가 더 벌어질 여지가 있다. 지역텃세 없고 좋지


15 "경기"라는 용어에 대해

'경기(京畿)'라는 단어는 '서울(京)과 그 주변 지역(畿)'이라는 의미로, 서울을 제외한 그 주변 지역 혹은 서울을 포함한 해당 권역 일대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다. 고대부터 수도권이라는 의미로 경기, 기내(畿內) 등의 표현이 사용되었다. (일본 기나이畿內지역도 고대 일본의 수도권이어서 그런 지명이 붙었음) 범위는 서울 도성으로부터 500리로 정해졌는데, 휴전선으로 인해 잘려서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전체 경기도 지도를 보면 실제로 서울을 중심으로 한 원에 가까운 편이다.

지금의 경기도는 조선시대 때 정해진 서울시 중심의 행정구역이지만 원래 고려 시대에는 개성시를 중심으로 동서남북 주변 지역을 경기라고 불렀다. 조선의 경기도가 팔도 중의 하나인 것과 달리 고려의 경기는 5도 양계 중 하나의 도(행정구역)은 아니었고, 범위도 조선의 경기도보다 작았다.

정치, 행정상으로는 1946년에 서울특별시가 경기도에서 분리되었기 때문에 '경기'라고 볼 수는 없지만 [53], 언어·문화(풍습)적인 면에서는 서울도 경기의 일부에 속한다. 단적인 예로, 서울 방언이 경기 방언의 하위 방언으로 취급되는 것으로 꼽을 수 있다. 실제로 서울 토박이 사투리는 경기 중북부 토박이 사투리와 많이 겹친다. 향토 전통 요리도 왕실 음식을 빼면 서울 요리와 경기 요리도 서로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인천광역시의 경우 오랜 세월 동안 경기도의 일부로 존재하다가 독립된 광역시(직할시)로 분리된 지 30여 년 밖에 되지 않았기에 행정상으로는 경기도에서 독립되어 있어도, 언어·문화(풍습)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경기 서부권이라 할 수 있다. 부천(그리고 가끔 추가적으로 광명, 시흥까지)과 묶어서 경기 서부권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더러 있고.

역사 관련 서적에서(특히 조선 이전의 시기를 설명할때) '경기 지역', '경기 일대'이라는 표현은 행정구역상 지금의 경기도 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북한의 황해북도 개성특급시, 개풍군, 장풍군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역사책에서 삼국시대에 관해 설명할때 '백제는 지금의 경기지역을 상실하였다'는 표현에서 경기지역은 지금의 경기도(미수복 지역 포함) 지역 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지역도 포함한다는 의미라는 것.


16 행정구역[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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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미수복지구[55]

16.2 없어진 행정구역


17 산하 지방공기업


18 역대 경기도지사 목록

※1945년 해방 이후 기준.

  • 1대 : 구자옥 (재임기간 : 1946 ~ 1950)
  • 2대 : 이해익 (재임기간 : 1950)
  • 3대 : 김영기 (재임기간 : 1952 ~ 1953)
  • 4대 : 이익흥 (재임기간 : 1953 ~ 1956)
  • 5대 : 최헌길 (재임기간 : 1956 ~ 1960)
  • 6대 : 최문경 (재임기간 : 1960. .5 ~ 10)
  • 7대 : 윤원선 (재임기간 : 1960. 10 ~ 12)
  • 8대 : 신광균 (민선, 재임기간 : 1960 ~ 1961)
  • 9대 : 박창원 (재임기간 : 1961 ~ 1963)
  • 10대 : 이흥배 (재임기간 : 1963 ~ 1964)
  • 11대 : 박태원 (재임기간 : 1964 ~ 1968)
  • 12대 : 남봉진 (재임기간 : 1968 ~ 1971)
  • 13대 : 김태경 (재임기간 : 1971 ~ 1972)
  • 14대 : 손수익 (재임기간 : 1972 ~ 1973)
  • 15대 : 조병규 (재임기간 : 1973 ~ 1976)
  • 16대 : 손재식 (재임기간 : 1976 ~ 1980)
  • 17대 : 김주남 (재임기간 : 1980.1 ~ 9)
  • 18대 : 염보현 (재임기간 1980 ~ 1983)[66]
  • 19대 : 김태호 (재임기간 : 1983 ~ 1984)
  • 20대 : 이해구 (재임기간 : 1984 ~ 1986)
  • 21대 : 김용래 (재임기간 : 1986 ~ 1987)[67]
  • 22대 : 임사빈 (재임기간 : 1987 ~ 1990)
  • 23대 : 이재창 (재임기간 : 1990 ~ 1992)
  • 24대 : 심재홍 (재임기간 : 1992 ~ 1993)
  • 25대 : 윤세달 (재임기간 : 1993 ~ 1994)
  • 26대 : 임경호 (재임기간 : 1994.3 ~ 12)
  • 27대 : 김용선 (재임기간 : 1994 ~ 1995)
  • 28대 : 이해재(재임기간 : 1995.2 ~ 6)
  • 29대 : 이인제(민선 1기, 재임기간 : 1995 ~ 1997)[68]
  • 30대 : 임창열(민선 2기, 재임기간 : 1998 ~ 2002)
  • 31대 : 손학규(민선 3기, 재임기간 : 2002 ~ 2006)[69]
  • 32,33대 : 김문수(민선 4,5기, 재임기간 : 2006 ~ 2010(1기), 2010 ~ 2014(2기))[70]
  • 34대 : 남경필(민선 6기, 재임기간 : 2014 ~ 현재)

19 경기도 출신 인물

해당 행정구역은 출생 당시가 아닌 현재를 기준으로 한다.

20 관련항목

  1. 미수복지구인 개성시, 개풍군, 장단군을 포함.
  2. 1896년 광무개혁 이후 한성 서대문 밖에 있던 경기감영이 수원 화성행궁으로 옮겨온 이후 수원은 경기도의 제1도시 위상을 굳혔다. 이후 일제강점기에 경기도청이 을지로로 옮겨졌을 때를 제외하면 경기도의 광역자치단체 관공서 본청은 모두 수원에 위치해 있다. 경기도청 건물은 2020년에 영통구 이의동으로 이전될 예정.
  3. 한국전쟁 휴전 후 미군기지 설치로 경제력이 올라간 의정부 역시 1960년대에 시로 승격하여 경기도 북부의 주요 도시 역할을 담당했고, 2000년대 이후부터는 각종 도청급 행정기관의 북부청사가 의정부에 세워지면서 도 북부 관할 업무를 본청에서 이관받아 행정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4. 경기도의 초성 'ㄱㄱㄷ'을 형상화 한 것이다.
  5. 부지가 어마어마하게 넓은데 광교로 이전하면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가 고등동, 매산로 주민들 관심사. 별관으로 쓰자 경기도가 수원시한테 [매입 제안]을 했는데, 시에서 “아직까지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면서 “다만, 도청사 매입이 결정되면 차제에 수원월드컵경기장 지분과 도문화의전당 소유권 문제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으니 아직 더 지켜보아야 할 일. 여담으로 수원시는 도청 부지보단 서둔동 서울대 농대 부지에 더 관심이 있는 카더라도 있다.
  6. 강원도 : 강릉+원주 / 충청도 : 충주+청주 / 전라도 : 전주+나주 / 경상도 : 경주+상주 / 황해도 : 황주+해주 / 평안도 : 평양+안주 / 함경도 : 함흥+경성. 참고로 고려 시대의 경우 현재의 경기도+충청도에 해당되는 도는 '양광도'였는데, 양광도 역시 양주+광주에서 따온 것. 단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는 해방 이후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도이고, 제주도 내 대표 도시가 그냥 제주 하나였으므로 그대로 제주도가 되었다.
  7. 여기서의 '서울'은 고유명사(지명)로서의 서울이 아니라, 일반명사(수도)로서의 서울이다. 서울 항목 참조.
  8. 畿라는 것은 왕성 주변 원형으로 500리를 뜻하는 천자의 직할구역이라는 의미이다. 주척(周尺)을 사용한 조선에서는 한성 도성의 성벽을 기준으로 사방 200km까지가 '기'라고 볼 수 있다.
  9. 고려 시대의 경기는 당시의 수도였던 개성(송도, 송악) 및 그 주변 지역에 해당되었는데, 남경(南京, 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대)이 중요시되면서 경기의 영역이 남경 일대까지 확대되었고, 조선 왕조가 들어서면서 수도가 남경(한성, 한양)으로 천도하면서 현재의 경기도 영역이 확정되고 정식 도(道)가 되었다.
  10. 실록에서 검색되는 '경기도관찰사'는 원문을 찾아보면 '京畿觀察使'가 아니고 '京畿觀察使'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道'를 쓰는 다른 도의 관찰사들과는 약간 차이가 난다.
  11. 경상남도청이 부산에서 창원으로, 전라남도청이 광주에서 무안으로, 충청남도청이 대전에서 홍성으로 옮겨간 것과 유사하다.
  12. 애초에 조선왕조 때에도 경기도 감영(監營. 조선 시대의 도지사에 해당되는 관찰사의 근무지로 오늘날의 도청에 해당)이 한성부 내에 있었다. 다만 1896년부터 수원으로 이전, 1910년까지 14년 동안 있었다.
  13. 결국 유치전에서 수원이 승리했는데, 앞의 주석에서 설명한 대로 구한말에 14년 동안 경기도 관찰부가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 그리고 사통발달 교통이 편리하여 접근성이 뛰어난 점을 감안한 듯하다.
  14. 1989년 김포군 계양면이 인천에 편입되기 전까지는 서울특별시를 100% 둘러싸고 있었다.
  15. 이 중 특례를 받는 50만 명 이상 도시가 9개 시이고 그 중에서 100만 명 이상 도시도 2개 시(추가로 100만 명을 바라보는 도시도 2곳) 인 것만 봐도 경기도의 규모는 장난이 아니다. 지방에서는 도내 특례시가 2곳이 있어도 많은 편이라... 참고로 아직 50만명은 되지 않는 도시이긴 하나 의정부시는 경기제2도청이 있고 평택시는 미군기지가 있어 군사적으로 중요한 도시다.
  16. 성저십리도 조선때 한성부 관할이었다.
  17. 지금의 은평뉴타운(구파발) 일대
  18. 이들은 1995년을 기하여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넘어간 곳으로, 이러한 등가교환(?)의 효과는 인천광역시의 관할 구역에서 바다 비율이 급상승하는 일을 부른다. 북위 1도 동경 2도에 달하는 넓이의 바다가 모두 인천광역시의 해역이다.
  19. 2011년까지 본토에 매립되어 잠식되었거나 사라지지 않은 섬들만을 포함한다. 방조제나 교량 등으로 이어진 섬들도 포함한다. 이들 중에는 인천국제공항의 영종도와 서해 5도가 포함되며, 여기서 인천직할시 독립 직후부터 인천 땅이었던 섬들은 서구 원창동 세어도 딱 한 곳 뿐이다.
  20. 평택과 안성이 단순히 충청도에 접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이 지역 일부가 조선 후기 전까지만 해도 충청도 관할이어서 충청도 방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안성 출신의 배우인 김수로의 말투와 억양을 생각하면 된다.
  21. 연천군 일대는 통일 이후에나 개발이 가능할 것이다.
  22. 안그래도 이미 평택은 고덕국제신도시가 개발 중이다.
  23. 근교에 신도시들을 계속 지어내면 서울의 인구는 자연히 감소할 것이기 때문에 신도시들이 계속 지어지면 어느 순간엔 서울과 경기도의 인구 격차가 2배에 육박할지도 모른다. 다만 서울의 경우도 서울확장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서 행정구역 개편시 오히려 늘어날 여지는 있다.
  24. 특히 부천시, 안산시, 시흥시, 광명시, 화성시 동탄신도시, 오산시, 수원시, 안양시 만안구 등지의 서남부 지역 및 고양시, 의정부시, 구리시, 남양주시 등 경기 북부의 서울 인접 지역.
  25. 보수 강세 지역들이 인구는 적은 편이나, 투표율은 높아서 나름 지원군(?) 역할을 해준다.
  26. 사실 경기도지사 선거는 보수 계열이 과거부터 꽤 강세를 보였는데, 2016년 기준 과거 재보선을 포함한 7번의 서울특별시장 선거는 진보와 보수가 각각 4:3으로 엇비슷한데 반해, 6번 치뤄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이인제 전 지사부터 손학규, 김문수, 남경필 지사까지 네 사람이 보수 계열 출신이고 민주당 계열 출신인 지사는 민선 2기 임창열 전 지사 한 사람뿐이었다. 하지만 알고보면 또 재미있는게 저 4명 다 보수정당 소속으로 당선되긴 했지만 실제 성향은 보수와 진보 사이를 왔다갔다한 중도성향이 강했던 인물들이라는 것. 이인제, 손학규 지사는 이후 실제 민주당으로 이적하기도 했고. 다만 이인제는 그의 철새인생 중 한코스였을 뿐이었다는게 함정.
  27. 2010년 이후 이재명, 최성, 김만수, 양기대, 김윤식, 염태영 등 괜찮은 인재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28. 분당신도시는 서울 내 일반 자치구보다 비싼 경우도 많다. 분당에서 가장 싼 지역도 평당 1500, 1600 수준이니. 정자동은 목동과 견줄 수 있다. 그린벨트를 제외한 과천시강남구제치고 전국 주거용 부동산 시세 1위를 꿰차고 있다. 광명시는 그 정도는 아니고 구로구금천구보다는 높고 영등포구에 근접한 정도이다.
  29. 사실 사는 동네에 따른 우월감이나 열등감 같은 감정은 실체가 상당히 모호한 개념이다. 동네 전체가 운명 공동체와 같이 결속되어 있는 게 아닌 이상, 거주하고 있는 동네가 무슨 스펙도 아니고 그 사람의 아이덴티티를 대변해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좀 냉정하게 말하면 "안 좋은 동네"에 살아도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이고, "좋은 동네"에 살아도 찌질이는 찌질이다.
  30. 실제로 분당신도시 개발 당시 내무부에서 분당시 분리를 검토한 적이 있다.
  31. 물론 벽제나 삼송처럼 일산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주민들은 이런 경향이 약한 편이다.
  32. 일산은 1992~1996년 입주, 화정ㆍ행신 등은 1994~1999년 입주.
  33. 애당초 크고 아름다운 그린벨트가 이 곳을 둘러싸고 있어서 대도심으로 성장할 수도 없었다. 그런 판에 서울 중심부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버스도 서울버스 사실상 서울 종속적인 경향이 강했다.
  34. 일산신도시도 개발 초기에는 내무부에서 일산시 분리 승격을 검토했었고, 일산 입주민들도 일산시 분리 승격을 주장한 적이 있다.
  35. 다만 분당이나 일산 같은 신도시들을 '별개의 도시'로 인식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행정적으로는 같은 시(市) 관할로 편제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신도시의 의미 그대로 '새로 건설한 도시'인데다가, 구시가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다는 점, 생활권·교통권이나 주민 구성, 경제·산업 종사자 구조 등에서 구시가지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36. 다만 중동신도시·상동지구도 개발이 완료되어 부천시의 인구가 100만 명에 육박하면 '계남구'로 분리시킬 예정이었다.
  37. 중동신도시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이유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구간의 '계남역'을 신중동역으로 바꿀 것을 주장했고, 결국 관철되었다.
  38. 외지에서도 산본신도시의 인지도가 낮은 편이며, 모체인 군포시 역시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곳이라... 안양 인근에 있는 동네라고 설명해야 알아듣는 외지인들이 많다.
  39. 수도권 인근 연안 포함 서해 일부
  40. 공중기동정찰담당인데 공군 공중전투사는 공중전투를 담당한다.
  41. 부산의 특별시 승격을 서울에서 견제하여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지만, 애초에 수도의 위상을 감안하여 서울에 특별시를 부여한 것에 부산까지 특별시를 해달라는 것 자체가 억지스러운 요구였다.
  42.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인데, 원래 지방자치법 상 광역시 승격 인구 조건으로 100만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항은 없다. 실제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는 직할시 승격 당시 인구 100만 명에 약간 모자랐으며, 울산광역시 역시 광역시 승격 당시 100만 명이 못 되었다.
  43. 이 때문에 인구가 많을수록 세금이 그만큼 많이 걷히므로 유리하다.
  44. 1981년의 인천은 자족성이 매우 높았으며 현재도 높은 편이다. 일단 당시 인천은 독자적인 항구도시(항만기능)로 돌아갔고 부평 지역 정도만 서울 종속성이 좀 있었을 뿐이며 부평에서 부천역 사이는 당시 농촌지역이여서 연담화도 없었다. 뿐만 아니라, 과도한 인구와 공업도시(남동인더스파크, 부평주안국가산업단지 등), 해양도시로서 독자적 자치권이 필요했기 때문에 승격된 것이다.
  45. 사실 이들 지역 중 대부분은 과거에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으로서 잠정적으로 서울 편입 예정지였던 역사가 있다. 위성도시 중에서 서울특별시의 입김을 많이 받는 곳이 광명시이며 그 다음으로는 과천시와 고양시(일부지역)이다.
  46. 반대로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서 수도권이라고 보기도 뭐 하지만 일단 경기도라서 수도권 규제를 받으며 휴전선에 가까와서 관련 규제를 2중으로 받는 경기도 연천군의 경우 차라리 강원도로 편입하여 수도권 규제라도 피하자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47. 역사성을 따져보면, 세종 연간에 철원이 경기도에 속했었던 바 있다. 성종 시기를 즈음해서 강원도로 넘어갔다.
  48. 개성특급시와 개풍군을 포함한 서부 최북단 일부
  49. 경기도가 서울을 분가시켰긴 하지만 서울이 수도라서 빨대꼽는 게 수도권 전철부터 한두개가 아니다.
  50. 1896년 경기감영이 수원으로 이전하면서 군영(軍營) 등 다른 용도로 썼었다가, 1914년부터 고양군청으로 쓰이게 된다. 그러다가 1928년 고양군청이 다시 을지로6가로 이전한 후에는 조선적십자병원이 들어섰고, 해방 이후 서울적십자병원이 되어 오늘에 이른다.
  51. 수원군청사도 겸했다.
  52. 內部. 오늘날의 행정자치부에 해당된다.
  53. 표현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사실 서울과 경기도가 통합된 것은 일제시대의 일로서, 그 이전인 조선시대에는 서울(한성부)은 오늘날의 서울특별시처럼 경기도와 별개로 존재하였다.
  54. 여주군은 2013년 시로 승격되었다.
  55. 경기도의 미수복지역은 이북 5도청이 아닌, 경기도청이 직접 관리한다. 강원도 잔여지역은 강원도청의 몫...
  56. 아래의 '없어진 행정구역' 항목에서 장단군의 각주 참조.
  57.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
  58. 1995년 남양주군과 병합하여 남양주시로 개칭.
  59. 1973년 해체. 소사읍은 부천시로 승격되고, 오정면은 잠시 김포군에 속하다가 1975년 부천시에 편입되고, 계양면은 김포군에 속했다가 1989년 인천직할시에 편입되고, 소래면은 시흥군으로, 영종면, 북도면, 용유면, 덕적면, 영흥면, 대부면은 옹진군으로 편입되었다.
  60. 1995년 평택군, 평택시와 병합하여 평택시 출범.
  61. 시흥시를 비롯해 안양시, 광명시, 과천시, 안산시, 군포시, 의왕시의 전신이 된 군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서울특별시 서남부(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구로구) 지역까지도 거느렸던 광활한 군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역사 항목 참조.
  62. 대한제국 때까지 한성부라는 독립된 행정구역이었다가, 1910년 일제강점기의 시작과 함께 경성부로 개칭되면서 경기도 산하로 편입되었다. 해방 이후 1946년 특별자유시 승격되면서 다시 분리.
  63. 1994년 대부면 지역은 안산시로 편입되고, 나머지 지역은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
  64. 1981년 직할시 승격으로 분리독립.
  65. 1972년 파주시에 편입되어 '사실상' 폐지되었다. 다만 이북 5도 체계 하에서는 명목상으로 여전히 존재한다.
  66. 이후 서울시장으로 임명되어 서울시로 이적하였다.
  67. 이후 서울시장으로 임명되어 서울시로 이적하였다.
  68. 15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경기지사에서 사임했다.
  69. 이 당시까지는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이었으며 재임 당시 여당으로 있었던 새정치민주연합의 전신인 새천년민주당과는 적대관계로 노무현 정부시절에는 그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 시장과 맞장구를 치며 경기지사 명의로 수도이전 반대에도 동참하였다. 경기지사 시절까지는 지금의 야당과 적대지간이었다는 얘기.
  70. 도지삽니다로 유명해져서 구설수에도 올랐다.
  71. 현재 기준 출신지의 행정구역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이지만 그가 태어날 당시 출신지의 행정구역은 경기도 시흥군 동면 시흥리였고(1963년 서울 편입), 스스로를 서울 금천구 출신이 아닌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내세웠다.
  72. 이 둘은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인 관계로(...) 사실 출신지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지역드립이다.
  73. 원래는 화성군 오산면 출신이었다. 그러나 화성군 오산면이 오산읍을 거쳐 오산시로 분리독립하면서 오산시 출신으로 서술. 현재는 경상북도 울릉군에 거주중이다.
  74. 전원일기에서 할머니 역할을 맡았던 그 사람이다.
  75. YG소속 가수로, SBS K팝스타4 우승자. 초등학교 고학년때 미국 뉴저지로 이민갔으나, 방송에서 하는 말투나 행동을 봐서 알겠지만 뼛속까지 한국인이며 앞으로도 쭈욱 경기도의 딸이다.
  76. G-Bus 청기백기녀로 유명하고 '경기도의 딸'이라는 애칭도 있으나,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77. 부천에서 태어났지만 초중고를 모두 군포에서 다녀 실질적으로는 군포출신이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