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랫줄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800바이트 이하의 문서입니다. 토막글을 채우는 것은 기여자의 따뜻한 손길입니다. 이 틀을 적용할 시 틀의 매개변수로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 중 적절한 분류를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개요

빨래를 널기 위해 공중에 걸어두는 줄. 빨랫줄을 양 쪽에서 고정시키는 용도로 사용되는 기구도 빨랫대라고 하는데, 지상에 하나의 막대기만 고정하고도 빨랫줄을 여러 개 고정시킬 수 있는 T자형 구조가 선호된다. 마당, 옥상에서 흔히 사용되며 캠핑 시에도 나무 등에 걸쳐 사용된다. 주로 나일론 재질의 끈이 사용되며, 가끔은 파라코드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사실 파라코드는 그냥 줄보다 비싸서 대중적으로는 안 쓰이지만 인계철선으로 빨랫줄을 설치할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인계철선은 튼튼해서 좋긴 한데 눈에 잘 띄지 않아 인명사고의 우려가 있다. 지나가다가 목에 걸린다던가.... 눈에 잘 띄는 색의 줄을 사용하여 설치하자.
한 번 설치해두면 오래 쓸 수 있다. 단, 빨래가 널려있을 경우 양쪽의 지지대가 받는 힘은 생각보다 상당하니 튼튼한 지지대를 찾아서 고정해 두어야 한다.

그냥 빨래를 빨랫줄에 걸쳐두면 바람에 날려 떨어지기 쉬우므로 빨래집게를 사용해 고정해두어야 한다. 보통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 설치해 두어 자외선의 살균효과를 얻기도 하는데, 자외선은 옷의 색깔을 바래게 할 수 있으므로 빨래를 널 떄는 옷을 뒤집어서 널어놓는 것이 옷의 색상변화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야외에 설치한 빨랫줄에 옷을 널어 두었는데 소나기라도 내리면 빨래가 다 젖어 버리므로, 일기예보를 꼭 확인하고 빨래를 널자.

전동건의 연사속도가 높을 경우 빨랫줄 같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