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종언의 세계록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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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사자네 케이
삽화가후유노 하루아키
번역가이승원
출판 레이블일본MF문고 J
한국노블엔진

世界の終わりの世界録

MF문고 J 에서 발간중인 라이트 노벨[1]

빙결경계의 에덴, 황혼색의 명영사, 불완전 신성기관 이리스, 사이렌 - (S.I.R.E.N,차세대 신생물 통합연구특구) 등의 작품을 쓴 사자네 케이의 굉장히 전형적인 판타지 용자물.[2]

작가가 작가라서 그런지 역시나 이번에도 표지나 작중 언급을 통해서 오리지날 가상언어(세라페노 음어)가 등장한다.

전설의 용사인 엘라인과 외모만 똑같이 생겼고 실력은 발끝에도 못미치는 가짜영용이 별명인 렌이 거대한 진실과 맞닥뜨리게 되고, 그 결과 최강자들과 파티를 짜고 세게관 최고의 보물인 앙코르를 찾으러 떠나는 이야기.

2 등장인물

2.1 주연

2.1.1 개요

  • 렌 - 풀 네임은 렌 E 맥스웰. 300년전, 세계종언의 위기를 초래한 전쟁을 종식시킨 전설의 영용 엘라인과 완벽히 외모가 일치한다.[3] 하지만 외모만 똑같지 실제로는 영용육성 학원에서도 유급한것도 모자라 유급한 학년에서조차 5등밖에 못하면서 주변 인물들로 부터 일종의 네타 캐릭터 취급을 받고 있다.

영용 엘라인과 명목상 친척이기는 한데, 렌의 어머니의 11대 조상이 엘라인의 먼 친척이였다. 사실상 이정도면 족보고 나발이고...

  • 피아 - 렌이 소속 되어있는 영용 육성학원의 마지막 학년이자 학원 역사상 최고의 천재급 인물, 과거, 영용이였던 엘라인과 싸운 경험이 있는 대천사 피아와 동명이인이다. 어떠한 특성에도 상관없이 올백을 맞는 거의 치트키에 가까운 인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졸업도 안하고 경력도 없지만,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아는 파티나 국가기관에서 무수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이처럼 우수한 인물인것 같지만...

그런데 실상은 렌에게 대해서만 훌륭하신 숙녀분이다. 렌만 보면 시모네타를 못해서 안달이다.

  • 키리셰 - 강력한 드래곤족 중에서도 최강급 드래곤이였다, 용희라는 이명이 있다. 영용이였던 엘라인과 싸운 경험이 있다. 그후, 엘라인과 함께 동행하여 세계종언의 전쟁을 종식시킨다.
  • 엘리제 - 과거 명계를 지배했던 초대 마왕이다.[4] 영웅이였던 엘라인과 싸운 경험이 있다. 그후, 엘라인과 함께 동행하여 세계종언의 전쟁을 종식시킨다.

2.1.2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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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그저그런 수준의 인물이지만[5], 알고보니 현재 자신을 제외하면 전세계에 단 한명 뿐인 정령을 다룰수 있는 고대 영창사(에인션터)의 재능을 지니고 있다.[6] 따로 자신을 따르는 불의 정령도 있다. 2권에서는 땅의 정령인 노움이 생기고, 3권에서는 잠시나마 성녀를 따르던 실프와 운디네에게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정령의 목소리를 듣는 건 성녀와 똑같지만 능력 자체는 조금 다른데, 성녀는 큰 범위의 정령의 소리를 들을 수 있자만 렌은 자신의 주위에 떠도는 정령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성녀는 정령을 소환하고 명령을 내리지만 렌은 정령이 자연스럽게 붙은 거고 명령이 아닌 정령이 스스로 렌에게 힘을 빌려주고 있는 것. 3권에서 정령의 힘으로 싸우는 것이 아닌 정령으로부터 세상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최초의 검사가 되었다. 운디네의 가르침이 수경으로 모든 공격을 간파해내고 빛조차, 노움의 가르침으로 빠른 속도를 얻고, 실프의 가르침으로 바람과 같은 돌파력과 절단력을 얻는 식으로 싸운다. 셀러맨더는 일시적으로 검을 정령구로 만들어서 참격의 힘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후, 실프와 운디네와는 헤어지게 되지만 시엘라미리스의 힘이 긷는 정령구인 영검 뷔에르주의 힘으로 정령의 목소리만 전송 받아서 싸우게 된다. 이 때의 렌은 마왕인 엘리제가 갑자기 강해졌다고 감탄할 정도.

5권에서 세계록을 통해 엘라인을 만나게 되고 키리셰를 자유롭게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듣고 자신의 결의를 다시 한 번 다짐하며 피오라미리스 VS 렌, 키리셰, 엘리제, 피아라는 격전을 겨루지만 결국 피오라미리스의 공격에 의해서 3명이 전부 떨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렌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동료들을 찾고 다시 한 번 피오라미리스와의 대결을 인식하고 오른손에는 영용의 명검, 왼손에는 세계록을 들고 싸움에 임한다.
작중 영용의 재래로 불릴만한 모습을 부여 받은 자로 불린다.
  • 피아

동명이인이 아니라 역사서 속 그 피아가 자신이다. 즉, 자기자신... 실제로 신 바로 밑의 단계인 대천사 중에서도 최고등급의 대천사, 한마디로 2인자다. 전쟁 종언후, 하늘에 있었는데, 렌을 보고 그를 관찰하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왔다. 렌과 키리셰와 엘리제와 함께 파티를 결성하고 엘라인이 남긴 앙코르를 회수하는 것이 목적이다. 파티에 렌을 끼워 가려는 이유는 영용 칭호나 권력, 돈 같은것 때문이 아닌, 그가 남긴 앙코르에 자신들에게 남긴 메세지 같은것이 않을까 해서 찾는것.

문제는, 진실이 밝혀지고 나서도 렌만 보면 시모네타를 못해서 안달이다. 이는 과거 엘라인을 대상으로도 그랫던 것인지, 이 광경을 본 키리셰가 저 변태천사라고 말한다...

또한 술을 굉장히 좋아하는듯 하여, 다른사람들은 주스나 핫 밀크를 마시는데 혼자 샹피뉴를 시킨다... 거기에 나이를 밝히는것을 싫어하는것인지, 자신의 나이를 캐물으려고한 렌의 엉덩이를 웃으면서... 꼬집는다.

  • 키리셰

프롤로그부터 300년동안 봉인겸 회복 비스무리하게 있다가 자신의 봉인을 깨주지 않은 엘라인을 욕하면서 깨어난다. 이후 피아를 만나러 지상에 내려왔다가 렌을 보고 엘라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덮친다. 이후, 자신을 따라온 쪼렙 와이번한테 당해서 목숨이 위태위태해진 렌을 보고 나서야 겨우 그가 엘라인이 아니란걸 깨우친다. 자신을 구하려다 되려 당해서 의식을 잃어가던 렌을 위해서 자신의 기술을 쓰는데, 그냥 소리한번 지른것만으로 와이번이 삭제되고 주변에 크레이터가 생겼다...

전투 후, 렌이 사들고 가던 과자알파고급 논리를 통해 획득한 후[7], 피아를 만나러 갔다가 렌이 자신의 이야기를 엿듣고 있다는걸 깨닫고는, 그에게 흥미가 생겨서 피아에게 이것저거 물어보다가, 피아가 말한 과거에 너무 강해서 고독했던 당신이 영용의 인도를 따라 전설의 파티에 들어왔다면, 이제는 당신이 가짜 영용을 인도할 차례가 아닌가요? 라는 말에 파티에 들어오고, 자신이 직접 렌을 지도해주기로 한다.

용희라는 별명답게, 검을 엄청나게 잘 다루는데, 어느정도냐면, 공중에 흩날리는 나뭇잎 3장을 찌르기 한번으로 찢어지지 않고 한번에 검 끝에 모을 정도인데 이걸 눈 감고 한다...

굉장히 요리를 못하는데, 입맛이라는 개념자체가 존재를 안하는것인지 맛을 못느끼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요리랍시고 스튜를 만드는데 재료가 근처에 눈에 띄는것들이다... 또하나 버릇이 있는데, 혼자서 못자는 것이다. 이는 드래곤족 전체의 습성으로서, 신뢰할수 잇는 여럿과 함께 자면 잠이 잘온단다... 그리고 꼬리가 예민하다

사이렌에서 키리셰와 이름이 같은 바이오테스트가 나오는데, 작중에서는 공상속의 용희의 이름만 따온 것이지만, 네크사스 사상에 의한 세계의 상처 때문에 세계록의 키리셰의 힘이 사이렌의 키리셰에게 영향을 주게 되고, 그 때문에 본래 예상한 것과 다른 엄청난 성장을 보여준다.

  • 엘리제

악마족은 환생이 가능한지라 세계종언의 전쟁후에 입은 상처를 치료하고 환생하기는 했는데, 너무 크게 다친 나머지 290년동안 회복하고나서 10년전에 겨우 환생하였기 때문에, 10살 꼬마의 모습이다. 개선도시 엔쥬에서 렌 일당을 기다리고 있다가, 자신이 환생준비하는 동안, 차기 마왕으로 선정된 자신의 동생을 인정하지 못하고 탈주하여 가라이 대염산이란 곳에서 날뛰고 있는 과거 자신의 직속 부하인 "오대제"중 한명이였던 불꽃의 장마 아셴디아를 물리쳐주면 파티에 참가해주겠다고 한다.

2.2 조연

  • 기사왕 젤브라이트 - 세계최강의 파티인 왕립 72게위 특무기사단(에르메키아 더스크)의 기사단장. 작중 영용의 재래로 불릴만한 위력을 부여 받은 자로 불려진다.
  • 에리에스 시아 린 케일 - 렌을 제외하면 세계 유일의 고대 영창사(에인션터). 성지 카난의 성녀이다. 성녀라는 것과 이름의 유사성이 에덴과 이리스의 등장인물인 샤사 엔덴스 린 케일과 상당히 유사하다. 렌과 다르게 정령을 직접적으로 소환하고, 전세계에서 들려오는 정령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모양.
  • 아셴디아 - 엘리제의 직속 부하인 오대제중의 1명, 불을 다룬다.
  • 시온 - 파티 《정령의 선율》의 리더. 작중 영용의 재래로 불릴만한 기량을 부여 받은 자로 불린다. 과거 엘라인과 마찬가지로 정령의 소리는 듣지 못하지만, 정령들의 어떤 '느낌'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모양. 렌이 모습만 닮았고 능력도 영용과 다른 또 다른 사람이라 치면, 사실 작중에서는 시온이 영용과 제일 비슷한 존재이다.

3 설정

  • 엘라인 - 작중으로 부터 300년 전, 21세라는 약관의 나이에 대천사, 용희, 마왕과 파티를 맺고 세계종언의 전쟁을 불식시킨 희대의 먼치킨. 다만 26세의 나이에 후손도 두지 못하고 병사하였다. 5권에서 밝혀진 내용으로는 정령과 동일한 존재인 《빛나는 자》이자 현재 《침묵기관》으로 불리는 무리로부터 용과 천사, 악마를 지키기 위해서 각 종족의 우두머리급(피아, 키리셰, 엘리제)을 상대로 싸움을 건 것이고, 그걸 계기로 침묵기관의 눈을 피하려 했지만, 침묵기관은 정령과 같이 특정한 사람하고만 대화가 가능한 존재였기에 결국 종언 전쟁을 막지 못하고 최후에 싸움을 하게 된 것이었다. '빛나는 자' 자체는 무리가 없었지만 그들의 두목인 《신성환상종 피오라미리스》와의 결전에서는 고전을 겪게 되고, 결국 피아는 천계의 온천에서 쉬게 되며, 엘리제는 환생의 의식을 치르게 되고, 키리셰는 무승부로 끝내버린 봉인을 통해서 전쟁의 막이 내리게 되었다. 즉 전쟁의 진짜 주역은 키리셰였고 그 키리셰를 해방시켜달라고 렌에게 부탁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정령과 대화가 가능한 렌을 통해서 자신이 이루지 못한 빛나는 자들과의 대화로 싸움이 없는 평화로운 결말에 대한 부탁.
  • 영용 - 영웅보다도 한단계 위 등급의 칭호로, 현재, 이름앞에 영용이란 칭호를 붙일수 있는 사람은 엘라인 단 한명 뿐이다.
  • 앙코르(세계록)- 엘라인이 전쟁 후, 병사하기까지 5년동안 세상을 방랑하면서 자신이 보고듣고 느낀 것을 적어둔 일종의 여행록, 엘라인의 유품중에 유일하게 발견되지 않았다. 이것 안에 기록된 내용에 따라 세계가 뒤집어질수도 있는 엄청난 보물. 오죽했으면 이걸 찾는 사람을 또다른 영용으로 인정해준다고 했을까...
실제 정체는 엘라인의 모습을 비추는 영상과 목소리를 재현하는 서적이며, 책의 진짜 이름은 '엘라인'이다. 고대 정령인 시오라미리스의 힘으로 만들어졌으며 5권에서 렌이 이 책을 통해서 엘라인과 대화를 나누었다.
  • 파티(여단) - 세계록을 찾기위해 모인 사람들의 집단, 무명 파티에서부터 한명 한명이 세계관 최강자만 모인 고위 파티나 왕의 명령으로 인해 설립된 왕립직속 파티까지 수두룩하다.
  • 직업 - 8개의 직업이 있는데, 과거에는 기사(마스터), 법술사(아리아) 둘 뿐이였지만, 현대시점에는 앞의 두 직업을 포함하여 정령사(스피릿), 무투가(풀타입), 요법사(힐러), 인챈터(결계사), 헌터(사냥꾼), 시프(탐색사) 의 직업이 있다. 최하 3등급부터 1등급 까지 공통이고 이후부터 직업에 따라 4단계가 더 있어 합계 7단계가 있는데, 엘라인의 경우는 7단계보다도 한단계 윗 급인 8단계 검제였던듯 하다.

주인공인 렌은 마스터로서는 3등급이지만, 스피릿으로서는 최상위등급인듯 하다. 피아는 풀타입  ? 이자 힐러. 그리고 그외 모든 직업에 대해서 최소 4단계 이상의 재능이 있는듯 하다.

  • 천사- 말그대로 천사이다. 신의 명령에 따라 이것저것 하는듯. 사실 고대인들이 정령을 통해서 이세계에서 불러온 특이 종족이다. 본래 전쟁을 위해서 3개의 세력 중 1개의 국가에 의해 소환된 것. 자신들이 어떻게 이세계에 태어났는지, 누가 자신들을 소환했는지는 잊어버렸지만 다른 종족에 대한 분쟁의 명령은 잊지 않아서 다른 두개의 종족과 싸움을 하던 것. 이를 엘라인이 눈치챘고 분쟁을 막은 것이다.
  • 드래곤 - 와이번 같이 본능에만 충실한 저급 드래곤 부터, 용희 키리셰 같이 고위 드래곤이 있는듯히다. 용들이 사는 계곡이 있다고 하며 그곳은 최강급의 파티도 들어가려면 목숨 걸고 가야 하는 미개발 지대. 사실 고대인들이 정령을 통해서 이세계에서 불러온 특이 종족이다. 본래 전쟁을 위해서 3개의 세력 중 1개의 국가에 의해 소환된 것. 자신들이 어떻게 이세계에 태어났는지, 누가 자신들을 소환했는지는 잊어버렸지만 다른 종족에 대한 분쟁의 명령은 잊지 않아서 다른 두개의 종족과 싸움을 하던 것. 이를 엘라인이 눈치챘고 분쟁을 막은 것이다.
  • 악마 - 환생이 가능하다. 그리고 개체차이가 매우 심하여 가족끼리라도 최강 최약이 있을정도. 사실 고대인들이 정령을 통해서 이세계에서 불러온 특이 종족이다. 본래 전쟁을 위해서 3개의 세력 중 1개의 국가에 의해 소환된 것. 자신들이 어떻게 이세계에 태어났는지, 누가 자신들을 소환했는지는 잊어버렸지만 다른 종족에 대한 분쟁의 명령은 잊지 않아서 다른 두개의 종족과 싸움을 하던 것. 이를 엘라인이 눈치챘고 분쟁을 막은 것이다.
  • 정령 - 완전한 영적 파동체라는 존재로, 천사나 악마, 드래곤보다도 고위 존재인다. 어디서,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살아있으며 어떻게 사라지는지 조차도 모르는 완벽하게 미스터리한 생명체, 마음에 드는 인간에게 힘을 빌려주는데, 그 힘을 부여받은 도구가 정령구이고, 이걸 법술에 더해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직업이 스피릿이다. 선택 받거나 재능이 있는 사람을 제외한 극히 대부분의 존재들은 정령과 대화조차도 못한다. 재능이 있어도 특정한 상황이나 상태를 지나야 겨우 대화가 가능할 정도. 참고로 이 정령에 대한 이야기는 작가의 다른 작품인 SIREN과 동일하다.
  • 빛나는 자 - 정령과 같은 존재로서 옛 시대부터 살아온 자들. 종언 전쟁 때는 단 한 번의 말도 없이 싸웠다고 해서 현재는 침묵기관이라 불리지만, 실상은 정령과 같은 언어를 통해서 대화를 하기에 성녀나 렌과 같이 특이 체질이 아니면 이들과 대화할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이 종언 전쟁의 불씨. 본래 정령의 보호를 목적으로 행동하는 무리로서 정령을 통해서 불려진 이세계 종족인 용, 천사, 악마의 소멸을 목표로 싸우고 있다.
  • 피오라미리스 - 빛나는 자의 두목. 6권에서 처음 등장했으면 등장 당시에 세라페노 음어를 통해서 소환되었다. 키리셰의 봉인으로 잠재운 존재이며 키리셰가 봉인에서 풀리면서 같이 풀리게 되었다. 6권 말미에서 대규모 공격을 통해 렌의 파티를 흩어지게 만들었다. 참고로 사이렌에 등장하는 그 피오라미리스가 맞다. 사이렌에서는 아나스타샤(엘마리아)에 의해 약속의 정원에서 소환되었으며, 300000000 미터, 1초마다 광선을 발사하고, 구약 소환에 의한 다양한 환수을 부를 수 있다. 이 환수는 작중 세계록 6권에서도 등장. 세계록에서는 이세계 종족의 소멸이 목표지만 사이렌에서는 붉은 열매가 맺히는 큰나무 (네크사스)의 완전 소멸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4 작가 사자네 케이의 타 작품들과의 연관성

작가의 다른 작품들에서 필수요소급으로 등장하는 인공언어인 세라페노 음어가 여기서도 등장하며 특히 S.I.R.E.N. -차세대 신생물 통합연구특구-에서는 본 작품의 세 히로인들의 이름과 특성을 거의 그대로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작성중
  1. 우측 사진 출처는 http://www.kyobobook.co.kr/
  2. 빈말이 아닌게, 노블엔진의 홍보문구에도 왕도 판타지라고 되어있다
  3. 어느정도냐면, 사진은 커녕, 엘라인의 얼굴 그림을 본따 만든 엘라인의 동상을 본 사람이, 지나가는 렌을 보고 깜짝 놀라서 뒤돌아 볼 정도.
  4. 6권에서 밝혀진 바로는 룰루포니카가 초대 마왕이라고 한다.
  5. 사실 학교내에서 상위권이긴 한데 파티원들에 비하면...
  6. 이게 얼마나 대단한거냐면, 정령과 대화하고 있는 렌을 본 마왕 엘리제가 충격을 심하게 받은 나머지, 말도 제대로 못한다.
  7. 사실 상황을 보면 그깟과자 따위이긴하다... 목숨과 과자를 바꾼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