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Sydney Opera House

유네스코 세계유산
파일:Attachment/unesco-worldheritage.png
이름한글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영어Sydney Opera House
프랑스어Opéra de Sydney
국가·위치오스트레일리아 뉴 사우스 웨일스 시드니

등재유형문화유산
등재연도2007년
등재기준(i)[1]
지정번호166rev


파일: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로고.jpg

1 개요

이문서는 5가 싫어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랜드마크. 1973년 10월 20일 엘리자베스 2세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거행됐고, 200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될 정도로 시드니를 넘어 오스트레일리아하면 바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건축물. 조가비 모양 같은 독특한 외양이 특징으로, 이런 건축학적 창의성과 공학적인 설계 구조 덕분에 20세기 최고의 건축물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지금이야 시드니를 상징하고 호주를 상징하는 건축물이지만, 준공 당시에는 '디자인이 이게 뭐냐?'는 비아냥을 가득 들었다.[2] 더군다나 건물 특유의 곡면 때문에 공사기간도 당초 예상보다 6년이 초과한 16년이 걸린 결과 공사비가 엄청나게 오른 바 있다. 이런 점은 프랑스파리 시의 자랑인 에펠탑과 똑같다.

건물은 유명하지만 이걸 디자인한 사람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덴마크 건축가인 요른 웃존 (Jørn Utzon,1918~2008)이 디자인했다.[3]

가까이에서 보면 흡사 화장실 타일과 같은 수많은 하얀색 타일이 배열된 형태이다, 기대와 다른모습에 실망할지도.

2 미디어

시드니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드라마, 게임 등에선 하버 브릿지와 함께 거의 반드시 등장한다.

매드 맥스 3에서는 비행기를 타고 지나갈 때 이 건물 잔해가 보인다.

문명 5에도 불가사의로 등장한다. 불가사의 건축 후 등장하는 이미지가...[4]
  1. 인간의 창의성으로 빚어진 걸작을 대표할 것
  2. 그도 그럴것이 당시엔 그 구조가 엄청 힘들었다.
  3. 1970년대 당시 정치적인 이유로 사임하게되고, 무엇보다도 준공식 당시 참여를 하지 못했다 2008년에 재보수로 초청받았지만, 그 해에 심장병이 심해져서 살아생전에 완공된 모습을 못 보았다.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