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몽(일기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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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성우는 카이다 유코.
남양 학원 2학년으로 바보 손책을 페이크 주인공으로 밀어내기 직전인 2인자. 성격은 모든 일에 항상 진지하고 냉철한 타입. 메이드복장을 비롯해서 수갑안대 등 참으로 매니악한(...) 복장을 하고 있다. 취향이 아니라 실제로 메이드까페 등에서 아르바이트 등을 하고 있다.

푸른색 머리카락. 고등학생인 현재는 숏컷이지만 중학생 때에는 가슴까지 오는 긴 트윈테일을 하고 있었다.

2 작중 행적

작중에서는 왕윤을 짝사랑하고 있으나 여포와도 백합기믹을 갖고 있어 그 둘의 관계를 알고는 심히 고뇌를 하며 나중엔 오열하기도 한다.[1] 참고로 애니메이션 초반에 손책에게 관광당하여 실금한 경력이 있다. 여몽도 손책을 괄약근을조여서 실금하게 했다. 오줌바다가 된 오나라

2.1 애니메이션에서의 행적

격투 액션극에서 혼자 UFC나온 캐릭터. 여러가지 관절기가 특기에 SM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

1기에선 S급 투사 관우 상대로 관절기를 작렬해 무승부를 냈고[2]버리긴 하지만 2기 시작부터 허창학원의 하후연 묘재를 상대로 판정승. 대체로 이런 관절기계 캐릭터들은 악역인데 반해 여몽은 일기당천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선역 준주인공 캐릭터. 그 많은 일기당천 피규어중 절반은 여몽이 담당하고 있을정도. 나머지 절반은 관우. 구글에서 검색하면 그림보다 피규어사진이 훨씬 많다.
  1. 팬들은 이 시리즈 내에서 그가 그렇게 우는 건커녕 눈물 몇 방울 흘리는 것도 생각치 못 했다.
  2. 다만 말이 무승부지 실상은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았다. 살을 주고 뼈을 받는다는 전법으로 관절기를 걸어 제압하긴 하는데 관우 스스로 자기 팔을 꺾어서 빠져나온 뒤 일격에 빈사상태로 만든다. 이후 겁먹고 덜덜 떠는 여몽을 보더니 정작 흥이 떨어졌다며 기권해버리는 바람에 여몽이 이긴걸로 처리. 이런 내막을 모르는 하급투사들은 여몽이 관우 팔을 부러뜨리고 이긴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