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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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빙그레에서 2004년에 출시한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즉 '요거트바'로, 동사의 요플레를 얼린 버전이며 맛은 과거 요플레를 얼린 맛이 난다.

2015년 나와 있는 요맘때의 바리에이션은 딸기맛, 복숭아맛, 키위(현재단종), 플레인맛이 나와있으며 치어팩은 딸기맛, 복숭아맛이 있다. 그리고 컵은 딸기맛만 존재한다. 제품 이름의 어원은, 사전의 '요맘때' 뜻처럼 '요만큼 된 때에 먹고 싶어지는 아이스크림' 정도로 추정된다.작년에느은 따듯했는데에 요맘때쯤에?

요플레를 좋아하거나 입에 맞는 사람은 잘 사먹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거 사먹느니 요플레 사서 얼려먹겠다라는 의견이 많다. 무엇보다 요플레를 얼렸기 때문에 맛은 그보다 더 옅어지고 덜 달다는 평도 있다. 사실 요플레와 맛은 미묘하게 다르긴 하지만 장금이 수준의 절대미각이 아닌 이상 알아채가며 먹기는 힘들다. 이걸 여기에 썼다는건 알아챘다는 뜻인가?
그 외에도 바의 크기가 날씬(?)해서 다른 바 아이스크림 제품에 비해 양이 적다는 데에도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요맘때와 요맘떼의 차이를 헷갈리는 사람들도 있다.

2 여담

'요걸스 다이어리', '요맘때 기프트' 등 방송 프로그램과 출연자, 이벤트 등도 했었지만 2013년 현재는 모두 종료. 아이스크림 홈페이지는 여기

2014년 겨울왕국 열풍과 출시 10주년 기념으로 엘사(플레인-처음 출시됨.)와 안나(딸기) 그리고 올라프(복숭아)를 비닐에 인쇄한 겨울왕국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었다.콘껍질이 엘사가 참수형 당하는 구조라 카더라.
23종류를 다 모은 사람도 나왔다.

이름을 가지고 드립을 칠수 있다.

'유산균이 살아있는'이라고 써져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유산균은 영하60도까진 가사상태에 있고 온도가 8도 이상이 되면 다시 활동을 하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니다